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예비군훈련 재개 9월부터…11월부터는 원격교육
올해 예비군 훈련이 코로나19 여파로 축소돼 시행된다. 29일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비군의 안전, 현역부대 여건 등을 고려해 9월1일부터 예비군 소집훈련을 동원 훈련, 지역 훈련 모두 하루 일정으로 축소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군의 전체 훈련이 축소된 것은 1968년 이후 예비역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입국 외국인 순찰 강화·CCTV 설치한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1/94812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입국 외국인 순찰 강화·CCTV 설치한다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51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는 입국 외국인의 임시생활시설 무단이탈 및 탈출을 막기 위해 시설 주변에 대한 경찰의 순찰을 강화하고 CCTV 설치를 확대하는 등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홍수·싼샤댐 방류로 제주 어패류 폐사 피해 우려
중국에서 계속 되는 폭우로 '3호 중국 홍수'가 형성되고 세계 최대 수력발전 댐인 싼샤댐이 방류를 지속함에 따라, 제주 앞바다의 어류 및 양식장 피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일 제주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제주 남서쪽 약 360㎞ 떨어진 동중국해에 저염분수가 흘러들어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창장(長江·양쯔강)에서 쏟아지고 있는 민물이 해류와 바람을 타고 제주 연안으로 유입돼 어류와 양식장 등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해외유입 23명, 한달 넘게 두 자릿수…격리시설 탈출까지(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8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해외유입 23명, 한달 넘게 두 자릿수…격리시설 탈출까지(종합)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03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26일 이틀간 86명, 46명까지 급증했다가 전날 10명대(16명)로 내려왔지만 이날 또 20명대로 증가했다. 지난달 26일 이후 33일째 두 자릿수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8명…베트남인 3명 격리시설 탈출에 당국 '이중고'](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7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8명…베트남인 3명 격리시설 탈출에 당국 '이중고'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03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문턱을 높이는 등 다각도의 대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월북 탈북민 김씨,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로 등록된 적 없어
최근 다시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탈북민 김씨가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로 등록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언론 등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정인은 질병관리본부 전산시스템에 확진자로 등록돼 있지 않고, 접촉자 관리 명부에도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이분이 코로나19 의심 환자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 쪽 자료로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5명으로 줄어…검사 건수 '절반' 변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3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5명으로 줄어…검사 건수 '절반' 변수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175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해외유입과 지역발생을 합치면 수도권이 15명(서울 9명, 경기 6명)이며, 전국적으로는 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5명…파티 게스트하우스 방역조치 강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3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5명…파티 게스트하우스 방역조치 강화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175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는 불특정 다수가 접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위험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여름 휴가철에 감염위험이 높은 '파티 게스트하우스' 등 유흥업소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 5명·부산항 러시아 선원발 2차감염 발생
27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5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계는 최소 1570명이 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자치구별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강서구, 종로구, 마포구, 관악구, 용산구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강서구 신규 확진자인 105번 환자는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인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 관련 감염자로 추정됐다. 이 환자는 24일 확진된 강서 102번 환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25일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코로나 탐지견, 1주 후각 훈련으로 바이러스 감지…독감과 구분 관건
'코로나 탐지견'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없는 지역에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25일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하노버 수의과대 연구진은 군견 출신 코로나 탐지견이 비교적 높은 정확도로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점액 및 타액 샘플을 구별해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113명…해외유입에 정부서울청사까지(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0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113명…해외유입에 정부서울청사까지(종합)
오늘(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1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092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7명, 해외유입이 86명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재유행하면서, 해외에서 감염된 후 국내로 들어오는 해외유입 확진자도 늘고 있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사랑교회 1명 등 12명…정부서울청사도 뚫려
2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58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송파구 사랑교회 1명, 강남구 V빌딩 1명, 강남구 K빌딩 1명, 관악구 사무실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2명 등이다. 강서구 요양시설에서도 4명이 늘어나,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이 됐다.

전국 비 피해상황, 전국서 4명 사망·195명 대피…부산 내일까지 200mm이상 비 예보
23일과 24일 전국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집계된 호우 관련 사망자는 모두 4명이다. 침수 등으로 긴급 대피한 인원은 195명, 구조된 인원은 51명으로 집계됐다. 주택 등 사유시설 침수는 289곳으로 집계됐다. 부산이 162곳으로 가장 많고, 경북 70곳, 인천 27곳, 울산 21곳, 경기 9곳 등이다.

부산 비 피해상황, 3명 사망·이재민 59명 발생…내일까지 200mm이상 비 예보
부산에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만조시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밤부터 해운대 211㎜를 비롯해 기장 204㎜, 동래 191㎜, 중구 176㎜, 사하 172㎜ 북항 164㎜, 영도 142㎜, 금정구 136㎜ 등 부산 전역에 물 폭탄이 쏟아졌다. 사하구의 경우는 시간당 86㎜의 장대비가 단시간에 쏟아졌고, 해운대 84.5㎜, 중구 81.6㎜, 남구 78.5㎜, 북항 69㎜ 등 기록적인 시간당 강우량을 보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명…항만감염·조용한 전파 등 우려(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6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명…항만감염·조용한 전파 등 우려(종합)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97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8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부산항에서 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을 비롯, 무증상 해외입국자 및 '조용한 전파' 등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10명 등 21명 발생
24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4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송파구 사랑교회 관련이 10명,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이 1명 늘었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종로구 지인 모임'에서 1명이 늘었고,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3명이다.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 총 78명…러시아 선원 32명 신규 확진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가 총 78명으로 늘어나면서 항만 감염 공포가 일고 있다. 24일 부산 국립검역소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에 입항했던 러시아 어선 P호(7733t) 승선원 9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32명 중 유증상자는 6명이며, 26명은 무증상 감염인 것으로 검역소 측은 파악했다. 나머지 선원 62명은 음성이 나왔다.

경남 코로나 확진자 2명 신규 확진…무증상 해외입국
경남에서 해외 입국 내국인과 외국인 등 2명이 신규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됐다. 24일 경남도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김해 거주 30대 남성(경남 153번)과 양산에 거주지를 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여성(경남 15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