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나흘째 1000명대…연휴 이후 한주간 증가 가능성
오늘(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34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3만4163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2309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64명이다. 사망자는 2594명, 치명률은 0.78%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3만165명으로 4.47%(1347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교시설·직장·어린이집 코로나19 집단감염…전세버스 탑승자 명단관리 의무화
오늘(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95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2만9925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2436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84명이다. 사망자는 2560명, 치명률은 0.78%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4만3677명으로 4.47%(1953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사흘째 2000명대…한글날 연휴 우려
오늘(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17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2만7976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3331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77명이다. 사망자는 2554명, 치명률은 0.78%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4만8225명으로 4.51%(2176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전주대비 20%이상 증가
오늘(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42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2만5804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4438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75명이다. 사망자는 2544명, 치명률은 0.78%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5만3028명으로 4.58%(2427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감염 재생산지수 4주째 증가세…학교·사업장·농산물센터 등서 확진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02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2만3379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3803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54명이다. 사망자는 2536명, 치명률은 0.78%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4만9312명으로 4.11%(2028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75명…연휴 검사수 감소에도 수도권 1000명대
오늘(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57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2만1352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4631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46명이다. 사망자는 2524명, 치명률은 0.79%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3만416명으로 5.18%(1575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상신청 3425건·보상건수 1793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한 보상신청률이 10만명당 6명이며 보상 결정률은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930만회의 백신 접종 중 보상신청은 3425건으로 전체의 0.006% 수준이다.

모임·요양원·다중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24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1만6020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6424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36명이다. 사망자는 2504명, 치명률은 0.79%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4만8474명으로 4.64%(2248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감염경로 불명 37%…서울 마포구 음식점 관련 최소 73명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48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1만3773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3만5700명,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323명이다. 사망자는 2497명, 치명률은 0.80%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5만1967명으로 4.78%(2486명)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백신패스 도입하면 효력 "보통 6개월 인정"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를 추진하면서 '백신 패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패스의 유효기간은 최소 6개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9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백신 패스의 유효기간에 대한 판단은 계속 달라질 여지가 있지만, 보통 6개월 정도는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7월까지 인구 1.9만명 감소…출생·혼인 모두 역대 최저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또 역대 최저치를 새로 썼다. 올해 들어 우리나라 인구는 2만 명 가까이 자연감소했다. 연간 출생아 수도 지난해에 이어 20만명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혼인 건수도 감소폭이 24년 만에 최저리를 기록했다.

거리두기 단계 내주 발표 "확진자-위중증-치명률 고려"
정부는 내주에 발표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신규 확진자 수뿐만 아니라 위중증률과 치명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방안과 관련해 "코로나19 유행 추이는 조금 더 지켜보면서 분석을 해야 하는데 정부는 유행 확산세가 감소세로 전환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독감 예방접종 시작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방역 당국이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어린이·임신부 등 고위험군에 대한 독감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한 궁금증들을 정리해봅니다.

수도권 4단계, 10월3일까지 연장…모임은 최대 6명까지
현재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3일까지 연장된다. 대신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다시 길어지고 모임인원 제한 역시 백신 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완화된다.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달 6일부터 4주간 적용할 방역대책을 소개했다.

소아청소년-임신부도 4분기부터 백신 접종…6개월후 부스터샷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게 됐다. 또 이들은 기본 접종을 마친 후 6개월 뒤 '부스터샷'(예방효과 보강을 위한 추가 접종)도 맞을 것으로 보인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예방접종전문위원회(접종위)가 지난 25일 열린 회의에서 임신부 및 12∼17세 연령층에 대한 백신 접종 여부를 심의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추석 가족모임-요양원 면회 허용 여부 검토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내달 추석 연휴(9.19∼22) 기간 가족간 모임과 요양원 면회 허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추석 때 작년 추석이나 지난 설 때 시행한 것과 동일한 조치가 필요할 지, 혹은 가족 간 모임·요양원 면회를 허용할 필요성이 있을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거리두기 연장에 전문가 "불가피한 조치지만 중장기 전략 필요"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으면서 정부가 결국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코로나 확산 속 개학 "등교수업 불안" vs "학교가 더 안전"
코로나 4차 유행 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중·고등학교가 17일 2학기 개학해 등교수업에 들어갔다. 지역 사회 감염세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학부모들은 등교수업에 대해 우려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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