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민
![[인터배터리 유럽] 삼성SDI, 고성능 ESS 배터리 공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9/97891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인터배터리 유럽] 삼성SDI, 고성능 ESS 배터리 공개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SDI는 다음 달 7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참가해 고성능 ESS를 위한 배터리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으로는 데이터센터의 정전 사태에 대응한 UPS 배터리 ‘U8A1'이 공개됐으며,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시상하는 '더 스마터 E 어워드'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이츠, MZ고객 대상 무료 멤버십 ‘슐리던트 클럽’ 런칭
이랜드이츠가 젊은 층 고객의 유치를 위해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의 혜택을 신설한다. 이랜드이츠는 애슐리 앱 회원 중 24세 이하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멤버십 ‘슐리던트 클럽’을 런칭했다고 28일 밝혔다. 멤버십 고객은 기본적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하루 종일 런치 가격으로 샐러드바를 제공하는 ‘슐리던트 클럽데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월 적용일은 29일과 30일이다.

롯데하이마트, 가전 PB 브랜드 ‘플럭스’ 런칭
롯데하이마트가 자체 브랜드 상품(PB) ‘플럭스’ 가전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럭스는 지난 21일 발표된 1인·2인 가구용 제품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플럭스 판매 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으로 예정됐으며, 첫 방송에서는 330L 냉장고가 소개된다. 이후 다음 달 말까지 43형 이동형 QLED TV와 1.46kg 초경량 스테이션 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5’ 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신제품 ‘더 프리미어 5’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더 프리미어 5는 선명한 화질과 터치 스크린이 특징으로, 교육 및 비즈니스, 홈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미어 5가 스마트싱스와 연동돼 다양한 기존 디바이스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랜드리테일, 여름철 패션 사업 본격 개시
이랜드리테일이 유통형SPA ‘NC베이직’을 통해 여름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랜드리테일은 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기능성 소재 ‘아스킨’과 ‘소로나’를 적용한 티셔츠와 조거 팬츠 등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뛰어난 기능성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지속 가능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그린 인사이트] 신선식품 열풍, 유통업계 승자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7/978796.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그린 인사이트] 신선식품 열풍, 유통업계 승자는?
쿠팡의 독주가 이어지면서 물류·유통업계도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며 반전을 꾀하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에는 신선식품을 주목하면서 기업 간의 제휴나 전문 매장을 구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에 온·오프라인 유통사가 모두 주목하는 신선식품 사업과 기업별 차이, 전망 등을 정리했다.

모나리자, 1인 가구용 소용량 생필품 3종 출시
국내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소분된 간편 생필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1인 가구를 공략한다. 모나리자는 최근 ‘미니플러스 미니 미용티슈’와 ‘데일리 안심 키친타월’, ‘빨아 쓰는 행주타월’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소용량으로 1인 가구에 특화됐으며, 100% 천연 펄프에 무형광·무잉크·무향료 가공이 특징이다.

아크·대웅제약,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 전략적 협력
AI 헬스케어 기업 아크가 자체 보유한 ‘안저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만성질환 관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아크는 최근 대웅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안과 질병을 포함한 고혈압·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 조기진단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력 상품은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안저 촬영 장비 ‘OPTiNA Genesis’와 AI 진단 소프트웨어 ‘WISKY’다.

LG전자, 전력소비 절감형 데이터센터 R&D 추진
LG전자가 데이터센터의 단점으로 꼽히는 대규모 전력 소비를 절감하기 위해 한국전력·한화 건설부문과 협력한다. LG전자는 최근 이를 위해 한국전력·한화 건설부문과 ‘직류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및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총 10MW(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1MW를 직류로 공급하는 ‘전력소비 절감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코레일, 한국철도 IT센터 설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새로운 기관을 구축한다. 코레일은 지난 24일 충남 아산시에 ‘한국철도 IT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철도 IT센터는 오는 2027년 2월 준공이 목표로, AI와 IoT 등 첨단 IT 기술을 갖춰 전국의 철도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쿠팡, 호남권 중장년층 인력양성 프로그램 추진
쿠팡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호남권에서 채용을 확대한다. 쿠팡은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광주 고용기관인 ‘고용복지센터+’ 및 노사발전재단과 ‘중장년 인력양성·재취업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유통물류업 관련 역량강화 교육지원과 사업장 별 맞춤형 교육지원서비스, 유통물류업 분야 중장년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LG전자 1분기 매출 22조원 역대 최대, ‘B2B·HVAC’ 견인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선정한 B2B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가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G전자는 1분기 실적이 매출액 22조 7398억 원과 영업이익 1조 2591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이며, 영업이익도 6년 연속으로 1조 원을 넘겼다. 향후 LG전자는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신모델과 볼륨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구독·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1분기 매출 44.4조원 역대 최대...하이브리드·환율 효과
국내 최대의 완성차기업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가 부과됐음에도 1분기 44조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9.2% 상승한 것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이다. 현대자동차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44조 4078억 원과 영업이익 3조 6366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대자동차의 실적을 견인한 주요 품목은 하이브리드를 위시한 친환경 라인업으로 꼽힌다.

현대차·IIT, 인도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건립
현대차그룹이 인도 공과대학들과 협력해 전기차 배터리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현지 사업장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3일 인도공과대학(IIT) 산하의 3개 대학과 함께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공동 건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향후 현대차그룹은 혁신센터에 2년간 약 50억 원을 투자해 참여 대학을 10곳으로 확장하고, 100여 명의 교수진을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ABC, 디지털 인재양성 ‘NextGen 융합 펠로우십’ 참가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차세대 디지털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 ABC는 지난 23일 인재 양성을 위한 ‘NextGen 융합 펠로우십’에 참가하고 관련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향후 ABC는 직무 교육과 실습 프로젝트, 취업 연계, 자원 공유 및 연구 협력 등 프로그램 전 과정에 관련 기관과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