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9명…박능후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257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59명 중 서울 25명, 경기 1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42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제주 천연동굴 추가 발견되지만...훼손불가까지 파괴한 사례 기억해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 해식 동굴 등 제주시 애월읍·한림읍·한경면·대정읍 등에 동굴 15곳을 추가 발견해 서부지역에 총 60곳의 동굴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문화재청 조사에서 제주 서부지역에 총 45곳의 동굴을 확인한 바 있다. 서부 지역 분포 동굴은 용암동굴은 25곳, 해식동굴 21곳, 매몰 동굴 14개다. 지역별로는 한경면에 8곳, 한림읍 25곳, 애월읍 3곳, 노형동 1곳, 외도동 1곳, 아라동 5곳, 서귀포시 대정읍 17곳이 분포해 있다.

박경 공식입장 속 검찰 송치...혐의는?
일부 가수들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당한 가수 박경(28)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경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박경은 지난해 11월 SNS에 바이브 등 가수 6팀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해 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경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대를 연기한 상태다.

손태영 자가격리, 이를 통해 알아보는 모범 사례
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모범적인 자가격리 사례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 4월 대구지역 의료 지원을 다녀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가 모범적인 자가격리로 주변에 바이러스를 옮기지 않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대전 보훈병원 간호사인 A(42·여)씨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동산병원에서 의료 지원을 했다.

코로나19 수도권·대전 집단감염 확산…시청역 안전요원 2명 추가확진(종합)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를 보면, 수도권과 대전에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 곳에서 10여명 씩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수도권에서만 28명 등 총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오 기준으로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는 전일 동시간 대비 12명이나 늘어난 34명에 이른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명…대전 '슈퍼전파자' 우려도(종합)
오늘(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98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43명 중 서울과 경기 각 13명, 인천 2명으로 수도권이 28명이다. 특히 대전에서 5명이 한꺼번에 추가로 확진됐다.

공적마스크 확대…비말차단용 확대는 언제?
정부가 18일부터 공적마스크를 1인당 1주일에 10장까지 살 수 있게 한다. 다만 비말차단용 마스크 공급 확대에 시간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공적마스크 수급 관련 조치 계획을 밝혔다. 공적마스크 구매 한도는 18일부터 1인당 10장으로 늘어난다. 현재는 1주일에 19세 이상 성인은 3장, 18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자)는 5장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유지되기 때문에 판매처에 갈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준건 억제조치...없었다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연구진들은 한국과 미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이란 등 6개국에서 봉쇄령 등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내 억지조치가 3800만명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폭스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와 휴교 등 강력한 조치가 없었다면 국내에선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수 있다고 나온다.

코로나19 해외유입 또 '13명'…이달만 100명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6일 신규 확진자는 34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155명이다. 이 가운데 감염경로가 해외유입으로 분류된 자는 13명으로, 지난 12일과 15일 각 13명에 이어 이달 들어 세번째로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가 이달 들어 꾸준히 나옴에 따라,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00명에 이르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명…룸살롱 영업재개 첫날부터 확진
오늘(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55명이 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이며, 해외유입은 13명으로 이달 들어 세 번째로 두자릿수를 보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어린이 환자 851명…치료비 20억원 넘어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121명이다. 이 중 소아·청소년 환자는 0~9세 170명, 10~19세 681명 등 총 851명이다. 이러한 가운데, 소아·청소년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약 열흘이며, 치료 비용은 260만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무급휴직 지원금 신청 대상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무급휴직자 대상 '무급휴직 신속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신청 접수를 15일부터 받는다. 무급휴직 신속 지원 프로그램은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고용안정 특별대책에 포함된 것으로, 일정 요건을 갖춘 무급휴직자에게 월 50만원씩 최장 3개월 동안 지급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롯데택배 송파물류센터 1명 확진…근무자 쿠팡보다 많아
1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 및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동남권 유통단지 내 롯데택배 물류센터에서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경기 시흥시 정왕1동에 거주하는 55세 중국국적 남성(시흥 21번 확진자)으로,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결백 1위 했지만 현실은 가족주의 약화로 부모 부양 책임 옅어져
영화 결백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지만 사회의 현실은 이와 반대의 모습으로 가고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가족주의 약화로 부모 부양에 대한 가족책임 의식이 옅어지면서 더는 가족에게 노후를 기댈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 지난 5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9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를 보면, 조사 참여 10가구 중 4가구꼴로 부모 부양의 자녀 책임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다.

경남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해외 유입발 확산 우려
경남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경남도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합천군에 거주하는 A씨(47)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멕시코에 체류하다가 지난 13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지만, 입국 후 차량으로 이동해 합천군보건소에서의 검사 후 양성 반응이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7명…해외유입 두자릿수 변수
오늘(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21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지역 발생이 24명, 해외 유입이 13명이다. 또 지역 및 일별 코로나 확진자수를 보면, 경기와 인천이 각 8명, 서울 6명 등 22명이 수도권이며 충남에서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효성초등학교 4학년생 등 일가족 4명 확진…등교 중단
15일 인천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효성초등학교 4학년생 A군(10) 등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어났다. A군은 지난 12일 고열(37.8도)과 기침 증상을 보여 다음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이 나와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새론 마스크와 달리 공적마스크는 축소 검토중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마스크의 수급이 안정화하는 만큼 공적 마스크 공급량의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중 마스크 공급과 관련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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