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급증, 15만명 육박
오늘(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4만989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15만8977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40명 늘어 364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64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332명, 치명률은 0.13%이다.

내일까지 폭우 예정. 수도권 등 전국에 물 피해 속출
오늘 수도권은 다시 폭우가 내리는 등 재차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강원은 출근길 영서지역 중·남부를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기상청은 전날 100~300㎜ 내외 물벼락이 떨어진 수도권과 강원에 다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해가 없도록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신규확진 전주대비 1.24배…위중증 324명·사망 29명
오늘(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만529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06만4372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7명 늘어 324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24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292명, 치명률은 0.13%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 11만666명, 전주 1.35배…위중증 313명·사망 45명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만66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049만4287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7명 줄어 313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13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236명, 치명률은 0.12%이다.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전이궤도 진입 성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5일 오전에 발사된 한국의 첫 달 궤도선 '다누리'가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달 전이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다누리 관제실에서 스페이스X사로부터 받은 분리 속력과 분리 방향 등 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가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돼 목표한 궤도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나흘째 10만명대, 위중증·사망자 두달반 사이 최다
오늘(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만290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12만1981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0명 늘어 320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20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191명, 치명률은 0.13%이다.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오전 8시 8분 발사, 심우주 탐사의 시작
한국의 첫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5일 달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다누리는 한국시간 5일 오전 8시 8분(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시 8분)께 우주로 발사됐다. 다누리가 이날 발사와 궤도 진입부터 올해 말 목표궤도 안착까지 까다로운 항행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우리나라는 달 탐사선을 보내는 세계 7번째 나라가 되면서 우주 강국의 지위를 굳히게 된다.

코로나19 방역지침, 과학인가 자율인가
코로나19 유행이 2년 반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유행에 불안감보다는 피로감이 더 밀려오는데요. 현재 여섯 번째 유행 중인 가운데 방역 당국은 국민 참여에 기반한 일상방역의 생활화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새 정부가 내세웠던 '과학 방역'이라는 것이 결국 '자율 방역'이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서울숲 상공서 해양보호 드론쇼 열린다
오는 9일 밤 9시, 서울숲 상공에서 고래와 바다거북 등 멸종 위기의 해양동물을 형상화하고 해양보호 메시지를 전하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4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5일부터 열리는 유엔해양생물다양성보전협약 5차회의를 앞두고, 한국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글로벌 해양 조약 체결을 촉구하기 위해 드론쇼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내일 미국서 발사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내일 우주로 향한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 따르면 다누리는 한국시간 5일 오전 8시 8분(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시 8분)께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콘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0만7894명, 위중증 78일만에 300명대로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만789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11만6974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6명 늘어 310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10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144명, 치명률은 0.13%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9922명, 110일만에 최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만992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12만9002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명 늘어 284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84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110명, 치명률은 0.13%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 11만1789명, 105일만 최다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만178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12만869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5명 줄어 282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82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084명, 치명률은 0.13%이다.

기저귀·분유 지원금 인상, 저소득층 양육부담 던다
저소득 영유아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단가를 인상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저소득층 영아별로 기저귀 구매비용 바우처는 월 7만 원(기존 64000원)으로, 조제분유는 월 9만 원(기존 86000원)으로 인상된다.

고령층 코로나19 확진자 모니터링 중단
60세 이상 고령층의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서도 재택치료 중 전화 모니터링이 중단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 정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검체를 채취한 확진자에게는 개편된 재택치료체계가 적용된다. 재택치료자를 고위험군-일반관리군으로 분류하지 않고, 모두 증상이 있으면 대면 진료를 받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1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만468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05만3769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명 늘어 287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87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068명, 치명률은 0.13%이다.

30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만200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78만4463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8명 늘어 242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42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5027명, 치명률은 0.13%이다.

초등학교 입학 1년 빨라진다…자사고 유지·외고 폐지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및 유아 단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현재 만 6세에서 만 5세로 1년 낮추는 학제 개편 방안을 추진한다.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이르면 오는 2025년부터 7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또 영·유아 단계의 공교육 강화를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유보통합'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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