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내년 건축물 옥상공원 대상지…21일부터 신청 가능
건물 옥상을 앞으로 서울시 지원을 받아 공원을 꾸밀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건물 옥상에 녹지를 조성할 때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옥상공원화 참여 신청을 오는 21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각 자치구를 통해 접수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서울희망드림뱅크, 서민 위한 창업자금 지원 통해 재기의 발판 마련
서민 금융복지 서비스인 '서울희망드림뱅크'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9월말 현재 서울희망드림뱅크를 통해 지원 받은 사람이 276명에 융자금액은 48억26백만원에 이른다고 20일 밝혔다. 대출자의 신용등급을 조사한 결과 신용등급이 비교적 양

오세훈 시장, 서울언북초등학교서 학부모 등 100명과 100분 토론
오세훈 시장은 20일 10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서울언북초등학교 2층 누리채에서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등 100명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시장은 학부모와 함께 자녀 학교안전과 방과 후 학교에 대해 100분간의 토론을 벌인다.

조하현 교수 “LH 책임지는 노력 보여야 부채 해결 가능”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118조원에 달하는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조하현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사진) “LH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된 원인은 국민임대주택 100만가구 공급, 세종시·혁신도시 건립 등 정부의 대형 국책사업이 LH를 통해 추진되었기 때문”
LH, 사업부진에 유동성 악화로 ‘산넘어 산’
LH가 통합 전 추진된 PF(파이낸셜 프로젝트)사업 부실도 부채 증가의 원인이다. PF 사업부실로 인해 4조원에 이르는 토지매각 대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LH는 15개 PF사업에 5조2293억원의 토지를 매각했지만, 이 중 3조9444억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하루 이자 84억원… 성과급 파티에 직원 금품수수 잇따라
LH공사가 지난해 부채가 무려 109조240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공기업들의 부채는 곧 국민들의세금으로 채워진다. 안 그래도 서민경제가 침체되고 물가 급등, 날씨 이변으로 채소값 상승으로 인해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데 공기업의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치․고추장․떡 등 전통음식 만들기 강좌 개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김치, 고추장, 떡 등 건강에 좋은 전통 음식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내달 19일에 총 5개의 강좌가 20명 단위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20일부터 교육장 별로 모집한다.
서울신보, 동대문구․성북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10월 26일 신설동지점을 개점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편리하게 사업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설동지점은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소재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별도의 담보 없이도 금융기관에서 장기저리
주거복지상담사, 입주민 자활 정보 제공
서울시에서 7월부터 시행한 ‘주거복지상담사 제도’가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힘이 되고 있다. 주거복지상담사 제도는 그동안 공급에 치중되었던 주거복지 개념을 확대, 주거+복지+일자리가 융합된 신개념 주거복지서비스 제도이다.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신체활동늘리기' 추진
어린이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아동들의 건강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가 흥미롭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와 방과후교실 교사,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공간 제
SH공사, 주거·복지 향상이 목적으로 설립돼 부채더미에 앉기까지
SH공사의 부채는 은평뉴타운, 마곡지구,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 대규모 주택정책 및 도시개발 정책 사업을 추진한데 따른 보상비와 건설비등 선투자비로 투입되면서 급격히 부채가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어려운 실정가운데 SH공사가 성과급 잔치가 벌어졌다는 언론 보도가 나

‘흥청망청’ 방만경영… 시민 주머니에 책임 전가
더 심각한 것은 어마한 빚더미를 안고 있음에도 임직원들에게 수천억의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빚갚는 것도 급한데 부채의 심각성을 망각한 채 돈을 흥청망청 쓰인 것이 드러났다. 부채비율 508%인 서울시 SH공사의 방만한 운영에 따
[취재현장] 서울시 국감, 이번엔 ‘수방대책’이 이슈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서울시는 광화문 침수피해에 관해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 해명에만 급급했다”며 “지난달 21일 광화문 지역의 시간당 최대강우량은 71㎜이었지만 3시간 지속 강우량이 198.5㎜로 나타났고 광화문 일대 하수관 처리능력을 초과한 것이 침수피해의 가장
장애인콜택시, 중증장애인 고객 21명 초청 나들이 투어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 20대가 19일(화) 중증장애인을 위한 가을 야외 나들이 차량으로 깜짝 변신해 자유로를 누빈다.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 오전 9시 평소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고 있는 중증장애인(1,2급) 21명과 보호자 11명을 초청해 ‘장애인콜택시 고객초청 나들이
서울시, 치매홍보서포터즈 활성화…내년 5200명 확대
서울시 치매 홍보서포터즈들이 본격적인 치매 바로 알리기 활동에 나서면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9일 발대식을 마친 2천 3백명의 치매 홍보 서포터즈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며 치매지킴이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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