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문화

[서울모터쇼] 이대형 현대차 아트디렉터 "예술의 중요성은 세상 그 너머를 보게 한다는 것"

[서울모터쇼] 이대형 현대차 아트디렉터 "예술의 중요성은 세상 그 너머를 보게 한다는 것"

"21세기에 예술이 중요한건, 세상 그 너머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문화박성민 기자2017.04.05
[서울모터쇼] 베이커 스탠포드대 교수 "카넥티드카 아니라면 자동차 산업 지속될 수 없을 것"

[서울모터쇼] 베이커 스탠포드대 교수 "카넥티드카 아니라면 자동차 산업 지속될 수 없을 것"

기조연설로 스벤 베이커 스탠포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전 스탠포드 자동차 연구센터장)는 '이동성의 미래: 신기술, 친환경 자동차"란 주제로 강연했다.

문화박성민 기자2017.04.05
[서울모터쇼] '로봇 박사' 데니스 홍 교수, "자동차의 본질은 인간을 위한 것"

[서울모터쇼] '로봇 박사' 데니스 홍 교수, "자동차의 본질은 인간을 위한 것"

"자동차의 본질은 뭐라고 생각하나. 이동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뭔가 더 큰게 있는거 같다. 자동차의 본질이 무엇인지 잊기 쉬운거 같다. 결국, 인간을 위한 것이 자동차라고 생각한다."

문화박성민 기자2017.04.05
[서울모터쇼] '자동차의 미래를 여는 혁신과 열정'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 개최

[서울모터쇼] '자동차의 미래를 여는 혁신과 열정'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 개최

'자동차의 미래를 여는 혁신과 열정'을 주제로 한 2017서울모터쇼 국제 컨퍼런스가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제박성민 기자2017.04.04
[서울모터쇼] 1회 충전으로 383km 주행..쉐보레 '볼트 EV' 시승해보니

[서울모터쇼] 1회 충전으로 383km 주행..쉐보레 '볼트 EV' 시승해보니

전기차는 인프라 부족, 정부 보조금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지만 볼트 EV는 기존 120~190km에 머물러 있는 주행거리 제약에 벗어난 것이 장점이 되고 있다.

문화박성민 기자2017.04.04
코레일톡' 사용자 273만명… 고속도로교통정보·우체국뱅킹 도 인기 상위권

코레일톡' 사용자 273만명… 고속도로교통정보·우체국뱅킹 도 인기 상위권

코레일의 열차표 예매 서비스인 '코레일톡'이 행정 공공기관의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중 실사용자 수 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지난달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을 표본 조사해 통계 추정한 결과 코레일톡의 월실제사용자수(MAU)가 273만여명에 달했다고 4일 밝혔다. 2위인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교통정보'는 MAU 78만여명으로 코레일톡 사용자의 약 3분의 1에 불과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4.04
미국 차 시장 3월 1.6% 감소…현대기아 –11%·포드 –7%

미국 차 시장 3월 1.6% 감소…현대기아 –11%·포드 –7%

미국 자동차 시장의 3월 판매 대수가 감소하고 있어 수년간 이어진 호황 사이클이 끝난 것 아니냐는 비관적인 분석이 나오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자동차 제작사들이 지난달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은 155만대로 1년 전보다 1.6% 감소했다. 자동차 메이커들은 막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했지만 가격 할인도 수요 감소를 막지는 못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지적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3월 합계 판매량은 11%나 줄었으며 포드는 7.2% 감소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타격이 컸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4.04
전 좌석 안전띠, 경고장치 2019년 의무 장착…음주운전 기준 강화 추진

전 좌석 안전띠, 경고장치 2019년 의무 장착…음주운전 기준 강화 추진

이르면 연말부터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는 승용차와 소형화물차의 모든 좌석에 안전띠 미착용 시 반응하는 경고장치가 의무적으로 달린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관계기관 합동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2013∼2017년)의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천292명으로 전년 대비 7.1% 줄어 1978년 이후 2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4.04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령안... 경차 유류세 환급 20만원으로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령안... 경차 유류세 환급 20만원으로 ↑

경차에 대한 유류세 환급 금액이 연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오를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4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령안은 서민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경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경차에 대한 유류세 환급 한

