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경남 김문수 48.8% 이재명 43.4% …경북 김문수 64.0% 이재명 28.2%](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5/97958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21대 대선] 경남 김문수 48.8% 이재명 43.4% …경북 김문수 64.0% 이재명 28.2%
제21대 대선 경상남북도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8시 발표한 경상남도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3.4%,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48.8%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8.2%,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64.0%를 득표할 전망이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경상남도 5.4%p, 경상북도 35.8%p로, 모두 오차범위를 넘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앞섰다.
![[21대 대선] 강원도 출구조사 이재명 48.8%, 김문수 42.2%](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5/97958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21대 대선] 강원도 출구조사 이재명 48.8%, 김문수 42.2%
제21대 대선 강원도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8시 발표한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강원도에서 48.8%,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42.2%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6.6%p로, 오차범위를 넘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앞섰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전국 이재명 51.7% 김문수 39.3%
6·3 조기대선 지상파 3사의 출구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8시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오후 7시 투표율 77.8%…20대 대선 최종투표율보다 0.7%p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7시 현재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7.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 종료를 1시간 남기고 직전 20대 대선 최종 투표율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천439만1천871명 가운데 3천455만3천900명이 투표를 마쳤다.
![[대선 D-1] 李는 여의도, 金은 광화문…오늘 대선 유세 '피날레'](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5/97956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대선 D-1] 李는 여의도, 金은 광화문…오늘 대선 유세 '피날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모두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유권자를 만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이날 서울 강북구

김문수 "2030년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잠재 성장률 3%" 공약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30일 "2030년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와 잠재 성장률 3%를 달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충주 젊음의 거리에서 '일자리

김문수, 경기·충청·강원 공략…오늘부터 90시간 논스톱 유세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경기, 충청, 강원 지역을 차례로 찾아 유세를 벌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날까지 90시

이재명, 강원·충북서 유세 선거운동 기간 첫 강원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강원과 충북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강원 춘천시에서 집중 유세를 한다. 이어 강원 원주시

국힘, 유시민 '설난영 제정신 아냐' 발언에 "여혐·특권의식"
국민의힘은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여성 혐오성 발언"이며 "특권의식"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유시민 씨가 여혐(여성혐오)성 망언을 쏟아냈다. 대선 후보 배우자에게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언까지 했다"며 "유시민으로 대표되는 친민주당 진영의 민낯"이라고 적었다.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투표율 22.14%…동시간대 역대 최고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22.1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사전투표 첫날 오후 5시 투표율 17.51% 777만명 참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17.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

李 대학가 신촌·金 인천 계양서 사전투표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대학가인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청년들과 함께 투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현재 3.55%…동시간대 역대 최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3.5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39만1천871명 가운데 157만5천916명이 투표를 마쳤다.

김문수 이준석 단일화 사실상 불발
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간 단일화가 사실상 불발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 '최종 데드라인'으로 꼽힌 사전투표(29∼30일)를 하루 앞두고 후보 간 접촉은커녕 물밑 협상을 위한 노력마저 사그라지면서 단일화 불씨가 꺼지는 분위기다. 이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모두 사실상 대선 3자 구도를 가정한 '전략적 투표'를 호소하는 데 주력했다.

李 '재생에너지 대전환' vs 金 '원전 중심 에너지믹스'
6·3 대선을 엿새 앞두고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의 에너지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공개된 각 당의 정책 공약집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햇빛·바람연금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마지막 TV 토론 정책·공약 검증 뒷전…'내란·극우·사법리스크" 비방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27일 열린 대선 후보 간 마지막 TV 토론회장은 네거티브와 비방에 원색적 표현까지 더해지며 진흙탕으로 변질됐다. 주요 정당 후보들이 상대방의 과거 언행과 의혹 등에 대한 공격에 집중하면서 정책 검증이나 진지한 공약 토론은 뒷전으로 밀렸다.

이명박 전 대통령, 김문수 대선 후보에 조언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를 만나 최근 대선 상황과 관련해 응원 메시지와 함께 단일화 및 공약 등 여러 현안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 이 전 대통령은 오찬 장소에 도착해서는 김 후보를 만나 포옹하면서 "깨끗한 김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왔다"고 했다. 또한 선거 핵심 변수인 후보 단일화 문제를 거론하면서 2007년 대선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회창 후보의 자택을 여러 차례 찾아가 도움을 호소했던 일화를 소개한 뒤 "끝까지 진정성 있게 설득하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낙연 "제 한표 김문수에 주기로…공동정부·개헌추진 합의"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은 27일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괴물 독재국가 출현을 막고 새로운 희망의 제7 공화국을 준비하는 데 협력하자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