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경제

[기획] 당근·번개장터 등 중고시장 트렌드는?

[기획] 당근·번개장터 등 중고시장 트렌드는?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마켓이 창사 8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면서 중고거래 시장이 활황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대형 중고거래 플랫폼의 동향과 차이를 비교하고, 새로 떠오르는 플랫폼과 트렌드를 정리해 보았다.

경제백성민 기자2024.04.09
기프티콘 성장세 좋지만…수수료 등 해결 과제는?

기프티콘 성장세 좋지만…수수료 등 해결 과제는?

최근 SNS나 메신저를 통해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기프티콘이 인기를 얻으면서 관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 기프티콘의 짧은 유효기간이나 잔액 환불이 불편하다는 소비자들의 불만도 제기된다. 또 가맹점주들은 수수료가 부담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경제백성민 기자2024.03.29
[기획] 최저가 직구 앱, 잘 활용하는 방법은?

[기획] 최저가 직구 앱, 잘 활용하는 방법은?

최근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의 직구 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알리 익스프레스는 지난달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818만 명을 기록하며 쿠팡을 이어 2위에 올랐으며, 4위인 테무는 434만 명을 기록하며 3위 11번가를 바짝 뒤쫓고 있다. 이에 초저가 직구 플랫폼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 팁과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정리했다.

경제백성민 기자2024.03.28
[기획] 슈링크플레이션에 칼 빼든 공정위

[기획] 슈링크플레이션에 칼 빼든 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격은 그대로 두면서 제품 용량을 줄이는 눈속임,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부당행위로 지정한 데 이어 이에 대응해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는 이를 위해 SNS 마켓 등과 같은 인터넷 플랫폼에서의 소비자 피해 실태조사를 포함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8일 발표했다. 이에 그동안 알게 모르게 존재했던 슈링크플레이션의 실상과 향후 정부의 대응에 따른 인플레이션 영향을 정리해 보았다.

경제백성민 기자2024.02.15
기후동행카드 사용가능 구간과 발급 방법은?

기후동행카드 사용가능 구간과 발급 방법은?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27일 첫 차부터 운영된다. 기후통행카드를 이용하면 서울지하철, 버스, 따릉이까지 서울 대중교통을 마음껏 탈 수 있고, 심야버스인 올빼미버스도 주간~야간 시간대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질의응답 형태로 정리했다.

경제장선희 기자2024.01.26
K-패스·기후동행카드·더(The) 경기패스, 내게 맞는 교통카드는?

K-패스·기후동행카드·더(The) 경기패스, 내게 맞는 교통카드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가 추진하는 4개의 대중교통 지원사업이 올해 상반기에 시행된다. 국토부와 3개 지방자치단체는 22일 합동 기자설명회를 열고 K-패스, 기후동행카드, 더(The) 경기패스, 인천 I-패스 사업의 구체적 시행 방안을 소개했다.

경제장선희 기자2024.01.22
신용사면 대상과 기준은?

신용사면 대상과 기준은?

금융권이 올해 1월까지 발생한 2000만원 이하 연체를 오는 5월까지 상환하면 관련 연체이력정보를 삭제하는 '신용사면'을 진행한다. 신용회복 지원 방안이 시행될 경우 개인 대출자를 기준으로 약 290만명의 장·단기연체 이력정보 공유·활용‧이 제한될 것으로 추정된다

경제장선희 기자2024.01.15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소득공제 자료 조회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소득공제 자료 조회

국세청은 15일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제공하는 고향사랑 기부금, 영화관람료, 고용보험료, 수능 응시료, 대학 입학전형료 등을 포함한 총 41가지 증명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일용근로자·예술인·노무제공자·자영업자 등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한 경우 간소화 자료에서 고용보험료가 조회되지 않을 수 있다.

경제음영태 기자2024.01.15
[기획] 수입 멸균우유 마셔도 될까, 국내 원유와 차이는?

[기획] 수입 멸균우유 마셔도 될까, 국내 원유와 차이는?

