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서울 어린이대공원“가을향기 흠뻑, 문화체험 풍성”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을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마련된다. 서울시설공단은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어린이대공원 능동 숲속의무대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펼쳐진다. 이어 10월 마지막 주말인 29일과 31일에는 '가을축제 문화공연'
'푸드디자인, 한국-이탈리아 교류展' 개최
한국-이탈리아, 양국 음식문화가 푸드 디자인을 세계 널리 알리기 위해 한 식탁에서 마주앉았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이탈리아 주한대사관은 오는 16일부터 12월31일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이벤트 홀에서 '디자인, 한국과 이탈리아의 교류전'을 공동 개최한다.

오세훈 시장, 서울시-일본 훗카이도 우호도시협정체결
오세훈 시장은 15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소문청사 13층 간담회장에서 다카하시 하루미 홋카이도 지사와 '서울-홋카이도 우호도시협정체결'을 맺는다.
서울시, 우수음식점 등 정보담은 스마트폰 앱 개발
서울시는 식품안전정보가 담긴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 서울시는 '서울안심먹을거리' 앱을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내 주변 우수 음식점을 지도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식품위반업소 정보도 함께 파악하며 안전한 식품 소비 환경이 조

험난한 국감 여정 보낸 서울시, "향후 후속조치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국정감사 기간을 가진 서울시가 향후 후속조치가 어떻게 이뤄질까? 이번 서울시 국정감사의 최대 이슈는 낙지 파문과 서울시 부채, 서울광장 조례, 디자인 사업, 한강 르네상스 이다. 특히, 국감에사 말이 가장 많았던 것은 낙지였다.
광화문역서 고랭지 배추 할인공급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5일 오후 3시 5호선 광화문역에서 평창군과 함께 속이 꽉 찬 대관령 고랭지 배추 3000포기(1000망)를 1망(3포기)당 9800원에 한정 판매하고 김장용 절임배추 예약주문도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한 외투기업에 보조금 지급
서울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5년 내 1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 10명 초과 고용 인원부터 교육훈련을 실시한 신규 인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연말, 2.16km 서울성곽길 조성 완료
'낙산공원조성사업'은 낙산이 서울의 내사산에 해당하는 중요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아파트와 주택지로 훼손되었던 낙산을 복원하고, 시민들이 걷기 편한 서울성곽길을 조성하고자 진행해온 사업으로, 그동안 종로지역과 성북지역을 2단계로 나눠 사업을 진행
![[나홀로 시위] "모 대기업 간부 아들의 아이를 가진 여자입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5/21/65219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나홀로 시위] "모 대기업 간부 아들의 아이를 가진 여자입니다"
유명 대기업 정문 앞에서 한 여성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홀로 외롭게 대기업과 투쟁을 펼치고 있는 이 여성은 "○○○의 아이를 가진 여자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이 여성은 모자와 마스크, 선글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자살 천국 오명 어떻게 벗어나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5/19/65198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자살 천국 오명 어떻게 벗어나나"
교통혼잡이 없어 시민의 발로 곽광받고 있는 지하철이 자살천국으로 전략해 이를 방지할 해결책이 시급하다. 최근 5년 간 지하철 추락사고는 총 168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41건(83.9%)은 운행 중 열차에 고의로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 추락
다가오는 G20, 저개발국 성장의제 부각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는 저개발국의 개발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지게 된다. 원조에 치중했던 기존 방식대신 강력한 성장을 통한 개발이 필요하다는 데 G20 국가들의 뜻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주도해 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개발 의제&
사랑의 연탄나눔 재탄생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다시 '사랑의 연탄'이 등장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만든 연탄은행이 한겨울 추위를 걱정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과 훈훈한 정을 전해주고 있다. 겨울을 대비해 공무원들이 서로 힘을 모아 연탄을 배달했다.
유방암 환자, 40~50대 중년층 중심으로 해마다 증가세
40~50대 중년층 유방암 환자가 해마다 10% 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른 초경과 저출산 등으로 여성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서울시 20개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한국어교육, 취․창업교육
서울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수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이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개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0년 서울메트로 최우수기관사, 김민곤 기관사 선정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2010년 최우수 기관사로 4호선 동작승무사업소에 근무하는 김민곤씨를 선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서울메트로는 열차의 안전운행을 책임지는 승무원의 운전기량 향상을 통해 이용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984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