재경일보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명…정은경 "수도권 2차유행 중…반복될 것"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명…정은경 "수도권 2차유행 중…반복될 것"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84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16명 중 서울 6명, 경기 4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11명이다. 대전에서는 4명, 대구에서 1명이 추가됐다. 해외유입은 30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3
재포장금지 연기…'1+1 할인' 어떻게 되나 알아보니

재포장금지 연기…'1+1 할인' 어떻게 되나 알아보니

환경부의 재포장금지 규칙 시행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내달 1일 시행 예정이던 '제품의 포장 재질·포장 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이하 재포장금지 규칙)의 고시안 및 가이드라인 법규 집행이 내년 1월까지 유예된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3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거리두기' 3단계로 구체화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거리두기' 3단계로 구체화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그동안 차이가 불분명했던 '거리두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거리두기를 강도에 따라 3단계 정도로 구분하고, 신규 확진자 수나 깜깜이 환자 비율 등을 토대로 단계별 세부 기준을 확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3
부산항 입항 선박 코로나19 확진자 16명…160여명 대거 격리

부산항 입항 선박 코로나19 확진자 16명…160여명 대거 격리

23일 국립부산검역소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부산항에 입항했던 러시아 선박에서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냉동 화물선 A호(3933t) 승선원 21명 중 16명이 22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음성을 받은 5명도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3
코로나19 수도권 대규모 유행 우려했던 정은경, 수도권 2차유행 선언

코로나19 수도권 대규모 유행 우려했던 정은경, 수도권 2차유행 선언

방역당국이 코로나19의 수도권 2차유행을 선언했다. 비수도권에 대해서도 '확산 초기'단계로 규정하고,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2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의 경우 1차 유행이 2∼3월에 걸쳐 4월까지 있었고, 한동안 많이 줄었다가 5월 연휴에 2차 유행이 촉발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3
서울 코로나19 추가 확진 8명…박원순 '사회적 거리두기' 재개 언급

서울 코로나19 추가 확진 8명…박원순 '사회적 거리두기' 재개 언급

22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27명이 됐다.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39명이 됐고,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와 해외 접촉 관련 사례가 1명씩 추가됐다. 또한 3명은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관련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2
생활 속 거리두기 →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 조건 제시돼

생활 속 거리두기 →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 조건 제시돼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들어간 지 한 달 보름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로의 전환 가능성이 언급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상황이 지금보다 악화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히며 이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2
고위험시설 추가지정 23일부터…학원·뷔페도 QR코드 출입 의무

고위험시설 추가지정 23일부터…학원·뷔페도 QR코드 출입 의무

코로나19 관련 고위험시설 추가지정이 23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방문판매업체와 물류센터, 대형학원, 뷔페식당도 QR코드 출입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위반 시 300만원 이하 벌금과 집합금지 처분이 내려진다. 22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방문판매를 비롯한 직접판매홍보관, 유통물류센터, 일시 수용인원이 300인 이상인 대형학원, 뷔페식당이 '강화된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고위험시설군에 추가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검사건수 감소 변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검사건수 감소 변수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38명이 됐다. 17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11명이 지역발생이며 6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4명, 경기 3명 등 수도권이 7명이며, 충남 2명, 대구·전북 각 1명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담뱃갑 그림 교체 9종·문구 살펴보니

담뱃갑 그림 교체 9종·문구 살펴보니

담뱃갑 그림이 교체된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23일부터 담뱃갑에 부착할 3기 경고 그림 12종이 최종 확정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박능후 "해외유입 배 가까이 증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박능후 "해외유입 배 가까이 증가"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38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17명 중 경기 6명, 서울 5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12명이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1명, 해외유입이 6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2
강원도 지진 두달만에 재발…더 가까워져

강원도 지진 두달만에 재발…더 가까워져

강원도 북동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 49분 52초 강원 고성군 북북동쪽 11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47도, 동경 128.5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장출혈성대장균 주의보…제주·경기 등 어린이집·유치원서 집단감염

장출혈성대장균 주의보…제주·경기 등 어린이집·유치원서 집단감염

장출혈성대장균이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2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제주지역 한 어린이집에 이어 지난 18일 경기 안산시의 한 유치원에서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달라지는 담뱃갑 그림…12월부터 적용

달라지는 담뱃갑 그림…12월부터 적용

담뱃갑 그림이 2년만에 교체된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23일부터 담뱃갑에 부착할 3기 경고 그림 12종이 최종 확정됐다. 이는 담뱃갑 경고그림과 문구를 2년(24개월)마다 새로 고시하도록 하는 건강증진법에 따른 것으로, 동일한 경고 그림으로 인해 경고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2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권준욱 "코로나19 확산기, 위기 상황"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권준욱 "코로나19 확산기, 위기 상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21명이 됐다. 이와 관련,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연결 고리가 전국 어느 지역으로든 이어질 수 있는 확산기다"고 진단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1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7명…정은경 "음식점 전파위험 높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7명…정은경 "음식점 전파위험 높다"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73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67명 중 서울 14명, 경기 1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만 36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 5명, 충남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부산과 대구에서도 각 2명, 전북과 경북에서도 1명이 발생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20
EBS 20주년 창립기념식...기념다큐는 20일부터

EBS 20주년 창립기념식...기념다큐는 20일부터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공사창립 20주년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도 고양시 EBS 본사 스페이스 홀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축사에서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EBS의 정신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배움의 기회를 줬다"고 말했다. 김명중 EBS 사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교육 정책당국과 함께 교육 혁신의 주체가 되어 미래 교육을 활짝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20
EBS 20주년, 펭수 품고 평생교육 동반자로

EBS 20주년, 펭수 품고 평생교육 동반자로

EBS(사장 김명중)는 오는 22일 공사창립 20주년을 앞두고, 19일 오전 11시 고양시 EBS 본사 스페이스 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 문재인 대통령은 "온라인클래스를 개설해 학생들이 공부에 뒤쳐지지 않게 노력했고 선생님들은 세계 최초로 전학년 실시간 방송 수업을 펼쳤다"며 "우리 학생들이 낯설고 힘든 상황을 이겨 낼 수 있게 모두 함께 애써주셨다"며 격려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EBS는 언제나 친절한 선생님이다.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EBS의 정신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배움의 기회를 주었고, 공부의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국민들 곁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해주었다"며 "지난 20년 배움의 열기를 지키고 키워온 EBS 임직원과 김명중 사장님.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신 선생님들과 교육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말로 EBS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