최근 국내 원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우유가 들어가는 가공품의 가격도 오르는 ‘밀크플레이션’으로 서민 물가 부담 증가가 우려된다. 비싼 국내 원유의 대체안으로 떠오른 것이 수입산 멸균우유다. 수입산 우유는 멸균처리를 통해 유통기한을 늘렸으며 국내 원유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경제백성민 기자2023.10.11
'짠테크' 하는 MZ,  내게 맞는 알뜰폰 요금제는?

'짠테크' 하는 MZ, 내게 맞는 알뜰폰 요금제는?

최근 20·30세대에서는 짠테크의 일환으로 알뜰폰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저렴한 요금제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는 요즘 나에게 맞는 요금제를 찾는데 도움이 될 몇 가지 사항들을 소개한다.

경제백성민 기자2023.08.25
인천공항서 여권 대신 얼굴인식으로 출국

인천공항서 여권 대신 얼굴인식으로 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절차를 밟을 때 매번 여권과 탑승권을 꺼내지 않아도 미리 등록한 얼굴 정보로 신분 확인을 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28일부터 인천공항에서 국내 공항 최초로 '안면인식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정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3.07.28
알뜰교통카드, 교통비 얼마나 절약할까

알뜰교통카드, 교통비 얼마나 절약할까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대중교통요금 인상안에 따르면 버스는 오는 8월 12일부터 300원, 지하철은 10월 7일부터 150원씩 각각 오른다. 이처럼 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짠테크'가 인기를 얻는 요즘 알뜰교통카드가 교통비 절약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제장선희 기자2023.07.18
WHO '아스파탐' 발암물질 분류, 식약처 "안전성 문제 없어"

WHO '아스파탐' 발암물질 분류, 식약처 "안전성 문제 없어"

세계보건기구(WHO)가 14일(현지 시각) 각종 음료와 캔디, 아이스크림 등 무설탕을 표방한 여러 식음료 제품에 사용되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했다. 대신 아스파탐에 매겨진 기존 일일섭취허용량은 유지하기로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현행 사용 기준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제이겨레 기자2023.07.14
서울 지하철 10월 150원·버스 8월 300원 오른다

서울 지하철 10월 150원·버스 8월 300원 오른다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이 10월부터 1250원(교통카드 기준)에서 1400원으로 150원 인상된다.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은 8월부터 1200원에서 1500원, 마을버스는 900원에서 1200원으로 300원 오른다. 서울시는 1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중교통 요금조정안'이 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3.07.12
[금융생활 똑똑하게] 모르고 쓰면 위험한 '리볼빙', 현명한 활용 방법은?

[금융생활 똑똑하게] 모르고 쓰면 위험한 '리볼빙', 현명한 활용 방법은?

누구나 한번 이상은 연체 방지를 위해 볼빙 서비스를 이용하라는 안내 문자나 전화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연체와 연체에 따른 신용점수 하락에 대한 우려에 리볼빙 서비스 이용을 고민이 될 때도 있다. 그렇다면 리볼빙 서비스는 무엇이고 금융생활 소비자들이 리볼빙 서비스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 정리했다.

경제장선희 기자2023.07.10
8월부터 건보료 안낸 지역가입자 금융거래 불이익

8월부터 건보료 안낸 지역가입자 금융거래 불이익

내달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도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으면 금융기관에서 새로 돈을 빌릴 수 없고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등 금융거래 때 상당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4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법 제81조3항에 근거해 오는 8월부터 건보료를 1년 이상, 연간 500만원 이상 체납한 지역가입자의 체납자료를 분기당 1회, 연 4회에 걸쳐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23.07.04
경기도 버스요금 현 1450원으로 동결

경기도 버스요금 현 1450원으로 동결

경기도가 버스요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버스요금(교통카드 기준)은 2019년 9월 1250원에서 1450원으로 인상된 뒤 동결 중이다. 서울시가 4월 현행(1250원)에서 3~400원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경기도보다 요금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음영태 기자2023.02.07
1등급 제품 쓰면 월 전기요금 8280원 아낀다

1등급 제품 쓰면 월 전기요금 8280원 아낀다

난방비뿐 아니라 전기료 부담까지 커지면서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가장 좋은 방법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는 것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23.02.03

정치/사회

글로벌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