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이틀째 상승…2,190선 회복[ 2019-02-12 16:20:38 ]

코스피가 12일 미국발 훈풍에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0.45%) 오른 2,190.47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09%) 오른 2,182.71에서 출발해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51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8억원, 411억원을 순매도했다.

오비맥주, '호가든' 국내 시장 출시 후 첫 TV 광고 선보여

오비맥주, '호가든' 국내 시장 출시 후 첫 TV 광고 선보여[ 2019-02-12 15:34:29 ]

오비맥주는 벨기에 대표 밀맥주 호가든이 국내 시장 출시 이후 첫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오감 자극 밀맥주 이야기'라는 주제의 이번 광고는 호가든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긋한 향을 강조했다.

상가

공시지가 인상에 상가 거래 위축 우려…임대료로 전가되나[ 2019-02-12 14:57:57 ]

올해 공시지가의 가파른 인상으로 인해 이미 위축된 상가 시장이 침체에 빠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공시지가 인상이 보유세 부담으로 이어져 상인들의 수익성이 악회될 수 있으며,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 공시지가 인상, 상인들에게 ‘악재’...수익성 악화 우려=12일 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박원갑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근린생활 건물이나 오피스 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은 보유세를 감안하면 실질 수익률이 하락하게 되고 최근 경기침체까지 겹쳐 전반적으로 수요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지

고가토지 보유세 최대 50% 인상…조세부담 커질 듯[ 2019-02-12 14:32:10 ]

올해 표준 단독주택에 이어 표준지의 공시지가가 1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하면서 주택에 이어 토지나 상가·건물 보유자의 보유세, 건강보험료 등의 관련 조세 부담도 예년에 비해 커질 전망이다. 공시지가는 공시가격과 마찬가지로 보유세를 비롯해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60여가지의 행정목적으로 쓰여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이 크다.

제조업

반도체 기저효과·건설업부진에 제조업 역대 첫 감소[ 2019-02-12 14:25:23 ]

반도체 설비투자가 전년에 대규모로 이뤄진 데 따른 기저효과와 건설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이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4분기 및 연간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을 보면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은 전년보다 0.1% 감소했다. 제조업 국내공급이 줄어든 것은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처음이다.

수출

전문가들 "올해 韓성장률 2.5%…수출액 증가 2.2%에 그칠 듯“[ 2019-02-12 14:17:13 ]

경제 전문가들이 올해 경상수지 흑자 폭이 7년 만에 최소 수준으로 쪼그라들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수출이 두 달 연속 감소한 가운데 하반기까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수출액 증가율이 2.2%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펴낸 'KDI 경제동향' 2월호를 보면 국내 경제 전망 전문가 22명을 상대로 설문조사(21명 응답)한 결과 응답자들은 세계 교역량 감소로 수출이 하반기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수출액 증가율이 올해 2.2%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둔화

KDI "생산증가 약화, 내수·수출 위축“...넉달 째 경기둔화 진단[ 2019-02-12 14:08:49 ]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4개월 연속 경기가 둔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내수와 소비, 수출이 모두 위축됐다는 평가다 KDI는 12일 공개한 'KDI 경제동향' 2월호에서 한국 경제의 최근 상황에 관해 "생산과 수요 측면에서 경기둔화 추세가 지속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KDI는 작년 11월부터 경기둔화 진단을 내놓았다. ▲KDI, ”내수‧소비, 수출 모두 위축“...경제상황 경고수위↑=KDI는 지난달에 "내수 부진이 이어지고 수출도 위축되는 등 경기둔화 추세가 지속하는 모습"이라며 경제 상황에 관한 경고 수위를 더 높였다.

표준지

표준지 공시지가 9.42% 인상...서울 표준지 13.87%↑[ 2019-02-12 13:48:47 ]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지가가 1년 전에 비해 9.4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2007년 15.43%를 기록한 이후 12년 만의 최대치다. 표준지는 ㎡당 2천만원이 넘는 고가토지를 중심으로 공시가를 집중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작년 개발호재로 땅값이 많이 오르거나 그동안 저평가된 고가 토지가 많은 서울, 부산, 광주 등지는 상승률이 10%를 넘겼다. 시세 대비 공시가격의 비율인 현실화율은 작년 62.6%에서 2.2% 포인트 상승한 64.8%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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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0대 이상 연령층 위한 IPTV 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 내놔[ 2019-02-12 11:34:20 ]

LG유플러스가 50대 이상 연령층을 위한 IPTV 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를 출시했다.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즐기고 참여하며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IPTV 서비스"라며 50대 이상 세대가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고 편하게 즐기는 미디어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임대

자영업 침체 속 상가 임대수익률 악화…전년 比 0.16%↓[ 2019-02-12 11:15:15 ]

지난해 상가 임대수익률이 전년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상가 연수익률은 중대형 상가 4.19%, 소규모 상가 3.73%로 전년보다 각각 0.16%포인트, 0.18%포인트 떨어졌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 수익률은 중대형의 경우 충북(5.16%)이 가장 높았고 인천(5.12%), 경기(4.97%), 강원(4.65%)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혼조세…2,180선 전후 등락[ 2019-02-12 09:55:48 ]

코스피가 12일 상승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포인트(0.08%) 오른 2,182.54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09%) 오른 2,182.71에서 출발해 2,180선 전후에서 등락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8억원, 13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146억원을 순매도했다.

환율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2019-02-12 09:49:18 ]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 종가보다 2.1원 오른 1,1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1.3원 오른 1,126.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화웨이

애플 아이폰, '화웨이 홈그라운드' 중국서 판매 20% 급감[ 2019-02-12 09:48:06 ]

작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토종 업체들의 판매가 증가한 반면, 미국 간판 브랜드 애플의 아이폰 판매는 두 자릿수나 급감했다. 시장조사업체 IDC가 11일(현지시간) 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보다 9.7% 쪼그라든 가운데 아이폰 판매 감소율은 그보다 훨씬 높은 19.9%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냉동식품

가공식품 40%, 매장서 사는 게 온라인보다 저렴[ 2019-02-12 09:45:04 ]

모든 상품을 온라인에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프라인 매장서 사는 게 온라인에서보다 더 저렴한 가공식품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교육원은 지난해 6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온·오프라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오프라인 가격이 온라인보다 더 낮은 상품이 12개(40%)에 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은

한은 "지난해 정부 영향 빼면 2% 육박“...관리물가로 0.5%↓[ 2019-02-12 09:40:43 ]

지난해 정부 복지 정책 영향을 제외하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에 가까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가계의 생계비 경감 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관리물가'를 제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에 육박했다. 지난해 실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5%였다. 관리물가 때문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5%포인트가량 낮아졌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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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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