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모바일 웹툰·웹소설 안드로이드폰에서만 월 791만명 이용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툰과 웹소설을 보는 이용자 10명 중 6명은 10대와 20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1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올해 1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 2만3천564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이 기간에 우리나라에서 791만명이 웹툰과 웹소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공영홈쇼핑 작년 매출 7천845억원… 지난해 목표액(7천억 원)을 12% 초과
94억의 적자로 출발한 공영홈쇼핑이 지난해 총 1천565개의 제품을 팔아 7천845억 원의 주문매출을 올려 적자폭이 크게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21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액수는 지난해 목표액(7천억 원)을 12% 초과한 것이다. 매출은 6분기 연속 증가했다.

공영홈쇼핑 작년 매출 7천845억원… 지난해 목표액(7천억 원)을 12% 초과
94억의 적자로 출발한 공영홈쇼핑이 지난해 총 1천565개의 제품을 팔아 7천845억 원의 주문매출을 올려 적자폭이 크게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21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액수는 지난해 목표액(7천억 원)을 12% 초과한 것이다. 매출은 6분기 연속 증가했다.

韓 스타트업, 구글 통한 업무공간과 동남아 진출 지원 받는다
구글코리아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구글 캠퍼스 서울을 통해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안을 밝혔다. 향후 구글은 한국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무료 공간 제공은 물론 하반기 중에는 동남아 진출 지원도 강화 안에 담겼다. 21일 구글 캠퍼스 서울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성장, 글로벌, 다양성을 주제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통해 이날부터 입주 기업을 직접 모집한다.

데스크톱·노트북 감소세 뚜렷…스마트패드도 증가세 꺾여
스마트폰이 급속히 보급되면서 가구의 PC 보급률이 2001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터넷이용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표본조사를 통해 집계된 2016년 우리나라의 가구 컴퓨터 보유율은 75.3%로, 2001년 이래 최저였다. 여기서 '컴퓨터'는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나 스마트패드(태블릿)를 가리키며, 스마트폰은 포함하지 않는다. 가구 컴퓨터 보유율은 2000년 71.0%에서 2001년 76.9%, 2002년 78.6%로 늘어난 뒤 대체로 증가세가 지속됐다. 그러다 2012년 82.3%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렀다.

데스크톱·노트북 감소세 뚜렷…스마트패드도 증가세 꺾여
스마트폰이 급속히 보급되면서 가구의 PC 보급률이 2001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터넷이용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표본조사를 통해 집계된 2016년 우리나라의 가구 컴퓨터 보유율은 75.3%로, 2001년 이래 최저였다. 여기서 '컴퓨터'는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나 스마트패드(태블릿)를 가리키며, 스마트폰은 포함하지 않는다. 가구 컴퓨터 보유율은 2000년 71.0%에서 2001년 76.9%, 2002년 78.6%로 늘어난 뒤 대체로 증가세가 지속됐다. 그러다 2012년 82.3%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렀다.

시험주행 들어간 네이버 자율주행차...국토부 임시 승인
네이버가 만든 자율주행자동차가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로 부터 임시승인을 받고 시험 주행에 들어간다. 국토부는 20일 기술연구개발 별도법인인 자회사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차의 임시운행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해 3월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서울대, 한양대, 현대모비스, 교통안전공단, 카이스트의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를 내준 바 있으며 네이버는 IT업계 중 최초로 임시운행 허가를 주었다.

모바일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OECD 1위 일본... 12개국 100% 초과
일본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모바일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통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태블릿 등에 쓰이는 데이터 전용 모바일 서비스 가입 비율이 매우 낮은 한국은 8위에 그쳤다.

모바일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OECD 1위 일본... 12개국 100% 초과
일본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모바일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통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태블릿 등에 쓰이는 데이터 전용 모바일 서비스 가입 비율이 매우 낮은 한국은 8위에 그쳤다.

