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경제단체·연구원 브리핑] 10개 경제단체 “사업주 처벌 완화해달라” 外](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17/95177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경제단체·연구원 브리핑] 10개 경제단체 “사업주 처벌 완화해달라” 外
◆ 10개 경제단체 “사업주 처벌 완화해달라” ◆ “중대재해법, 각종 부작용이 심각할 것” ◆ 김치수출, 사상 최고치 경신 ◆ 10대그룹 신년사서 ‘고객’ 많이 언급… 혁신 언급 줄어

정부, 11일부터 소상공인 최대 300만원, '버팀목자금' 지급
오는 1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280만 명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4조1천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계획을 6일 밝혔다.

시중은행 연초 신용대출 문 다시 연다
은행권이 중단했던 비대면 신용대출을 속속 재개하고 있다. 4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작년 9월 말부터 시행한 신용대출 한도 축소 조치를 이날부터 일부 완화했다. 최대한도를 4억원에서 2억원으로 낮춘 의사, 변호사 대상 신용대출은 최대한도를 이날부터 3억원으로 올렸다.

한국 제조업 PMI 52.9…3개월째 경기 확장
한국의 제조업 경기가 석달째 확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은 한국의 작년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9로, 전월(52.9)과 같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12월 메모리 반도체 6개월 만에 하락세 멈췄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주력 제품인 서버용 D램 고정거래 가격이 6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PC용 D램 가격도 두 달 연속 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내년부터 D램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장기호황)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소상공인 연말 매출 작년 절반 아래로…기업 체감경기도 ‘꽁꽁’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가 계속되면서 소상공인의 매출 타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기업들의 체감경기도 얼어붙었다. 30일 전국 소상공인 카드 결제 정보를 관리하는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12월 21∼27일) 전국 소상공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44% 수준에 그쳤다. 매출이 56%나 줄어든 것이다.
![[Q&A] 소상공인 지원금, 금융지원프로그램 대상과 신청 시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16/951657.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Q&A] 소상공인 지원금, 금융지원프로그램 대상과 신청 시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이 중단된 집합금지 업종은 300만원, 영업시간 등이 제한된 집합제한 업종은 200만원을 받는다. 집합금지·제한업종은 매출 감소 여부에 관계없이 모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집합금지·제한 업종은 아니지만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원 이하 일반 업종 소상공인도 100만원을 받는다. 건물을 가지고 있어 임대료를 내지 않는 소상공인도 지원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DH, 요기요 팔고 배민 인수한다 …공정위 조건 수용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공정거래위원회 요구를 받아들여 한국 배달 앱 1위 '배달의민족'을 인수하기 위해 2위 '요기요'를 매각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8일 DH가 요기요를 제3자에 매각하는 조건을 달고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배민 사려면 요기요 매각하라” …사실상 합병 불허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을 인수(M&A)하기 위해서는 '요기요'를 매각해야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가 이날 DH가 DHK 지분 100%를 6개월 내 제3자에 매각하는 조건을 달고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영업익 모두 감소 …코로나19에 올해 더 힘들다
지난해 소상공인 사업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권은 쇠퇴하고 도일 업종의 경쟁이 심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100만원 재난지원금 받는 소상공인, 매출 4억원 이하로 제한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주는 100만원 재난지원금 대상은 연 매출액 4억원 이하가 될 전망이다. 3차 재난지원금 규모는 규모는 총 5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소상공인 지원금은 일반 업종이 100만원, 영업 제한 업종이 200만원, 금지 업종이 300만원이다. 이 중 일반 업종은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연간 매출액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용등급 하락 기업 4년만에 최다…내년에도 하향기조
신용등급이 떨어진 기업이 4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제시된 기업이 여전히 많아 내년에도 신용등급 하향 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인포맥스 집계에 따르면 올 초부터 이달 24일까지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국내 신용평가 3개사 중 한 곳 이상에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기업(무보증 회사채 기준, 금융채·발행자등급·기업어음 제외)은 총 41곳이었다.

매출 회복 안되면 내년 기업 부도확률 0.2%p↑ …금융위기 이후 최대 상승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내년 기업의 부도 확률이 올해보다 0.2%포인트(p) 가까이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오름폭이다. 한국은행은 24일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장기화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기업 브리핑] 국내기업 77%, 2년내 코로나19 이전 수익 회복 예상 外](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0/945011.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기업 브리핑] 국내기업 77%, 2년내 코로나19 이전 수익 회복 예상 外
◆ 국내기업 77%, 2년내 코로나19 이전 수익 회복 예상 ◆ LG전자의 부품 합작사에 주목받는 LG의 전장 행보 ◆ 동원그룹,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 ◆ 대기업 승진 늘었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감소세 ◆ 네이버, 라인·야후 경영통합 속도 ◆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본계약 내달 체결
![[산업 브리핑]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코로나19 제거 빨랐으나 통계적 유의성없어" 外](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2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산업 브리핑]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코로나19 제거 빨랐으나 통계적 유의성없어" 外
◆"대웅 호이스타정, 코로나19 제거 빨랐으나 통계적 유의성없어" ◆ 내년 자동차 국내판매 182만대, 수출 234만대 전망 ◆ 조선 빅3, 코로나 속 사흘간 5조원 넘는 수주 계약 성과 ◆ 쌍용차, 협력사 납품 거부에 생산 중단 ◆ 국적선사들, 한국형 해운동맹 결성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