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이슈인 문답]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구조 지연과 안전관리 논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5/97858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구조 지연과 안전관리 논란
1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에서 터널 일부가 무너져 근로자 1명이 고립되고 1명이 실종됐다. 사고 발생 직후 소방당국이 긴급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잔해가 넓게 퍼져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사고는 대형 공공 인프라 공사 현장에서 반복되는 안전관리 부실 논란을 다시 불러왔다.
![[이슈인 문답] 양천구 교사 폭행 사건 이후, 학교 현장은 무엇을 바꾸고 있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5/97858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양천구 교사 폭행 사건 이후, 학교 현장은 무엇을 바꾸고 있나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가해 학생을 즉시 분리 조치하고, 학부모와 교사 대상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이어진 교권침해 논란 이후 다시 불거진 교실 내 폭력 문제를 재점화시켰다.

7호선 숭실대입구역 화재 발생, 원인은
10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8분간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숭실대입구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연기가 발생하면서 9시50분부터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으며, 연기 발생이 완전히 멈춘 10시28분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한양대 황산 폭발 사고…학생 4명 부상
한양대학교 실험실에서 황산 폭발로 불이 나 실험 중이던 학생 4명이 다쳤다. 8일 오후 9시1분쯤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신소재공학관 3층 실험실에서 학생들이 황산액을 폐기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학생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크게 다치고 1명이 경상으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2명도 경상을 입은 뒤 병원에 가 치료를 받았다.
![[이슈인 문답] 장제원 전 의원 사망, 사건 경위와 파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3/97836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장제원 전 의원 사망, 사건 경위와 파장
성폭력 혐의로 고소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극단적 선택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수사 절차, 공인의 책임, 피해자 보호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슈인 문답]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 관중 사망의 진상과 과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3/97835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창원 NC파크 구조물 추락, 관중 사망의 진상과 과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던 지난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고로 20대 관중이 숨졌다. 개장 이래 처음으로 발생한 중대 인명사고로, 스포츠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재점검 요구가 커지고 있다.

파주 산불 2시간10분만에 진화
파주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26일 오후 2시25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27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4시 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지만, 약 495㎡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슈인 문답] 무주군 산불, 원인과 확산 배경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5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무주군 산불, 원인과 확산 배경은
27일 전북 무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이 주택 내부 화재로 확인되면서 지역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불씨가 산지로 옮겨붙는 과정에서 강풍과 건조한 기상 조건이 겹치며 확산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슈인 문답] 대구 산불, 함박산까지 위협한 이유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5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대구 산불, 함박산까지 위협한 이유는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함박산 방향으로 번지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산불은 26일 오후 7시29분 함박산 8부 능선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지형과 기상 조건이 겹치며 확산 위험이 커졌다.
![[이슈인 문답] 지리산 산불, 구곡산 능선 넘어 국립공원 200m까지 확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지리산 산불, 구곡산 능선 넘어 국립공원 200m까지 확산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26일 바람을 타고 지리산국립공원 내부 200m 지점까지 확산됐다. 엿새째 이어진 산불은 구곡산 능선을 넘어서며 국립공원 경계 안쪽으로 진입했고, 진화율도 이날 낮 12시 기준 75%로 오전보다 떨어진 상황이다. 화선은 300m 수준으로 형성돼 진화 작업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슈인 문답]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 국립공원 내부로 진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 국립공원 내부로 진입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26일 강풍을 타고 지리산국립공원 내부로 진입한 데 이어, 국립공원관리사무소 200m 지점까지 접근하며 위험도가 크게 높아졌다. 산불은 엿새째 진화가 지연되는 가운데 기상·지형 여건이 겹쳐 확산세가 쉽게 꺾이지 않는 상황이다. 당국은 인근 지자체에 헬기 지원을 요청하며 공중·지상 대응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안동 산불, 병산서원 방향으로 확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안동 산불, 병산서원 방향으로 확산
26일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병산서원 방향으로 북상하며 문화재 보호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원 주변에 연기가 유입되기 시작한 가운데, 불길은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사이 직선거리 약 5.4㎞ 지점까지 접근했다. 당국은 낙동강 물을 활용해 공중·지상 살포를 확대하며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슈인 문답] 울산 울주군 운화리 산불 재확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울산 울주군 운화리 산불 재확산
26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산불이 재확산되며 인근 10개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산불은 지난 22일 발생한 뒤 나흘째 주불을 잡지 못한 가운데, 25일 일몰 이후 바람의 방향이 바뀌며 불길이 민가 가까이까지 번져 긴급 조치가 발령됐다. 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해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안동 산불 세계유산 하회마을 위협
안동 산불이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코앞까지 진출했다. 26일 오전 10시쯤부터 마을에 조금씩 연기가 유입되더니 정오가 지나면서 농도가 짙어지는 상황이다. 마스크 없이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메캐한 냄새가 가득했고,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의 짙은 회색 연기는 마을을 뒤덮었다. 산불은 하회마을에서 직선거리로 7km 떨어진 의성군 안사면에서 발생했는데 바람이 하회마을 방향으로 불면서 연기가 밀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천년고찰 고운사 의성 산불 화재로 전소
천년 고찰 고운사가 화재로 무너졌다. 25일 오후 4시50분쯤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가 의성 산불에 완전히 전소됐다. 신라 신문왕 1년(서기 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운사는 경북을 대표하는 대형 사찰 중 하나였다.

울주 언양 산불 확산 현황은…전체 화선 3km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25일 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산불 1단계는 피해 면적 30㏊(헥타르) 미만, 진화 시간 8시간 이내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대피령이 내려진 지역은 언양읍 송대리·동부리·신화리, 복지시설인 울산양육원과 자립생활관, 상북면 지내리·향산리 등이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오토바이 운전자 수습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사고로 실종됐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수습했다. 25일 오전 7시부터 현장에 포크레인 2대를 투입해 토사를 빼내며 수색작업을 진행했던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해 수습했다.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오토바이 운전자 실종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에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실종된 상태다. 25일 수색작업을 진행 중인 소방 당국은 이날 새벽 3시30분쯤 싱크홀에 추락한 오토바이를 발견했지만, 운전자는 아직 구조하지 못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