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미래한국당, 통합당과 합당 결정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26일 모(母) 정당인 미래통합당과 합당하기로 결정했다. 미래한국당 국회의원과 당선인들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당선인 합동총회 후 발표한 결의문에서 "국민께 한 약속을 이행하려 한다"며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하나됨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어린이 괴질 의심 사례…가와사키병이란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사례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른바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사례가 26일 0시 기준으로 2건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부산에 울리는 지코 재능기부 시종음…“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 되기를”
부산시내 학교 시종음에 지코의 히트곡 '아무노래'가 들려진다. 25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아무노래' 시종음원은 지난 20일 부산의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와 평생교육시설학교 등에 배포됐다. 이 노래의 흥겨운 멜로디에 생활수칙 내용의 가사를 넣어 지코와 비슷한 음성의 랩형식으로 만들었다.

부천 코로나19 발생현황, “물류센터 확진자, 인천 학원강사 5차 감염 가능성”
경기도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이 물류센터를 통한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부천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오정동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인천 142번 확진자 B(43·여)씨와 같은 날(12일)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6차 감염자만 4명…n차 전파 우려 커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직업과 동선을 숨겼던 인천 학원강사발 집단감염이 전날 6차 감염으로 확산됐다. 클럽 방문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이 노래방·학원·돌잔치 등을 고리로 연쇄적으로 이어진 데 따른 결과다.

코로나19발생현황, 강서 유치원생 확진…긴급돌봄도 중단
서울 강서 유치원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학생들이 다니는 인근 초등학교 5곳과 유치원 10곳은 25∼26일 이틀간 긴급돌봄 등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단하기로 했다.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 정의기억연대 검찰조사 속 지켜보는 민주당
지난 7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는 대구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성금·기금을 할머니들에게 쓴 적이 없다", "수요시위를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안부 피해자 당사자의 목소리라는 점에서 이 할머니의 기자회견은 시민사회와 정치권을 뒤흔드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

윤미향에게 2차 기자회견때 오라고 한 이용수 할머니, 尹 참석여부 주목
지난 7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는 대구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성금·기금을 할머니들에게 쓴 적이 없다", "수요시위를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안부 피해자 당사자의 목소리라는 점에서 이 할머니의 기자회견은 시민사회와 정치권을 뒤흔드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

정의연 돌아보게 한 이용수 할머니, 오늘 2차 기자회견
지난 7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는 대구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성금·기금을 할머니들에게 쓴 적이 없다", "수요시위를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안부 피해자 당사자의 목소리라는 점에서 이 할머니의 기자회견은 시민사회와 정치권을 뒤흔드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

버스·택시서 마스크 안쓰면 못 탄다…생활속 거리두기 강화되나
앞으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은 버스나 택시를 탈 수 없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버스나 택시, 철도 등 운수 종사자나 이용 승객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소홀히 하는 사례를 개선하기 위한 이 같은 내용의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박능후 "마스크 안 쓴 승객 대중교통 승차 제한 검토“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대중교통 방역과 관련해 "운수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한 승차 제한을 허용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합당, '윤미향 TF' 오늘부터 가동
미래통합당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칠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한다.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TF 위원장인 곽상도 의원과 위원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회의를 주재한다.

생활속 거리두기, 클럽-노래방 출입에 개인 QR코드 찍어야
정부가 클럽과 노래방 등 감염병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를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그동안 유흥시설에서는 출입자 명부를 수기로 작성했는데 허위작성 사례가 잇따르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처 및 방역에 구멍이 생기자 이 같은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코로나19발생현황, 학원강사발 감염 추정 50명…'6차감염'도
직업과 동선을 속인 인천 학원강사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학원강사와 관련돼 확진 판정을 받은 한 택시기사가 일했던 부천 뷔페음식점을 매개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6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까지 나왔다.

윌리엄슨 별세, 노벨상 美경제학자인 그는 누구?
조직경제학 창시자로 꼽히며 경제적 지배구조를 연구한 공로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올리버 윌리엄슨 미국 UC버클리대 교수가 87세 나이로 2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블룸버그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UC버클리대는 성명에서 그가 건강 악화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