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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수요위축에도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 전작과 비슷…공짜폰 사기 주의해야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전작인 갤럭시노트10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의 사전예약 물량을 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예약량이 모두 실제 개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수요위축 우려 속에서도 나타난 것이어서 주목을 받는다. 1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은 전작 갤럭시노트10과 비슷한 수준의 사전예약량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폰12 시리즈도 갤노트20처럼 5G 요금제로…고가요금제내고 LTE우선모드 놔야하나
애플은 올해 처음으로 아이폰12 시리즈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시장에 데뷔하는 가운데 국내 5.4인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 맥스, 6.1인치 아이폰12 프로, 6.7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등 4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아이폰12 시리즈 4개 모델 모두에 5G 네트워크 기능을 지원하는 가운데 서브 6GHz와 mmWave5G를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반기 경쟁작들, 120Hz 화면주사율 갤노트20은 울트라에…아이폰12도 프로모델에?
삼성전자가 지난 5일 '갤럭시 언팩 2020'을 통해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출시했다. 11일 현재 사전예약을 받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투고라는 서비스를 통해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기자가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투고 서비스를 통한 대여로 이용해보며 가장 관심이 있던 것은 120Hz의 화면 주사율이었다.

기자가 해본 '갤럭시 투고' “갤럭시노트20 울트라 3일간 자유롭게 쓰되...”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지난 5일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S펜의 반응 속도가 전작 대비 80% 빨라지고,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에어 액션' 기능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20은 6천400만 화소,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1억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주요 핫플레이스에 오프라인 제품 체험존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제한적으로 설치·운영해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오픈했다.

시장 예상 뛰어넘은 통신업계, 디지털·비대면 성장이 불황형 흑자 불식
통신 3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축소에도 마케팅 영업 비용 감소와 신사업 수익 증가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이루어냈다. 업계 관계자는 "1분기 코로나19 충격을 비교적 선방했다고 한다면, 2분기에는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난 결과"라고 말했다. 7일 KT와 LG유플러스가 전날 2분기 실적을 내놓은 SK텔레콤에 이어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통신3사의 실적이 모두 나왔다.

통신사들 5G 실내구축 속도전…시설투자 확대한다
이동통신사들이 5세대(5G) 투자에 있어 지지부진했던 실내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7일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실외와 접근 가능한 시설 위주로 기지국을 설치했다"라며 "코로나19 사태로 실내 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4월부터는 건물주 및 서울교통공사 등과 협의해 실내 시설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실내 구축이 중요한 이유는 휴대폰 사용하는 시간 대부분이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갤노트20 사전예약 시작…통신사별 공시지원금은 얼마?
이동통신 3사가 7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에 공시지원금을 최대 24만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이는 최대 24만원 안팎이었던 갤럭시S20 출시 당시 공시지원금과 비슷한 규모로 모든 요금제에서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갤럭시, 아이폰 출하 줄어드나…”시스템 반도체 시장 규모 감소 전망“
지난 5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0’을 통해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20 시리즈를 내놓았다. 애플도 오는 10월 두차례에 걸쳐 아이폰12 시리즈를 내놓는다. 이런 가운데 휴대폰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인 CMOS(시모스) 이미지 센서와 모바일 프로세서의 글로벌 시장 규모도 작년보다의 축소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하반기 양사의 전략 스마트폰의 출하가 줄어들 가능성도 나온다.

기업들의 빅데이터 경제, 융합 데이터가 뜬다
기업들이 종류가 다른 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로 데이터 경제를 키우는 한편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추고 있다. 신한카드와 SK텔레콤은 6일 데이터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빅데이터 사업 전략적 제휴 업무 협약식'을 갖고 카드 업계, 통신업계 1위 사업자가 보유한 소비·통신 관련 데이터를 결합해 고부가가치의 데이터 생산에 나선다. 우선 신한카드는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카드 소비 데이터와 통신사 이동 및 모바일 사용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한다.

5G 부실에도 6G 선점 천명한 정부…미래 신기술 경쟁 승리 초점 맞춘 듯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넘어 6G(6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천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온라인으로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6G 통신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2028년 상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6G 시장을 선점하고자 2021년부터 5년간 6G 핵심기술개발, 국제표준 선도, 연구·산업기반 조성에 2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중국의 반도체 고도화, ARM차이나 내분까지 겹쳐 주목
중국이 반도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초미세화 공정을 성공하는 기업에 집중 지원 방침을 밝히면서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시점에 나타난 영국 반도체 칩 설계업체 ARM의 중국 합작회사 ARM 차이나의 최고경영자 해임을 두고 빚어진 갈등도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자국의 반도체, 소프트웨어 산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비대면 덕분에 실적 핀 통신사...코로나19 악재에도 SKT, KT·LG유플 전망 '맑음'
SK텔레콤이 시장 예상을 선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실적 전망 또한 밝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4조6028억원, 영업이익 3595억원, 순이익 432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대면에 특화된 다양한 신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안착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 6분기 연속 최고 실적...”뉴노멀 속 시즌2 열 것“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광고, 커머스 사업 확대와 신사업 부문, 글로벌 유료 콘텐츠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6분기 연속 최고 실적 경신을 기록했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9,52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을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매출은 4천92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갤노트20과 엑스박스 협업이 미친 클라우드 게임계...통신사들이 적극 나선다
5일 삼성전자가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이날 온라인 스트리밍 형식으로 가진 갤럭시 언팩 2020에서는 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아티스트 '칼리드(Khalid)', 게이머 '미스(Myth)'가 등장해 갤노트20에 대한 사용 소감을 밝혔다. 이중 게이머 미스는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으로 선보이는 클라우드 게임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시연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베일 벗은 삼성 갤럭시 언팩 2020...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노트20 전작 대비 판매량은?
삼성전자가 5일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통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2,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3,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7 등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2는 전작인 갤럭시폴드 대비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갤럭시노트20은 전작인 갤럭시S20에 비해 적은 판매량을 보일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쇼핑·IP 강화하는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IX 쪼개
카카오가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회사 카카오IX를 쪼개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에 합병한다. 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카카오커머스·카카오IX는 이날 각자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IX 사업 부문을 분할해 카카오·카카오커머스에 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카카오IX의 IP(지적재산) 라이선스 부문은 카카오로 합병하고, 카카오IX의 리테일 부문은 카카오커머스로 합병하기로 했다.

비대면 시대 유통혁신 하는 통신사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가 되면서 통신사의 유통방식 혁신이 빨라지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사를 넘어서 온라인 비대면 휴대폰 구매가 간편해지면서 배송도 빨라지고 있다. 한 통신사는 직영 온라인몰의 라이브방송을 통해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아이폰12, 10월부터 두 번 걸쳐 출시한다…나온 정보들은?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가 아이폰X 시리즈처럼 두 번에 걸쳐 나온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대만매체 디지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애플 협력업체를 인용한 보도를 통해 아이폰12가 두 단계로 나뉘어 출시되며, 우선 2개 모델이 먼저 출시된 다음 몇 주 뒤에 나머지 2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12 시리즈는 디스플레이는 5.4인치, 6.1인치, 6.7인치는 3종류이며 총 4가지 품목으로 출시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 중 6.1인치가 두 가지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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