경제음영태 기자2017.04.04
한국차 중국 판매대수 '반토막'… 한국차 주문 취소하면 선물 주기도

한국차 중국 판매대수 '반토막'… 한국차 주문 취소하면 선물 주기도

한국산 자동차의 중국 판매 대수가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따른 영향으로 반토막이 났다는 결과가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중국에서 7만2천3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52.2%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현대차는 5만6천26대를 판매해 44.3% 감소했으며, 기아차는 1만6천6대를 판매하는 데 그쳐 무려 68.0% 감소했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월간 판매실적이 10만대 이하를 기록한 것은 2016년 2월 9만5천235대 이후 처음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4.04
'2017 서울모터쇼' 막 올라..내달 9일까지 총 열흘간 열려

'2017 서울모터쇼' 막 올라..내달 9일까지 총 열흘간 열려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올 해 11회를 맞는 '2017 서울모터쇼'가 31일 오전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문화박성민 기자2017.03.31
법인차 신규등록 사상최대… "렌트·리스등 소비형태 변화"

법인차 신규등록 사상최대… "렌트·리스등 소비형태 변화"

지난해 국내 법인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 신규 등록된 승용차(수입차 포함) 153만3천820대 가운데 37만1천198대가 법인차량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15년 35만6천626대보다 4.1% 가량 더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법인승용차 판매가 증가한 데는 국산승용차의 역할이 컸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28
신형 그랜저 고객 40% "150만원 더 내더라도 첨단 안전사양 탑재"

신형 그랜저 고객 40% "150만원 더 내더라도 첨단 안전사양 탑재"

작년 11월 출시한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지능형 안전기술 시스템인 '현대 스마트 센스'가 비용을 추가로 더 지불하더라도 새 차를 구입할 때 안전 기술 패키지를 장착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출시 이후 지난 2월까지 신형 그랜저를 구매한 고객 중 100만원대 중반의 비용이 추가로 드는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한 경우는 약 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형 그랜저는 본격 출고가 시작된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연속 1만 대에 육박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2월까지 총 3만7천843대가 판매됐으며, 이중 1만5천485대에 '현대 스마트 센스'가 적용됐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28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국민 10명 중 9명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가 바람직”

국민 10명중 8명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3∼9일 전국 만 19∼69세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94.9%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매우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31.8%, '바람직하다'는 답변은 63.1%였다. 현재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는 경부고속도로에서만 시행 중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27
서울모터쇼 대세는 친환경차… 수소연료전지차 3종, 전기차 13종, PHEV 10종

서울모터쇼 대세는 친환경차… 수소연료전지차 3종, 전기차 13종, PHEV 10종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 총 50종의 친환경차가 출품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 이하 조직위)는 서울모터쇼에 전시될 총 243종(약 300대)의 출품 모델 중 약 20%인 50종이 친환경차라고 23일 밝혔다. 세부 유형별로는 수소연료전지차(FCEV) 3종, 전기차(EV) 13종, 하이브리드차(HEV) 23종,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10종, 천연가스차(CNG) 1종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23
푸드트럭 3년 '초라한 성적표'… 푸드트럭 중 22%만 실제 영업

푸드트럭 3년 '초라한 성적표'… 푸드트럭 중 22%만 실제 영업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돌파구로 기대를 모은 푸드트럭이 탁상행정으로 인해 기대에 한참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2014년 8월 자동차 관리법과 식품위생법을 서둘러 개정하면서 '청년창업과 규제개혁의 상징'으로 추진해온 푸드트럭은 그러나 '2천대 이상 창업·6천명 이상의 일자리창출'이라는 당초 기대에는 한참 못 미치고 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마다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한 여려가지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실제 푸드트럭 창업자들은 '탁상행정'이라고 지적하면서 더욱 많은 제도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올 2월 현재 등록 푸드트럭은 전국에 316대가 운영 중이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22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시멘트 압송 시스템이 경유 대신 전기를 사용하면 연료비가 3분의 1가량 줄고 미세먼지를 98% 감축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 동구에 있는 ㈜한국기초소재는 17일 3천500만원을 들여 시멘트 전력압송시스템을 준공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시멘트를 벌크탱크로리에서 사일로(창고)로 이송할 때 경유 엔진 힘을 이용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17
국토부... 전기차에  '연한 청색' 전용번호판

국토부... 전기차에 '연한 청색' 전용번호판

전기자동차에 다른 일반차량과 구별되는 전용 번호판 부착이 5월 1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유 번호판은 연한 청색의 태극문양 바탕에 검은색 문자를 쓰며, 국적 표시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그림 및 EV(Electric Vehicle) 표시를 넣는다.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전용 번호판 부착에 관한 내용을 담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을 개정 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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