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사건사고] 충남 보령 칼부림 범인 사흘만에 검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84/968429.jpe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사건사고] 충남 보령 칼부림 범인 사흘만에 검거
충남 보령시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던 범인이 사흘만에 검거됐다. 24일 충남 보령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살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령 칼부림 사건은 지난 22일 오후 2시56분쯤 충남 보령시 동대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A씨가 5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사건이다.

'외제차 여성 운전자'에게만 관대한 판결?
대구지법 형사3단독 강진명 판사의 지난 4월과 최근 판결이 SNS 상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2건 모두 BMW 여성 운전자에 대한 판결인데요. 지난 20일 강진명 판사는 음주운전으로 신고하겠다며 막아서는 남성을 차로 친 혐의(특수상해)로 기소된 A(28·여)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120시간 사회봉사를 선고했습니다.
![[이슈 인사이드] 'BJ 살인사건' 징역 30년 확정](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84/96840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 인사이드] 'BJ 살인사건' 징역 30년 확정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의 시청자를 2개월간 감금하고 괴롭혀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 BJ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습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살인·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0년과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27일 확정했습니다. 이 사건은 작년 4월5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가 상해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언론 보도를 시작으로 이슈가 됐습니다.

인천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인천 16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3시 57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16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다.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13층의 한 세대에서만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쳐 인명피해가 집중됐다.

천안서 구급차 사고…환자 보호자 숨져
천안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10시52분쯤 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한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 중이던 구급차와 BMW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환자 보호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이슈인 문답] 신림동 살인사건과 사형제도 부활론](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83/96835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인 문답] 신림동 살인사건과 사형제도 부활론
최근 신림동 성폭행 사건 피해자가 결국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형제도를 부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이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했음에도 흉악범죄가 잇따르면서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범죄자에 대한 사형 집행으로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관련 내용들 정리해 봅니다. <편집자 주>

관저동 신협 강도, 소화기 뿌리고 3900만원 털어
대전 관저동 신협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에 있는 한 신용협동조합(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침입했다. 용의자는 은행 내부로 들어가 소화기 분말을 뿌리고 은행 직원을 위협하며 현금을 훔쳐 흰색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부산시청 폭발물 신고…전국 시청서도 '소동'
부산시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이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쯤 부산시청과 대구시청, 연세대, 포항공대 등에 2억7000개 정도의 고성능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메일에는 이날 오후 2시7분과 17일 오후 3시34분에 폭파하겠다는 내용도 있었다.

안성 공사장 붕괴로 2명 사망
안성 공사장 붕괴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는 2명이 매물되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망했고, 4명이 다쳤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9분쯤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공사장 붕괴 주요 원인은 신축 중인 9층 규모의 건물에서 9층 바닥이 8층으로 무너져 내려온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건물 내에서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창원 황산 유출, 10시간 만에 수습
창원 황산 유출 사고가 약 10시간 만에 수습됐다. 4일 창원 소방에 따르면, 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해고속도로 1지선 함안 방향 마산요금소 인근 200미터 지점에서 24톤 탱크로리 차량의 황산이 누출됐다. 이에 따라 서마산 나들목~창원 분기점 양방향 통행이 제한됐다. 이후 사고 차량에 실린 황산을 이적시키는 작업에는 대체 차량 총 3대가 동원됐으며, 오후 9시 이후 사고 차량과 대체 차량 2대가 이적 작업을 마치고 울산으로 출발했다.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과 케타민의 양면
최근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의 운전자가 '클럽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에서 A(28)씨가 운전하던 롤스로이스 SUV가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 1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쳤다. 당시 A씨는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했다.

김포 SUV 충돌사고, 원인은
경기 김포에서 SUV 충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1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김포시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고촌역 인근 도로에서 A(58·여)씨가 몰던 산타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남성 B씨와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인천 석남동 화학물질 누출…외출 자제·차량 우회
인천 석남동에서 화학물질이 일부 누출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인천시 서구 석남동 폐산(산성폐액) 재활용업체 외부에서 폐산 보관 탱크 2기가 폭발했다. 인명피해는 없지만 탱크 2기 안에 보관 중이던 15㎥ 규모 폐염산과 폐염소산나트륨 등 폐산 일부가 외부로 누출된 상태다.

밀양 한국카본 2공장 화재…인근 산림으로 불길 확산
경남 밀양 한국카본 2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불로 커졌다. 21일 오전 5시쯤 경남 밀양시 한국카본 2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이후 화재가 확산되며 인접 산림까지 불이 옮겨붙었다.

6년 전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지난 2017년 30대 아들이 친모와 이부동생을 살해해 사회에 충격을 줬던 이른바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이 SNS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5일 운동 유튜버 '온도니쌤'이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유족이라며, 과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밝힌 여파인데요. 그는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어머니 및 6살 많은 새 오빠(김성관, 당시 35세)와 가족이 됐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던 해에는 이복동생이 태어났는데, 이후 새 오빠가 아버지와 새 엄마, 이복동생까지 모두 죽인 것입니다.

빌라왕 '전세사기' 피하기 어려웠던 이유
지난해 10월 수도권 일대 주택 1139채를 보유한 임대업자 김모씨가 갑자기 사망했다. 이 '빌라왕 사망' 사건이 대규모 '전세 사기'사건으로 드러나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됐다. 그런데 이후 조사에서 빌라왕이 한 두명이 아니었으며 그 중 3명이 몇 달 간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이 이와 관련해 추산한 전세 사기 피해 규모가 1만여 채에 달하며 수 천 명의 피해자들이 나왔다. 앞으로 전세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들의 '전세사기' 수법과 정부 대책에 대해 정리했다.

이태원 참사 원인은
159명의 희생자를 낸 이태원 참사 원인과 책임 규명에 나선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두 달여 만에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수본은 이태원 참사 사흘 뒤인 지난해 11월 1일 501명 규모로 출범했습니다. 이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을 관할하는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 서울경찰청, 용산소방서 소속 공무원을 상대로 74일간 수사했는데요.

'선거법 위반 의혹' 김부영 창녕군수 사망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재판을 앞뒀던 김부영 경남 창녕군수가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관련 내용들 정리해 봅니다. 경찰은 지난 9일 오전 9시40분쯤 창녕읍 퇴천리 야산에서 숨진 김 군수를 발견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날 연차를 내고 군청으로 출근하지 않았는데, 부인이 남편과 연락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