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인
[미 광우병 발생] 美FDA "문제젖소 동물사료나 식품으로 공급 안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캘리포니아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젖소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농무부는 문제의 젖소가 동물사료로 이용되거나 인간의 식품으로 공급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하고 "BSE가 젖소의 우유를 통해 전염되
블룸버그 "美 광우병 검사건수, 2005년 이래 90% 급감… 美농무부 통계자료 확인"
미국에서 광우병 검사를 받은 소의 수가 지난 2005년 이래 약 90%나 줄어든 것으로 미 농무부 자료에서 밝혀져 미국 식품 공급체계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 빌섹 미 농무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미국에서 6년만에 캘리포니
[미 광우병 발생] 美농무장관, 쇠고기 수입금지하지 않은 국가에 감사 표명
톰 빌섹 미국 농무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광우병 사태와 관련해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멕시코, 캐나다, 일본, 한국 등이 현 시점에서 수출중단 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데 대해 감사한다"며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은 국가들에
[미국서 광우병 확인] 美당국 "시중 유통은 안 돼… 사료 원인 아닌 이례적 사례"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 중인 젖소 한 마리에게서 지난 2006년 이후 6년만에 처음으로 이른바 '광우병'으로 알려진 소 해면상뇌증(BSE)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미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문제의 소고기가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서 발생한 광우병 캐나다에 영향 없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젖소 광우병이 캐나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캐나다 검역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이날 오후 미국서 발생한 광우병과 관련해 긴급 성명을 내고 "캐나다와 미국 양국이 동물과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서 광우병 확인… 쇠고기 수출은 강행
미국 농무부는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州) 중부지방 목장에서 사육된 젖소 한마리에서 이른바 `광우병'으로 알려져 있는 소 해면상뇌증(BSE)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이 4번째다. 농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특히 "이번 BSE 확인은 OIE가 지정한 미국의 BSE
`동해표기' 백악관 청원 한달만에 최다서명
美 8선 의원 "동해, 일본해 단독표기 재고돼야"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하려는 국제사회의 움직임을 바로잡으려는 미국 한인들의 풀뿌리 시민운동에 미 연방 하원의 중진의원이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21일(현지시간) 한인유권자센터(KAVC)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빌 파스크렐(뉴저지) 의원은 최근
美 학교폭력으로 하반신 마비된 피해자 420만달러 배상받아
학교 폭력으로 하반신이 마비된 피해자가 420만달러(한화 약 47억8천380만원)의 배상을 받게 됐다. 미 MSNBC 방송 인터넷판은 20일 뉴저지학교위원회가 6년전인 열두살 때 같은 학교 학생에게 폭행을 당해 하반신이 마비된 소여 로젠스타인에게 42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한
'성추문' 오바마 美대통령 경호요원, 화대로 30달러 제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경호요원 성추문 파문이 크게 일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의 카르타헤나 방문에 앞서 파견된 비밀경호국(SS)의 한 경호요원이 성매매 여성에게 30달러의 화대를 제의해 옥신각신 하다가 달러와 현지 화폐로 225달러를 줬다고 뉴욕타임스가 18
타임도 김정은 경제개혁 추진 여부 주목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경제개혁 추진 여부에 주목하고 나섰다. 타임 인터넷판은 20일 최신호에서 `김정은이 북한의 경제개혁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15일 김일성 주석 생
美공화당 부통령 후보 1순위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의 공화당원 및 보수성향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콘디'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부통령 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NN방송이 지난 13~15일 공화당원 및 보수성향 유권자 473명을 대상으로
美정부, `시신희롱 사진' 조사 착수
美의원 "中, 北 ICBM개발 지원 의혹"
美 경찰, 비무장 대학생에 100여발 총탄 퍼부어 '논란'
미국에서 비무장 대학생이 경찰들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경찰들이 무려 100여발의 총탄을 퍼부어 살해한 것을 것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북부 노스리지의 도로에서 대학생 압둘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