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

3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3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947명이 됐다. 사망자도 1명 늘어 누적으로는 324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38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4명, 경기 79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187명, 그 외 광주와 충남 각 9명 등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31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0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0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회, 아파트, 요양원, 병원 등 곳곳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660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4명, 경기 77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203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31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9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699명이 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323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83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4명, 경기 77명, 인천 12명 등 203명이 수도권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30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2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400명이 됐다. 사망자는 5명 늘어 총 321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08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4명, 경기 100명, 인천 20명 등 244명이 수도권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9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에서 총 6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19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978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67명, 추가 전파는 304명이며 98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8
늙어가는 한국…생산연령 줄고 고령인구 35만명 늘었다

늙어가는 한국…생산연령 줄고 고령인구 35만명 늘었다

저출산·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산연령인구(15~64세) 인구는 줄어든 반면 고령 인구만 나 홀로 증가했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19년 등록센서스 방식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3594만3000명으로 전년(3610만4000명)보다 16만1000명(-0.4%) 감소했다. 전체 인구 중 생산연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71.9%로 전년(72.2%)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8.28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7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077명이 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총 316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59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5명, 경기 112명, 인천 27명 등 284명이 수도권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8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긴급)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긴급)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7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077명이 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총 316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59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6명, 경기 113명, 인천 27명, 광주 17명, 전남 12명 등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8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7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7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연일 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1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706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4명, 경기 102명, 인천 59명 등 수도권에서만 315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6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8
국민 고충 커졌다…조세부담률 ’역대 최고’

국민 고충 커졌다…조세부담률 ’역대 최고’

늘어난 세금과 4대 보험료의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국민부담률이 사상 처음으로 27%대를 넘어섰다. GDP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 조세부담률도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민부담률이란 한해 국민들이 내는 세금(국세·지방세)과 사회보장기여금(국민연금보험료,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등)을 더한 뒤 이를 그해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8.27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에서 총 16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959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70명, 추가 전파는 299명이며 90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7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 주말 “위축과 집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 주말 “위축과 집콕”

정부가 지난 1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를 수도권에 한해 상향 조정했다. 이어 23일 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일부 지자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위축하면서 주요 생활 지표들이 줄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8.27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4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706명이 됐다.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 중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일상 곳곳으로 파고들고 있는 상황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7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6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6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0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265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0명, 경기 92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만 229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 기준으로는 수도권 등에서 총 99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온 상태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7
수도권 병상 부족에 삼성, 고양·용인 연수원 생활치료시설로 제공

수도권 병상 부족에 삼성, 고양·용인 연수원 생활치료시설로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에서 확진자를 위한 병상 부족이 현실화되자 삼성이 수도권 내 연수원 두곳을 생활 치료 시설로 내놓았다. 삼성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병상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고양)와 삼성물산 국제경영연구소(용인) 등 사내 연수원 2곳, 총 290실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6
상반기 출생아 14만2천명 역대 최소…’인구졀벽‘ 본격화되나

상반기 출생아 14만2천명 역대 최소…’인구졀벽‘ 본격화되나

올해 상반기 태어난 아기가 14만2천여명에 그치며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인 30만 3,054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출생아 30만 명 선의 붕괴가 임박했다는 관측이다. 출생아 수에 이어 혼인 건수도 통계 집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앞으로 인구 자연 감소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8.26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에서 총 9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18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933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67명, 추가 전파는 285명이며 81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6
평생 아이 1명도 안 낳는다…2년 연속 출산율 0%대 ‘OECD서 꼴찌’

평생 아이 1명도 안 낳는다…2년 연속 출산율 0%대 ‘OECD서 꼴찌’

지난해 출산율이 2년 연속 0명 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를 나타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55개월 연속 감소했다. 게다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인구가 줄어들 전망이다.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출산율이 감소했고, 여성 평균 출산연령은 33.0세로 올라갔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