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일반

광륵사 관련 확진자 19명으로 늘어…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광륵사 관련 확진자 19명으로 늘어…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으로 광주 지역 사찰인 광륵사와 관련 5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륵사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를 보면 사찰 방문자 8명, 접촉자는 11명이다. 이날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한 것으로 발표됐다. 비수도권에서 하루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월7일 대구에서 신천지 집단감염 관련 13명이 나온 이후 85일 만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7.01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접수 시작…신청 방법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접수 시작…신청 방법은

경기도가 1일부터 청소년 교통비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1인당 6개월 치 최대 6만원까지 사용한 만큼 지역화폐로 지원하며, 대상은 만 13∼23세 경기지역 청소년이다. 일반형, 광역형, M버스, 경기순환 등 경기지역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이용할 때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안에 환승한 서울·인천 버스와 지하철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01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1명…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오늘부터 공급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1명…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오늘부터 공급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850명이 됐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수도권과 함께, 광주를 중심으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9명, 경기 16명, 인천 2명으로 수도권이 27명이며, 광주에서도 12명이 나오면서 첫 두자릿수 발생을 기록했다. 대전에서도 4명이 발생했으며, 대구와 충남, 전남에서도 1명씩 나왔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7.01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9명…역삼동 모임·왕성교회 등 연관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9명…역삼동 모임·왕성교회 등 연관

1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9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으로는 1321명으로 늘었다. 감염 경로를 보면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2명(서울 누계 12명),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서울 누계 25명), 기타 3명(서울 누계 298명), 경로 확인 중이 3명(서울 누계 120명)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7.01
광주 코로나 확진자 12명…두자릿수 확진, 대구 이후 85일만

광주 코로나 확진자 12명…두자릿수 확진, 대구 이후 85일만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 하루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월7일 대구에서 신천지 집단감염 관련 13명이 나온 이후 85일 만이다. 광주의 경우 지난 2월 일 첫 감염자 발생 후 지난달까지 누적 확진자는 44명이었지만, 이날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7.01
교회·사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76명…정세균 "감염 계속된다면 고위험시설로"

교회·사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76명…정세균 "감염 계속된다면 고위험시설로"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850명이 됐다. 특히 교회와 사찰 등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3일간의 신규 확진자 중 종교시설에서 감염된 비율은 40%를 넘는다. 종교시설에서의 감염이 'n차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대 재생산되는 양상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7.01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1명…광주서 첫 두자릿수 발생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1명…광주서 첫 두자릿수 발생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850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6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9명, 경기 16명, 인천 2명으로 수도권이 27명이며, 광주에서도 12명이 나오면서 첫 두자릿수 발생을 기록했다. 대전에서도 4명이 발생했으며, 대구와 충남, 전남에서도 1명씩 나왔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7.01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

렘데시비르가 국내에도 공급된다. 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다. 질병관리본부(질본)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01
충남 코로나 확진자, 금산서 처음 나와…대전 확진자 접촉

충남 코로나 확진자, 금산서 처음 나와…대전 확진자 접촉

충남 금산에서 지역 첫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읍 거주 40대 남성이 지난 26일 이후 자가격리 중 28일 오한 등 증상이 발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산 1번 확진자인 그는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인 대전 104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7.01
광주 코로나 확진자, 밤사이 7명 늘어…사찰·병원·복지시설 등 확산 우려

광주 코로나 확진자, 밤사이 7명 늘어…사찰·병원·복지시설 등 확산 우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밤사이 신규 확진자가 7명 추가되는 등 최근 5일간 2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지역 내 확진 환자는 총 56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감염자 7명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7.01
대전 코로나 확진자, 초등학생 2명·50대 여성 등 최소 6명

대전 코로나 확진자, 초등학생 2명·50대 여성 등 최소 6명

1일 대전시에 따르면, 30일 대전에서는 최소 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명인 120번 확진자 경우, 등교수업 시작 후 교내에서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전국 첫 사례다. 120번 확진자는 29일 확진된 115번 확진자와 같은 반 학생으로, 115번 확진자가 지난 22~24일 등교했을 때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7.01
코로나19 발생현황, 전국 첫 교내전파 발생 '비상'

코로나19 발생현황, 전국 첫 교내전파 발생 '비상'

1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등교수업 시작 후 교내에서 학생들 간 접촉으로 코로나19가 전파된 전국 첫 사례다. 학생 2명 중 1명인 대전 120번 확진자는 전일 확진된 115번 확진자와 같은 반 학생으로, 지난 22~24일 등교했을 때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01
전국 비 피해 잇따라…충북·강원 30~300mm 비·강풍 피해(종합)

전국 비 피해 잇따라…충북·강원 30~300mm 비·강풍 피해(종합)

전국에서 비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충북 지역에서는 30∼80㎜의 비와 함께 강풍이 불면서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강원지역에는 300mm 가까운 폭우에 피해가 잇따랐다. 1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강수량은 진천 80㎜, 청주(청남대) 66.5㎜, 괴산 청천 65.5㎜, 음성 금왕 65㎜, 보은 속리산 63.5㎜, 증평 58.5㎜, 충주 노은 55.5㎜, 제천 덕산 48.5㎜, 영동 29.5㎜ 등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01
코로나19 발생현황, 6개 지역서 23명 발생…교회·사찰 관련 누적 76명(종합)

코로나19 발생현황, 6개 지역서 23명 발생…교회·사찰 관련 누적 76명(종합)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6개 지역에서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43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800명에 이른다. 지역발생 23명의 경우 서울 6명, 경기 7명 등 수도권이 13명이다. 그 외에 대전에서 5명이 새로 확진됐으며 광주에서 3명, 강원·충북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30
경기 코로나 확진자 7명 발생…교회 3곳 관련 38명으로 늘어

경기 코로나 확진자 7명 발생…교회 3곳 관련 38명으로 늘어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에서는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와 안양 주영광교회, 수원 중앙침례교회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왕성교회 관련 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7명으로 집계된 상황이다. 주영광교회에서도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지금까지 2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6.30
서울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왕성교회 관련 25명으로 늘어

서울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왕성교회 관련 25명으로 늘어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누계 확진자는 1313명에 이른다. 서울에서는 관악구 왕성교회 및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왕성교회 관련, 이날 금천구 독산1동에 사는 32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왕성교회 관련 서울 확진자는 총 25명이 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6.30
강원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안산 확진자와 접촉

강원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안산 확진자와 접촉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강원도에서는 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5명이 됐다. 이날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시 지정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6.30
충북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학생 85명 집단검사

충북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학생 85명 집단검사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충북에서는 지난 28일 옥천군에서 대전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진단검사를 받는 학생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에서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여 전날 진단검사를 받은 학생은 85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 26일 37명 대비 130%가량 급증한 것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