"삼성 갤럭시S8에 소니 배터리도 쓴다… 3번째 공급업체 추가"
갤럭시노트7 의 재발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가 다음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3번째 배터리 공급업체를 추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일어난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의 재발을 막으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기존 공급선인 삼성전자 계열사 삼성SDI와 홍콩에 본사, 중국에 공장이 있는 ATL(암페렉스 테크놀로지)에 더해 일본 소니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이 갤럭시S8에 들어간다.

"삼성 갤럭시S8에 소니 배터리도 쓴다… 3번째 공급업체 추가"
갤럭시노트7 의 재발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가 다음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3번째 배터리 공급업체를 추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일어난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의 재발을 막으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기존 공급선인 삼성전자 계열사 삼성SDI와 홍콩에 본사, 중국에 공장이 있는 ATL(암페렉스 테크놀로지)에 더해 일본 소니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이 갤럭시S8에 들어간다.

LG G6, 후면 광각도 1천300만 화소…125도 화각 채택
LG전자의 차기 전략스마트폰 G6 에 툭 튀어나오지 않은 고화질 광각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LGG6는 후면 듀얼 카메라의 광각에 일반각과 동일한 1천300만 화소 고화질을 채택했다.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고화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 G6, 후면 광각도 1천300만 화소…125도 화각 채택
LG전자의 차기 전략스마트폰 G6 에 툭 튀어나오지 않은 고화질 광각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LGG6는 후면 듀얼 카메라의 광각에 일반각과 동일한 1천300만 화소 고화질을 채택했다.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고화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네이버 광고수익 국내 1위... 광고 수익 해외 사업자들 압도
국내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거두는 수익이 유튜브, 페이스북 등 해외 사업자들을 압도하는 규모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유튜브와 페이스북이 유독 강세를 보이는 동영상 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자들의 주요 부문 광고 수익을 구체적인 수치로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CJ E&M에 속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메조미디어는 최근 '2017 업종분석 리포트'의 '종합 광고비 분석'에서 항목별 광고비 지출 상위 10개 매체를 공개했다.

네이버 광고수익 국내 1위... 광고 수익 해외 사업자들 압도
국내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거두는 수익이 유튜브, 페이스북 등 해외 사업자들을 압도하는 규모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유튜브와 페이스북이 유독 강세를 보이는 동영상 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자들의 주요 부문 광고 수익을 구체적인 수치로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CJ E&M에 속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메조미디어는 최근 '2017 업종분석 리포트'의 '종합 광고비 분석'에서 항목별 광고비 지출 상위 10개 매체를 공개했다.

또 하나의 '언론' 댓글… 우리나라는 'SNS·포털'만 소극적 관리
뉴스 댓글이 여론을 창조하는 하나의 언론이 되고 있다. 뉴스 본문을 읽는 동시에 댓글을 읽는 경향은 댓글도 또 하나의 뉴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뉴스 댓글의 중요성에도 수많은 댓글이 '진짜 여론을 반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긍정적인 답을 내리기 어렵다.

또 하나의 '언론' 댓글… 우리나라는 'SNS·포털'만 소극적 관리
뉴스 댓글이 여론을 창조하는 하나의 언론이 되고 있다. 뉴스 본문을 읽는 동시에 댓글을 읽는 경향은 댓글도 또 하나의 뉴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뉴스 댓글의 중요성에도 수많은 댓글이 '진짜 여론을 반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긍정적인 답을 내리기 어렵다.

주연테크, 신제품 '우드 PC' 출시…"가성비보다 디자인 우선"
토종 PC 제조사 주연테크가 내년 창사 30주년을 맞아 케이스 일부에 나뭇결을 넣은 색다른 디자인의 신제품 데스크톱 '우드 PC'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우는 '싸구려' 제품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는 '예쁜' 제품을 내놓기 위해 이례적으로 가구 느낌을 PC에 적용했다. 가구에도 스마트 기기를 접목하는 요즘, 거꾸로 PC에 가구 콘셉트를 접목해보자는 반전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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