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광주 코로나 확진자 '조용한 전파'…192번 관련 2명 신규 확진, 총 9명
광주에서 192번 코로나 확진자로 인한 '조용한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명의 코로나 확진자(광주 201, 202번)가 추가로 나와 누적으로는 202명이 됐다. 이들은 192번 코로나 확진자의 'n차 감염자로 추정되고 있으며, 192번 관련 광주 코로나 확진자는 본인 포함 총 9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12명 등 신규 확진자 59명(종합)…정부 "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2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12명 등 신규 확진자 59명(종합)…정부 "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938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9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최근 지역발생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코로나19 발생 확산세가 다소 잦아지는 듯했지만, 수도권 사무실과 요양시설, 교회, 군부대를 고리로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5명 등 9명 발생
23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2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해외접촉이 1명, 송파구 교회 관련이 1명, 강남구 역삼동 금융회사 관련이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기타가 3명, 경로 미상이 2명으로 분류됐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일상생활…접촉자 6명 감염, 추가감염 우려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주일간 일상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2일 오전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된 50대 여성 A씨(광주 192번) 및 접촉자 6명(193∼197·200번)이 코로나 확진자가 됐다.

포천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8사단서 14명 확진…정부 "입영부대 검사 9월까지 연장"
23일 포천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육군 8사단에서 총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8사단 소속의 한 부대 장병 230여명 전원에 대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기존 확진자 13명 외에 1명이 22일 오후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송파구 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교회 방역강화 조치 24일 해제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 소재 교회와 관련, 3명이 추가로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서울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해당 교회 성도인 송파구민 1명(서울 1498번)이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21일 같은 교회 교인 또는 확진자의 가족인 서울 1511, 1512, 1514번이 확진됐다.

육군 코로나 확산 우려에…정부 "9월까지 검사 연장, 입소 장정에 의한 유입 차단"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는 지난 5월부터 입대하는 모든 장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9월 2주차까지 기간을 8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검사 대상도 훈련병에서 장교·부사관 후보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일만에 발생…총 66명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전수검사 결과가 아직 다 나오지 않아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지난 20일 오후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인근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 2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3명, 포천 육군 8사단·광주 등 곳곳서 발생(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8/94787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3명, 포천 육군 8사단·광주 등 곳곳서 발생(종합)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87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9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다. 우선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천 육군 코로나 확진자 6명 추가 확인돼…최소 8명으로 늘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지난 20일 오후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인근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 2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배드민턴 클럽, 새로운 집단 감염원 우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일 자정 기준으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4명이 발생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191명으로 늘었다. 지역감염 1명은 광산구 신가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광주 191번)이며, 배드민턴 동호회원과 시장 주변 건물 지하에 있는 다방에서 만났다가 감염된 광주 17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5명…산발적 감염 지속에 서울 16명(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8/94782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5명…산발적 감염 지속에 서울 16명(종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81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0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육부 대원·영훈국제중 지정취소 동의…학교 "법적 대응할 것"
교육부가 서울에 있는 사립 국제중학교인 대원국제중학교와 영훈국제중학교의 특성화중학교 지정 취소에 동의하면서 두 학교가 내년에 일반중학교로 전환된다. 학교 측은 교육 당국이 지정 취소 결론을 이미 내놓고 졸속으로 평가했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반발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6명…정부, 방역강화 조치 일부 완화·교회 모임은 '검토'](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7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6명…정부, 방역강화 조치 일부 완화·교회 모임은 '검토'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7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정부는 최근 2주간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가 이전보다 3분의 1가량 감소함에 따라, 이날부터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재개하는 등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를 일부 완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4명…광주 코로나 확진자 계수초 2명 등 11명(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7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4명…광주 코로나 확진자 계수초 2명 등 11명(종합)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진정세를 보이던 광주에서는 가족 감염 사례로 확진자가 11명 발생해, 확산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광주 코로나 확산세 잡히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6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광주 코로나 확산세 잡히나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1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1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한 후, 지난 17일과 이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0명…해외유입 지속·2차 전파 사례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4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0명…해외유입 지속·2차 전파 사례도
오늘(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0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67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 해외유입이 39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가운데 2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 10명, 서울·경남 각 2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초기 임상시험 전원 항체반응“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에게서 항체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학저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공개된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지원자 중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한 이는 없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