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⑧ 생활방역사(feat.코로나 일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1/949153.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직업의 세계] 코로나19 2차 대유행 ⑧ 생활방역사(feat.코로나 일상)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확산되고 있다. 어느 나라도 코로나19 유행의 정점을 예측할 수 없는 유행의 확산기다.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코로나19 확산의 근본적인 대안으로 꾸준히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현재 사태에 대한 전망은 코로나19의 '종식' 보다는 코로나19와의 '일상'으로 기울고 있는 실정이다.

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9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842명이 됐다. 사망자도 2명 늘어 누적으로는 331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기존 집단감염 사례를 중심으로 연일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김치공장과 치킨집, 골프장 등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도 새로운 집단발병이 속출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44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에서만 149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총 13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 각 지역에서 총 13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39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6명, 추가 전파는 434명이며 119명은 조사 중이다.

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9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44명이 됐다. 사망자도 3명 늘어 누적으로는 329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88명, 해외유입이 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에서만 149명, 그 외 울산 8명, 충남 7명, 광주 6명 등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탁구장과 헬스장 등 실내운동시설과 아파트, 음악학원, 봉사단 등 일상적인 영역 곳곳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7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49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1명, 경기 84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196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5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태풍 마이삭] 남부 할퀴며 북상…북한도 비상체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1/94910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태풍 마이삭] 남부 할퀴며 북상…북한도 비상체제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역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이 높은 파도와 만조 현상으로 물에 잠겼다. 만조는 밀물이 가장 높은 해수면까지 들어와 바닷물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과 대전에서 총 15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17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5명, 추가 전파는 430명이며 102명은 조사 중이다.

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6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49명이 됐다. 사망자도 2명 늘어 누적으로는 326명이 됐다. 수도권에서 시작해 전국 곳곳으로 급속히 퍼져나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과 진정의 기로에 놓인 상황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교회와 도심집회는 물론 운동시설, 음악학원, 봉사단 등 일상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82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175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1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1일 사회적 거리두기 (종합)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수도권 은행이 일주일간 일찍 문을 닫는다. 대구시에서는 열흘간 대면 예배 및 요양병원 면회가 금지된다. 정부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 이하를 유지하는 것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주말의 검사량 감소의 영향이 있는 시기인 만큼 환자 추이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과 부산, 울산 등에서 총 11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083명이 됐다.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3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85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22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교회, 직장, 체육시설 등 일상 곳곳에서 감염 전파가 이어지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8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947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94명, 경기 79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187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9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야구 코로나19 발생현황] 한화 투수 신정락 확진에 야구계 비상...KBO의 결정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0/94904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야구 코로나19 발생현황] 한화 투수 신정락 확진에 야구계 비상...KBO의 결정은?
31일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의 투수 신정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는 지난 29일부터 고열과 근육통, 두통증세를 보여 이날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다, 방역 당국은 신정락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를 역학조사하는 한편 가족 2명도 검사할 예정이다.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31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신규 확진자 22만300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2537만8000명이 됐다. 사망자는 4000명 늘어 누적으로는 85만명에 이른다.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8만명 가까이 나오며 세계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손님 반 이상 줄었다"…노동시장 충격도 본격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재확산하면서 수도권에서 강화된 방역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저녁 시간대 서울 번화가 곳곳의 식당과 주점 등은 평소 주말보다 눈에 띄게 한산한 모습이었다. 방역당국은 지난 30일부터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업체들은 손님이 줄어든 어려움을 토로했다.

3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 제주 등에서 총 9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056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6명, 추가 전파는 378명이며 92명은 조사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