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난방비 절약 생활, '이것만은 꼭'
혹독한 겨울 한파 속 날아든 난방비 폭탄 고지서에 서민들의 당혹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생활 속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봤다. 실내 적정 난방 온도를 18~20℃로 설정하는 게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실내 난방온도를 1℃만 낮게 설정해도 에너지 소비량을 7% 절약할 수 있다.

코로나 격리기간 끝나고 출근한 직장동료 조심하세요
# 회사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던 직장인 A씨. 하지만 최근 결국 코로나19에 걸려 이유를 고심해 왔다는데. 그러던 중 격리기간이 끝난 후 출근한 직장 동료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눴던 것이 떠올랐다고 한다. 30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되면서 격리기간 조정 논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층간소음 법적기준 강화, 해결방안 될까
환경부가 층간소음에 대한 강화된 기준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야간에도 운영하고 직장 근처에서도 상담할 수 있도록 확대해서, 국민의 불편함을 줄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층간소음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 지, 관련 내용 정리해 봅니다. <편집자 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9629명, 위중증 300명대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만96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17만6646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5명 줄어 387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444명, 치명률은 0.11%다.

연금 보험료율 9→15% 인상 검토, 가입연령 상향 추진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소속 민간자문위원회가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5%까지 올리는 것을 전제로 한 연금개혁 초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1998년 1차 연금개혁 이후 24년째 9%에 머물고 있다. 또 고령화와 정년 연장으로 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어난 만큼, 가입상한 연령을 수급개시 연령에 맞춰 상향해 더 내고 더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416명, 작년 7월 이후 최소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4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15만7017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8명 줄어 402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0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420명, 치명률은 0.11%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만3612명, 사흘만에 감소세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만361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13만730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71명 줄어 410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9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361명, 치명률은 0.11%다.

난방비 부담에 떠는 취약계층, 지자체별 지원 상황은?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서며 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들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지자체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난방비 지원을 정리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만1711명, 전주대비 4303명 늘어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만171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10만7363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8명 줄어 48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6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332명, 치명률은 0.11%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만5096명, 전주대비 5000명 이상 늘어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만509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07만5652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7명 늘어 489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6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296명, 치명률은 0.11%다.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됩니다. 대부분의 실내 및 모든 실외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자율·권고로 전환되는 것인데요. 다만 권고 전환 이후에도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내, 감염취약시설 내에서는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통해 관련 내용 정리해 봅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9538명, 지난주 절반 수준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만953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3004만556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6명 늘어 532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3270명, 치명률은 0.11%다.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30일부터 자율·권고로 전환
오는 30일부터 병원과 대중교통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진다. 이로써 코로나19 1년 차인 지난 2000년 10월 도입된 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27개월여 만에 대부분 풀리게 됐다.

빌라왕 '전세사기' 피하기 어려웠던 이유
지난해 10월 수도권 일대 주택 1139채를 보유한 임대업자 김모씨가 갑자기 사망했다. 이 '빌라왕 사망' 사건이 대규모 '전세 사기'사건으로 드러나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됐다. 그런데 이후 조사에서 빌라왕이 한 두명이 아니었으며 그 중 3명이 몇 달 간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이 이와 관련해 추산한 전세 사기 피해 규모가 1만여 채에 달하며 수 천 명의 피해자들이 나왔다. 앞으로 전세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들의 '전세사기' 수법과 정부 대책에 대해 정리했다.

예비 부모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자녀 복지정책
우리나라 출산율이 OECD 꼴찌 수준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가장 먼저 소멸되는 국가로 꼽히며 정부가 2006년부터 2020년까지 225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출산율을 끌어올리지는 못했다.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여러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놨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이것 만은 꼭 알자'
올해부터 범칙금 범위 확대 등 각종 교통안전 법규가 달라지고 강화되면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내용을 잘 숙지해야 한다. 안전한 교통 질서를 위해 올해 달라지는 도로교통법을 정리했다.

이태원 참사 원인은
159명의 희생자를 낸 이태원 참사 원인과 책임 규명에 나선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두 달여 만에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수본은 이태원 참사 사흘 뒤인 지난해 11월 1일 501명 규모로 출범했습니다.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을 관할하는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 서울경찰청, 용산소방서 소속 공무원을 상대로 74일간 수사했는데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만9726명, 전주대비 1만7000여명 감소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만972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973만7769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명 늘어 51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51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3만2867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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