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아시아·태평양

일본도 유가 하락, 소비세 증세로 경기회복 더뎌

일본도 유가 하락, 소비세 증세로 경기회복 더뎌

일본은행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물가상승률 2%를 달성할 목표 시기를 기존 '2015년도(2015년 4월∼2016년 3월)를 중심으로 하는 시기'에서 '2016년도(2016년 4월∼2017년 3월) 전반기'로 연기했다고 일본 신문들이 1일 보도했다.

글로벌2015.05.01
젊은 인구·싼 임금 시너지 효과로 대표적 신흥국가 탈바꿈

젊은 인구·싼 임금 시너지 효과로 대표적 신흥국가 탈바꿈

30일(현지시간) 통일 40주년을 맞는 베트남이 중국에 이어 '세계의 굴뚝'으로 떠오르고 있다. 1975년 4월 30일 북베트남군이 남베트남 수도 사이공(현 호치민)을 함락하면서 종전됐을 당시 베트남은 세계 빈국 가운데 하나였다. 그런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신흥국가로 탈바꿈한 것이다.

글로벌함선영 기자2015.04.30
일본 와카야마 전철 고양이 역장, 16번째 생일 맞아 팬미팅 행사

일본 와카야마 전철 고양이 역장, 16번째 생일 맞아 팬미팅 행사

'고양이 역장'으로 유명한 와카야마 전철 사장 대리 고양이 '공'이 16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행사를 즐겼다.

글로벌2015.04.30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얼음 벽'으로 막는 작업 추진. 진행은 난항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얼음 벽'으로 막는 작업 추진. 진행은 난항

이 작업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 방지를 위한 것이나, 동결이 어려운 18개소는 조사가 끝나지 않아 아직 시기를 간파할 수 없다.

글로벌2015.04.30
살아있는 자들도 굶주림에 시달려… 네팔 정부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살아있는 자들도 굶주림에 시달려… 네팔 정부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지진 발생 이후 4일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은 아직도 비좁은 텐트에서 부족한 음식과 물을 나누며 버티고 있다. 네팔 정부가 제공하는 지원 물자는 거의 없으며, 간혹 있는 지원도 민간단체에 의한 것이라 일부 지역에 그친다.

글로벌2015.04.30
통일 40년 맞은 베트남, 세계의 빈국서 세계의 공장으로

통일 40년 맞은 베트남, 세계의 빈국서 세계의 공장으로

30일(현지시간) 통일 40주년을 맞는 베트남이 중국에 이어 '세계의 굴뚝'으로 떠오르고 있다. 1975년 4월 30일 북베트남군이 남베트남 수도 사이공(현 호치민)을 함락하면서 종전됐을 당시 베트남은 세계 빈국 가운데 하나였다. 그런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신흥국가로 탈바꿈한 것이다

글로벌방성식 기자2015.04.30
아베신조, 美 하버드 강연 위안부 질문에 '마음 아파도....' 사죄없어... 중국은 맹비난

아베신조, 美 하버드 강연 위안부 질문에 '마음 아파도....' 사죄없어... 중국은 맹비난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 개인적으로 가슴 아프다고 말했지만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해 사과나 사죄의 뜻은 밝히지 않았다. 중국정부는 미국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하버드대학 강연에서 일본군의 군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신매매라고 지칭한 데 것을 강력히 비판했다.

정치/사회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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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 한국과 중국은 떨어지는데, 일본은 올랐네

아시아 주요국 증시 가운데 한국과 중국은 28일 약세로 마감했지만 일본 주가는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9.87포인트(0.46%) 내린 2,147.67로 마감했다. 엔저가 가속화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경쟁력 약화 우려가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글로벌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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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팔벌려 '네팔'을 돕자. 국내 국제 단체들 성금 모으고 긴급구호팀 파견. 한국도 정부 지방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 보내

국내외 구호단체들이 규모 7.8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네팔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네팔 대지진을 전 세계 대응 차원의 재난으로 선포하고 현지 피해상황을 측정하기 위한 월드비전 국제긴급재난대응팀(Global Rapid Response Team)을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2015.04.27
네팔 강진 사망자 2,500명 넘어... 강력 여진 계속

네팔 강진 사망자 2,500명 넘어... 강력 여진 계속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재 사망자가 2,430명, 부상자는 6,0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네팔 외에 네팔에 인접한 인도에서 67명,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는 18명, 방글라데시에서도 3명이 숨져, 전체적으로 2,500명을 넘어섰다.

글로벌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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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 사망 1천865명·부상 4천700명으로 늘어

네팔 지진 사망 1천865명·부상 4천700명으로 늘어

글로벌2015.04.26
네팔 지진현장 진출 국내 건설사들 "큰 피해 없는 듯"

네팔 지진현장 진출 국내 건설사들 "큰 피해 없는 듯"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지난 25일 발생한 규모 7.9의 강진으로 현지에 진출한 국내 건설 업체들이 현장상황 파악에 분주한 가운데 26일 현재까지는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2015.04.26
日총리관저에 '세슘 드론' 날린 남성 "후쿠시마 모래 넣었다"

日총리관저에 '세슘 드론' 날린 남성 "후쿠시마 모래 넣었다"

일본 총리 관저 옥상에 미량의 방사성 물질을 함유한 소형 무인기(드론)를 날린 40대 남성 용의자가 25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글로벌2015.04.25
일본, 중국과도 역사문제가 외교 걸림돌… 시진핑과 아베 신조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입장 갈려

일본, 중국과도 역사문제가 외교 걸림돌… 시진핑과 아베 신조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입장 갈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반둥회의 60주년 기념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약 30분간 회담을 열고 관계개선 의지를 표명하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등 현안을 논의했다.

글로벌2015.04.23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 일본 총리 관저로 방사성 물질 옮겨… 테러, 첩보활동 현실화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 일본 총리 관저로 방사성 물질 옮겨… 테러, 첩보활동 현실화

일본의 심장부인 총리 관저 옥상에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담긴 소형 무인기(드론)가 22일(현지시간) 발견돼 일본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글로벌2015.04.23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아베, 명확히 말하기 싫으면 담화를 하지 말라"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아베, 명확히 말하기 싫으면 담화를 하지 말라"

일본 전직 총리들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여름에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아베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사죄와 반성 문구를 포함할 것을 연일 촉구했다.

글로벌2015.04.23
일본도 부당한 근로 노동 환경으로 몸살, 대학생은 학업 위기까지

일본도 부당한 근로 노동 환경으로 몸살, 대학생은 학업 위기까지

2009년 일본에선 "블랙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이제 난 한계인지도 몰라"란 다소 긴 제목의 영화가 화제가 되었었다. 이 영화는 일본 기업의 불합리한 노동 환경을 풍자한 영화로, 주인공이 회사에서 적은 급여와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업무를 강요받으며 좌충우돌하는 스토리를 사실적으로 그려 일본 국민들의 공감을 샀다.

글로벌2015.04.22
미국 국무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 인식 직접적으로 추궁

미국 국무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 인식 직접적으로 추궁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 20일 아베 담화에 대해 "이미 무라야마 담화에서 '식민지 지배와 침략', '진심으로 사과'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같은 내용의 담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정치/사회201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