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문재인 새누리당 대표, 긴급 기자회견 시작…특사 특혜 의혹 언급 나올것으로 보여 <속보>
문재인 새누리당 대표, 긴급 기자회견 시작

야당으로 돌아간 검찰의 칼끝, 성완종 특별 사면에 문재인은 뭐하고 말할까?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2008년 1월1일자 특별사면 특혜 의혹과 관련,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정부시절 인사들, "참여정부는 거리낄 어떤 의혹도 없다" "이명박, 이상득에게 물어봐라"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소속 인사 들은 23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사면을 둘러싼 특혜 의혹과 관련해 "참여정부는 거리낄 어떤 의혹도 없다"며 "이명박·이상득 두 분에게 물어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못남, 연못녀들의 솔로 탈출위한 국회의 '솔로대첩'
조선왕조실록의 성종실록에 따르면 성종은 가난해서 혼인을 못하는 남녀에게 만남을 주선하고 혼수비용까지 대줘 집안의 대가 끊기는 일이 없도록 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영감을 얻었는지 대한민국 국회도 연애를 못하고 있는 청춘 남녀에게 봄을 마련해주는 '국회 솔로 대첩' 행사를 진행한다.

안보 정당 되겠다는 문재인 대표, 명확한 적을 잃은 새누리당
구 민주통합당이 중도개혁 통합 정당이었던데 반해, 새정치 민주연합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강조하는 중도보수 이념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념상 크게 차이가 없는데도 여당으로부터 '북한에 대한 태도가 모호하다'는 공격을 받아왔다.

새민련 박민수 의원, 부모님 용돈에 소득공제 받도록 개정안 발의
개정안은 현행 1억5천만원 초과로 정해져 있는 소득세율 최고구간을 세분화해 1억5천만원~3억원 구간, 3억원~5억원 구간, 5억원~10억원 구간, 10억원 초과 구간으로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영란법 통과, 10월부터 적용될 예정
국회 통과 이후에도 위헌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이후 3주 만이다.

국민이 기대 안하는 대태러방지법, 정치권부터 버려야 한다
주미대사 테러사건으로 다시 관심을 받게 된 대테러방지법은 역시나 여야 간의 거친 설전을 낳았다. 국가안보에 대한 요구는 절실하지만, 그동안의 안보 관련 법이 정치적으로 악용된 선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당원 전용 SNS 발표 예정… 공모전에 총 300만원 시상
새누리당은 9일 새누리당의 정치참여 어플리케이션 (APP) 명칭 공모전을 공지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여론조사및 토론, 정보제공, 당 소식 공지 기능 등 당원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청총리현수막, 이완구 충청도 옛날엔 안그랬는데, 변한것같다.
충청출신 총리로 인준에 탄력을 받은 이완구 총리가 국회에서 충청출신 현수막에 대해 '옛날엔 안 그랬는데' 라는 발언으로 의견을 밝혔다.

이완구 총리, 총선 앞둔 10개월간 최선 다하겠다.
정치 외교 통일 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완구 총리는 이해찬 의원이 오전 질의중 제기한 총선 출마 가능성에 대하여 박완주 의원이 거듭 질문하자 10개월을 10년처럼 일하겠다는 표현으로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 말을 아꼈다.

저가 담배를 둘러싼 모순, 정부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연초부터 시작된 담배논란이 두 달 계속되고 있다. 담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담배를 둘러싼 담론에 '모순'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번 테마인 '저가 담배'는 이 모순이 극명하게 드러난 사례다.
저가담배 도입론, 정부 금연정책과 배치...엇박자 우려
이 같은 논란은 정부와 국회가 '국민건강 증진'을 기치로 내걸고 논란끝에 담뱃값을 큰 폭으로 인상한 뒤 두달도 안돼 나온 것으로, 정부의 금연정책이 일관성을 잃고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야 입법전쟁 재개…저가담배·경제활성화법 공방
우윤근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여당 원내대표가 저가담배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담뱃값을 2천 원 인상할 때 가장 효과적 금연정책이 담뱃값 인상이라고 했고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담뱃값 인상의 목적이 세수(확충)가 아니라 국민건강 증진이라고 했는데, (저가담배는) 이러한 설명을 스스로 뒤엎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승민 "저가담배 아이디어 차원…당장 추진 안해"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2일 저가담배 도입 검토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의 비판과 관련, "검토 차원에서 나온 이야기고 당장 추진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與野, 설 맞이 민심잡기 경쟁 돌입
여당은 실리를, 야당은 명분을 각각 챙긴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여야는 이를 바탕으로 '국정의 심기일전 새출발'과 '강한 야당의 실정 견제'를 민심에 호소하면서 경제·민생 대결에 초점을 맞추는 양상이다.

강기정, 이완구에 "반쪽총리로 시작했으나 온전한 총리로 퇴임하길 바란다"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17일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의 국회 통과와 관련, "국회 표결결과를 존중하겠으나, 국민 뜻을 저버린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그에 따른 모든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국무총리, 앞으로 산 넘어 산
이 총리는 박근혜 정부가 집권 3년차를 맞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연금 개혁과 공직사회 혁신, 노동시장 구조조정 등 현안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할 책무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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