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코로나19 발생현황] 용인 우리제일교회 밤사이 확진자 11명…마스크 착용 안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7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코로나19 발생현황] 용인 우리제일교회 밤사이 확진자 11명…마스크 착용 안해
오늘(14일) 용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우리제일교회에서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나흘동안 총 24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코로나19 발생현황, 치솟는 신규확진자…”학교 감염 비상“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이 심상치 않다. 12일 26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3일 18시 기준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18시까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57명이다. 해외접촉 관련 해 1명이 늘어난 가운데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3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4명, 기타 6명, 경로확인중 3명 등이다.

정부의 외식비 지원,외식비 줄이는 직장인에 희소식?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 6월 내놓은 '코로나 이후 소비심리'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직장인 5명중 4명이 '짠테크'(짠돌이+재테크)를 실천하며 외식비(24%)를 줄인 이들이 가장 많았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진행하는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행사의 하나인 '외식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통합당 지지율, 탄핵이후 첫 민주당 추월…문 대통령 부정평가도 앞서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추월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0∼12일 전국 성인 1천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1.7%포인트 내린 33.4%, 통합당은 1.9%포인트 오른 36.5%로 집계됐다. 두 당의 지지도 격차는 3.1%포인트다. 이번 여론조사 오차범위가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라는 점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통합당이 앞선 것이다.

‘아빠’ 육아휴직자, 코로나19 사태로 급증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남성 육아휴직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전체 육아휴직자 6만205명 가운데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24.7%로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꼴로 남성인 셈이다.

북한 기상특보, 대규모 폭우로 핵시설 손상 가능성
미국의 한 북한전문매체가 북한의 영변 핵시설이 기상특보에 나온 많은 비로 인해 일부 시설이 손상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12일(현지시간)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 6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을 보면 구룡강 수위가 지난달 22일 사진과 비교해 급격히 높아졌다. 상당한 홍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아마도 지난 몇 년간 최악의 수준"이라고 밝혔다. 북한 당국은 홍수에 대비해 구룡강 제방을 지속해서 보수하고 있지만, 올해 홍수를 막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38노스는 설명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26명…61일만에 최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4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26명…61일만에 최다
오늘(13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35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해외 접촉 관련 1명, 광진구 롯데리아 모임 관련 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3명, 기타 9명, 경로 확인 중 8명 등이다. 이 중 해외 접촉 1명을 제외하면 25명이 국내 지역감염 사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4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770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7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밤사이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지역 감염경로 '깜깜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3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코로나19 발생현황] 밤사이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지역 감염경로 '깜깜이'
오늘(13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8명이 됐다.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함에 따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신규 확진 1000명 육박…오키나와 확산세 심각
일본에서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사흘째 1000명 미만을 기록했다. 13일 NHK의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1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79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5만2139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5명 늘어 1079명이 됐다.
![[기상특보] 서울·경기 등 강한 소나기…주말에도 비·폭염특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37.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기상특보] 서울·경기 등 강한 소나기…주말에도 비·폭염특보
13일 기상특보에 따르면,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 해당 지역에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며, 강한 소나기가 올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다.

소양호 쓰레기섬, 대청호처럼 수자원 영향줄까 수거에 안간힘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대청호의 쓰레기 유입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소양호 또한 상류에 유입된 부유물로 인한 쓰레기 섬이 발생해 당국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오전 소양호 줄기를 따라 양구대교에 도착하자 강물 위로 드넓은 부유물 섬이 펼쳐졌다.이곳은 장마나 태풍 등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 부유물이 상습적으로 모이는 곳이다.

김해 화재, 윤활유 첨가제 불붙어 대응 2단계까지…폭염 주의보 속 불길 겨우 잡혀
경남 김해 화재가 윤활유 첨가제에 불이 붙으면서 크게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간 가운데 불이 난지 5시간만에 불길이 잡혔다. 12일 오전 11시 38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우계리 물품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5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화작업을 벌였다.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 5∼6곳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확진자 다녀간 스타벅스·신세계 백화점 조기 종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714명(해외유입 2,591명)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신세계 그룹의 사업장들에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일부 매장이 조기 영업 종료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됨에 따라 12일 오후 6시30분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상특보 오보에 국회서도 “기상청, 분석․ 예측 기술 향상에 노력해야”
기상청이 지난 7일 국회예산정책처가 펴낸 '2019 회계연도 결산 위원회별 분석' 보고서를 통해 "장기예보의 정확도 향상 및 이상기후현상 분석 ․ 예측 기술 강화 방안 마련 필요"라는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에에 따르면 기상청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한파, 가뭄 등 이상기후 현상의 발생 빈도가 늘고, 이상 기후의 강도 또한 높아짐에 따라 이상기후로 인한 사회 ․ 경제적 피해의 최소화 등 체계적인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장기전망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장기예보와 기후전망 등 장기예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