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만993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66만4828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3명 줄어 398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62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3462명, 치명률은 0.13%이다.

9일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60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58만5600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명 줄어 42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3400명, 치명률은 0.13%이다.

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671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49만1496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8명 줄어 423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8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3206명, 치명률은 0.13%이다.

4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만906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44만4855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5명 늘어 432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72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3079명, 치명률은 0.13%이다.

3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만113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39만7884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44명 줄어 417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3007명, 치명률은 0.13%이다.

실외 마스크 해제, 지하철에서는?
5월2일부터 50인 이상 집회와 공연, 스포츠 관람 시를 제외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장소나 상황을 축소한 것일 뿐, 마스크 착용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2일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8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31만5817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2명 줄어 46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83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2만2958명, 치명률은 0.13%이다.

실외 마스크 의무 완화, 이유는
5월2일부터 50인 이상 집회와 공연, 스포츠 관람 시를 제외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그동안 방역 당국은 실외에서는 2m 거리두기가 되지 않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의무로 부과했었는데요. 일상에서 방역 수칙을 자율 실천하는 체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해 별도 안내 시까지 시행하기로 한 것입니다.

757일만에 풀린 '사회적 거리두기'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기 해제됐습니다. 운영시간과 사적모임 제한, 대규모 행사·집회 제한, 기타 종교활동 등의 거리두기 조치가 약 2년 1개월, 정확히 757일만에 풀린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만명 전후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가기에는 위험한 상황인데요.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누적 2만 명대…감소세 시작됐나
최근 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누적으로 2만명을 넘어선 이후, 신규 사망자가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14일) 하루동안 신규 코로나 사망자수는 264명으로, 지난주 같은요일인 7일 373명보다 적었다. 지난 13일 또한 318명으로 전주 같은요일 348명보다 적었고, 12일에는 184명으로 전주 같은요일 371명의 절반 수준이었다. 11일에는 171명으로 전주 같은요일 209명보다 적었으며, 특히 최근 한달 중 가장 적은 규모였다.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시작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이 시작됐습니다. 60세 이상 연령층의 코로나 중증화 및 사망을 예방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것인데요. 14일부터 잔여백신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유선 연락해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면 당일 접종이 가능합니다. 사전예약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며, 예약접종은 25일부터 시행됩니다.

코로나19 재감염 확률 3배 급증
코로나19 재감염률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20년 1월부터 올해 지난 3월19일까지 코로나 확진자 924만39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재감염 추정사례는 2만62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감염률을 따져보면 0.284%로 100명 중 3명 꼴입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에 두번 확진된 경우는 2만6202명, 세번 확진된 경우도 37명에 이릅니다.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입소 중단되나
정부가 생활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유지비용과 투입자원에 대비해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요. 병상 현황과 입원 수요 등을 반영해 가동률이 30% 이하인 생활치료센터부터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주거취약자 등 사회적 고위험군을 위한 필수적인 병상은 계속 유지한다는 입장입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폐지될까
정부가 이르면 18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모든 방역조치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될 경우 실외 마스크 해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기대와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데요. 오미크론 대유행의 정점을 지난 미국과 영국 등 여러 국가들은 이미 실외 마스크 착용 수칙을 자율로 전환하면서 일상 회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약국방문 가능
코로나 확진자의 약국 방문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확진자는 집에서 재택치료를 하면서 전화로 비대면 진료를 받고, 처방 받은 의약품은 가족이나 지인 등 대리인이 대신 받아 전달하는 것이 원칙이었는데요. 방역 당국은 최근 재택치료자들의 대면진료가 대폭 확대되면서 환자 본인도 직접 약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폐기 늘어나는 코로나19 백신…대책은
코로나19 백신 폐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64만회분(도스) 이상이 남아서 버려졌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올해 안으로 약 1억4548만회분의 백신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백신 폐기 현황과 이에 대한 방역 당국의 입장을 정리해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격리기간 더 줄어들까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의 재택치료 격리기간을 5일로 단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모든 코로나 확진자의 격리기간은 백신 접종력과 관계없이 검사일로부터 7일인데요. 하지만 영국의 경우 이달부터 성인은 5일, 소아·청소년은 3일로 격리기준을 단축한 상황입니다. 이에 방역 당국이 격리기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들 정리해봅니다.

코로나19 사망자 장례비 지원
코로나 사망자의 장례비와 장례절차가 이달 중으로 개편됩니다. 현재 방역당국은 코로나 사망자의 장례시 선 화장, 후 장례 원칙을 적용하면서 유족들에게 장례비용을 지원하고, 장사시설에도 방역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요. 앞서 지난 2월부터 방역수칙을 지키며 장례를 우선 치르고 화장을 할 수 있도록 변경한데 이어, 앞으로는 장례에 대한 제한을 최소화하고 화장뿐만 아니라 매장도 허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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