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코로나19 발생현황 속 전국 해수욕장 7월 줄줄이 개장
코로나19발생이 전국 단위로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전국 주요 해수욕장이 7월 초 일제히 개장할 전망이다. 해수욕장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는 대체로 올해 해수욕장 정상 개장을 전제로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경남 재난지원금 사용처 중 소상공인 매출 회복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정부가 전국민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에 나선 가운데 경남 지역 소상공인 카드 매출이 회복세를 보였다. 경남도는 소상공인 카드 결제 정보관리기업인 한국신용데이터 분석에서 도내 소상공인 카드 매출이 4월 셋째 주(20∼26일)부터 전년 같은 기간의 90%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24일 밝혔다.

클럽·노래방 등에 내달 전자출입명부…코로나19 발생현황 정확한 대응 도움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클럽 노래방 위주로 최근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전자 출입명부를 도입할 뜻을 내비쳤다.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지만 명부 허위기재 등 사례까 잇따르며 코로나19 대응에 영향을 주자 정부가 이같은 카드를 꺼낸 것.
![김정은 공개활동, 3월 이후 현재까지 행보는 [그래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8/945861.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김정은 공개활동, 3월 이후 현재까지 행보는 [그래픽]
조선중앙통신은 24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가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었다"고 밝혔다. 이는 김 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잠지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 위원장은 담담한 표정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회의를 주재해 지난달 국내외에서 쏟아졌던 건강 이상설을 이달 1일 비료공장 준공식에 이어 다시 한번 불식시켰다.

김정은 공개활동, 건재 과시하고 기강확립해 경제난·코로나 돌파 의도
조선중앙통신은 24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가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었다"고 밝혔다. 이는 김 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잠지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 위원장은 담담한 표정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회의를 주재해 지난달 국내외에서 쏟아졌던 건강 이상설을 이달 1일 비료공장 준공식에 이어 다시 한번 불식시켰다.

”선생님 훈화하듯“ 김정은 공개활동서 그가 가리킨 것은?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24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회의 주재로 22일 만의 공개 활동을 공개했다. 보도는 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히며 "(김 위원장이) 나라의 핵 전쟁 억제력을 더 한층 강화하고 전략무력을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운영하기 위한 새로운 방침들이 제시되었다"고 말했다.

몽둥이 키우는 북한, 김정은 공개활동 내용들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회의 주재로 22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24일 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를 주재했다며 관련 사진 10여장을 공개했다.

개인택시 감염에 다시보는 대중교통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중랑구에서 인천 학원강사로 인한 6차감염 추정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중랑구청에 따르면 중랑구 19번 확진자(중화2동,50세,남)는 중랑구 18번 확진자의 남편으로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 학원강사 코로나19 발생현황, 이번에는 6차감염 추정자 중랑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중랑구에서 인천 학원강사로 인한 6차감염 추정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중랑구청에 따르면 중랑구 19번 확진자(중화2동,50세,남)는 중랑구 18번 확진자의 남편으로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른 동거 가족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 음성이다.

이번주 유치원생·초등생 등교…”위생수칙 준수·생활 속 거리두기 끈 놓지 말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한주다. 인천지역 고등학교 3학년생은 개학하자마자 경기도와 인천, 대구에서 확진자가 나와 일부 학교가 폐쇄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홍역을 치렀기 때문이다. 특히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돌잔치까지 확산하고, 5차 감염자가 나오기도 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탈선, 신길역 탈선 이후 한달여만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24일 새벽 차량기지로 이동하던 열차가 탈선, 이날 첫차 시간부터 멈췄던 방화∼화곡 구간 운행이 낮 12시 50분께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5호선 발산역에서 전동차가 선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전동차는 고덕차량기지에서 방화차량기지로 이동 중이던 회송 열차로, 탑승 승객은 없었다.

피서지 긴급 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역내 피서 가야한다
우리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관련 피서지에서 사용할수 있을까. 정부의 이번 지원금은 수령자가 속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안전망 확보가 목적이다. 카드사를 사용처는 신청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특·광역시·도(광역자치단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속 해수욕장은?…내달 6일 만리포 개장,해운대는 조기 개장 포기
[재경일보=김미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진행중인 가운데 주요 피서지인 해수욕장의 개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월 초 개장하는 곳은 충남 태안군의 만리포해수욕장이다. 통상 6월달 조기개장 해온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은 조기개장을 포기하고 부산 시내 다른 해수욕장 개장일정에 맞추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n차 감염' 전국으로 확산…무증상 확진자 잇따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지속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역사회 집단 전파 우려가 높은 무증상 환자가 잇따르는 데다 벌써 5차 전파 사례까지 나오는 등 이태원 클럽발(發) 'n차 감염'이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주말 거리는 한산, 실내는 북적
코로나19 사태 이후 강조되어 왔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경고등이 켜졌다. 24일 서울의 거리는 한산했지만 카페 등 실내 공간은 손님들로 북적였다. 평소 젊은이들로 붐비던 혜화역 인근 대학로도 거리는 비교적 한산했으나 상점가와 카페 등 실내 공간에는 이용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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