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중구, 서울 성곽 올레길 탐방 프로젝트 운영
서울시 중구가 서울의 대표적 문화재이자 4대문을 상징하는 서울성곽 올레길 둘러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구문화원 주관으로 14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중구문화유산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500여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서울성곽 올레길을 직접 답사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 ‘휘시만즈 앤 모어 필링스 페스티벌' 개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일 문화가 서로 소통하는 장이 마련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3일 여의도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에서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휘시만즈 앤 모어 필링스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첨단외투기업 엑세스서울, DMC에 6천만달러 투자
서울시와 엑세스서울이 12일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엑세스 서울은 모바일 브라우저, 플랫폼, 파일뷰어 및 스마트 그리드 등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외투기업이다.
G20 성공개최 위해 자원봉사 구슬땀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자원봉사자들도 준비에 여념이 없다. 자원봉사자들은 통역 준비, 홍보활동 등 G20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구슬땀을 흘리다. 자원봉사자들 G20 기간 동안 외국인들에게 교통과 관광 안내, 통역 서비스 등을 맡는다.
서울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사업 내년부터 본격화
서울시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운영투명성을 강화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견인할 표준 가이드라인 '자치구 공동주택 지원조례 개정 표준(안)'을 마련한다.
![[대한민국 선진화, 길를 묻다] ⑥ ‘점프’ 제작자 김경훈 대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54/64548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대한민국 선진화, 길를 묻다] ⑥ ‘점프’ 제작자 김경훈 대표
"지금은 아시아 시장이 대세이다. 이 기회에 한국적인 것을 해외에 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 제작사인 예감 김경훈(38) 대표가 광화문광장 해치마당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기념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
![[나홀로 시위] “대우건설, 각성하고 잘못된 것을 책임져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54/64547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나홀로 시위] “대우건설, 각성하고 잘못된 것을 책임져라”
관우건설(전 남우건설) 대표이사인 김관중 씨가 11일 오전 7시 반부터 6시까지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지방의 작은 건설업체 관우건설을 운영하고 잇는 김 씨는 대우건설로부터 수탈과 기만을 당했고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외롭운 싸움을 펼
서울시, 국감서 '돈 관리' 문제점 실태 드러나
"서울시의 '부채감소대책'은 말뿐인 진정성없는 이벤트에 불과" 국회행정안전위 소속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은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시의 부채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했다.

천호대로 확장공사 10월 12일 착공
서울시는 천호대로의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광나루역 구간 중 병목으로 상습정체를 빚고 있는 900m구간을 왕복 6차로에서 10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오는 2010년 10월 12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천호대로를 횡단하여 워커힐길과 연결되는 구의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높은

서울시, 쪽방촌 생활인과 노숙인 무료 독감예방접종 실시
'서울특별시 나눔진료봉사단'은 13~20일 중 4일간 쪽방촌 생활인과 노숙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나눔진료봉사는 서울시립 7개 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약 30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여 쪽방촌 밀집지역인 용산구, 중구, 종
‘새문길 문화축제2010’, 신문로·정동길 일대 펼쳐져
서울역사박물관이 7개 박물관, 5개 문화기관과 연계해 신문로와 정동일대에서 6일 동안 문화축제가 펼친다. 서울 도심 박물관이 연개한 문화축제인 ‘새문길 문화축제 2010’은 오는 22일~27일까지 열린다.
경찰청, G20 코엑스 주변 3km '3중 경호'
조현오 경찰청장이 G20 정상회의를 한 달 앞두고 종합 경호경비 대책이 11일 발표했다. 조 청장은 "행사가 열리는 코엑스 주변에 3중 경호구역이 설정되고 차량 통행도 제한된다"고 밝혔다.

마포구, ‘제3회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개최
조선시대 어물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제3회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등지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린다. '한강 마포나누 새우젓 축제'는 과거 마포나루터에 새우젓을 실어 날랐던
서울시‘모범음식점’지정, 깐깐해진다
서울시가 지정하는 모범음식점 기준과 관리가 강화된다. 서울시는 최근 모범음식점에 대한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는 곳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관리를 강화하고 모범음식점 지정 기준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부산지점, 한 직원 3년 반동안 '80억원 가량' 횡령
농협중앙회에서 수십억 원대 금융사고가 일어난 사실이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농협중앙회 부산 지역 지점에서 한 창구직원이 지난 2007년부터 3년 반에 걸쳐 80억 원 가량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