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미선

장기소액연체자 대출 1.5조원 소각, 대상 확인 방법은?
금융위원회는 장기 소액 연체자 11만8천명(6천억원)의 채권을 추가로 소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채권 소각 채무자 수는 29만1천명(1조5천억원)으로 늘어난다. 장기 소액 연체자란 원금 1천만원 이하의 '생계형 소액 채무'의 상환을 10년 넘게 끝내지 못한 채무자를 뜻한다.
![[오늘의 날씨] 중국 황사에 갇힌 태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47/95472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날씨] 중국 황사에 갇힌 태양
기상청의 오늘(8일) 날씨를 보면, 중국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된 상태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 영서와 충청권에는 저녁에 구름이 많고 빗방울이 날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반도 덮친 황사. 수도권 등 10개 시도 황사 경보 '주의'
짙은 황사가 전국을 덮쳤다. 환경부는 7일 오후 6시 기준으로기존 수도권 포함 5개 지역에 더해 광주 등 5개 지역을 추가해 총 10개 시도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된 10개 시도는 서울, 인천, 경기, 충남, 전북, 강원, 세종, 충북, 광주, 전남이다.

현대차 아이오닉 5, 5월의 차로 선정…“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이승용)는 올해 5월의 차에 현대차 아이오닉 5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오닉 5는 기아 K8,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경쟁 끝에 5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위원장 류종은) 관계자는 "아이오닉 5는 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에 넓은 다목적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채택해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면서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은 캠핑장 등 야외에서 전자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아반떼, 캐나다서 '2021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캐나자 자동차 전문지 오토가이드가 주관한 '2021년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최근 '2021 북미 올해의 차'와 미국 중고차 거래 사이트 오토트레이더스 선정 5만 달러 이하 자동차 인테리어 탑 10, 카앤드라이버의 '에디터스 초이스' 등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그룹, 반려동물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 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의 이동부터 활동까지 통합 제공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엠 바이브'(M.VIBE)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반려동물의 의료, 미용, 숙박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캠핑용 튜닝 3.8배 증가, 규제완화와 차박 인기 영향
지난해 캠핑용 자동차 튜닝이 코로나19로 인한 차박 인기와 정부의 규제 완화에 전년 보다 4배 가까이 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튜닝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 캠핑카 튜닝 대수는 8천551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천229대)의 3.84배 수준이다.

첫돌 맞은 XM3, 르노삼성 부활의 한수될까
르노삼성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가 21일 출시 1년을 맞았다. XM3는 르노삼성 차세대 핵심 차종으로 르노그룹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RTK)가 4년 동안 연구개발을 주도한 끝에 지난해 탄생했다. 전 세계 판매 차량 생산은 모두 부산공장이 책임지고 있다.

아이오닉 5 흥행에 '테슬라 독식' 보조금 변수될까
현대자동차가 오는 19일 자사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출시한다. 아이오닉 5는 지난달 25일 사전계약 첫날 2만3천760대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출시된 완성차 모델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을 새로 썼다. 아이오닉 5는 이미 4만여대가 사전계약됐다. 사전예약 새역사를 쓴 아이오닉 5가 오히려 보조금 소진으로 흥행이 꺽일 가능성이 나온다.

현대차 아이오닉 5 19일 출시, 부품 수급 불안은 변수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오는 19일 출시된다. 현대차는 19일 아이오닉 5의 본계약을 받고 오는 21일부터 지자체별 보조금 공모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가격은 주행거리 인증이 완료된 롱레인지 모델만 확정됐다.

기아 K3, 스포티하고 세련된 새로운 모델 공개
기아는 '더 뉴 K3'의 내·외장 디자인을 14일 공개했다. 더 뉴 K3는 2018년 2월 K3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더 뉴 K3는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며 "더 뉴 K3가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 브랜드 수입차 판매, 올해 첫 증가세
일본 브랜드 자동차의 국내 판매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일본 브랜드 모델이 작년 동월 대비 23.5% 증가한 1천737대가 판매를 기록했다. 일본차 판매가 올해 들어 작년보다 늘어난 것은 지난 3월이 처음이다.

쌍용차, ‘더 뉴 렉스턴’으로 픽업트럭 왕좌 지킨다
쌍용자동차가 픽업트럭 '더 뉴 렉스턴 스포츠'와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천439만원, 프레스티지 2천940만원, 노블레스 3천345만원이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와일드 2천856만원, 프레스티지 3천165만원, 노블레스 3천649만원이다.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신형 출시…6770만원 부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콤팩트 SUV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2021년형'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P250 S'가 6770만원, ▲'P250 SE' 7460만원, ▲'P250 R-Dynamic SE' 7890만원이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

한눈에 보는 공공임대주택과 공공분양정보
앞으로 부동산114 홈페이지에서 공공임대주택, 공공분양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국토교통부 대국민 주거복지 포털 '마이홈포털'의 공공임대주택 및 공공분양 정보를 이날부터 자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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