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건사고

인천공항 쓰레기장 실탄 300여발 발견

인천공항 쓰레기장 실탄 300여발 발견

인천공항 쓰레기장에서 실탄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 300여발이 발견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이 실탄을 회수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9.03
중국 보이스피싱 송환…'김○○파' 조직원들

중국 보이스피싱 송환…'김○○파' 조직원들

중국에서 검거된 보이스피싱범들이 국내 송환됐다. 26일 경찰청은 중국 공안부와의 공조로 현지에서 검거한 전화금융사기 총책 A씨와 B씨를 포함한 조직원 4명을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국내로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8.26
광주 치과 폭발물 테러…보철치료 불만

광주 치과 폭발물 테러…보철치료 불만

광주 한 치과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발물 테러를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김모(79) 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부탄가스 4개와 인화물질이 든 플라스틱 통을 묶어놓은 폭발물에 불을 붙이고 병원 출입구 안쪽에 넣어둔 것으로 조사됐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8.23
하동 헬기 추락…기장 병원 이송

하동 헬기 추락…기장 병원 이송

경남 하동에서 헬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쯤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 한 야산에 산림청 헬기 한 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인 40대 A씨가 가슴 부위에 타박상을 입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8.07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구속심사 출석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구속심사 출석

9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 시청역 역주행 사고의 가해 운전자 차모(68) 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30일 결정된다. 차씨는 이날 오전 9시 43분께 김석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교통사고 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도착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7.30
가짜 고춧가루 제조·판매업자 구속

가짜 고춧가루 제조·판매업자 구속

가짜 고춧가루 제조·판매업자가 구속됐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고춧가루와 중국산 다대기, 고추씨 분말을 혼합한 향신료조제품을 건고추 100%의 고춧가루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11개 업체와 대표 등 17명(구속 1명, 불구속 16명)을 「식품위생법」 및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7.26
해운대 난투극 대부분 20대…조폭은 없어

해운대 난투극 대부분 20대…조폭은 없어

부산 해운대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9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주점에서 남성 10여명의 패싸움이 벌어졌으며, 중상자를 포함해 4명이 다쳤다. 경찰은 현재까지 패싸움에 가담한 3명을 검거했으며, 도주한 자들의 뒤를 쫓고 있다. 현재까지 검거자 및 부상자 등 가담자로 확인된 6명 가운데 조직폭력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7.16
강원랜드 호텔 불…방화범 긴급체포

강원랜드 호텔 불…방화범 긴급체포

강원랜드 호텔에서 불이 났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30분쯤 강원 정선군 사북읍 강원랜드 호텔 14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객실 내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6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7.05
불법 홀덤펍 검거…5개소 업주·환전상 등 221명

불법 홀덤펍 검거…5개소 업주·환전상 등 221명

불법 홀덤펍 업주와 환전상들이 검거됐다. 28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당국은 경기북부 상가 번화가 일대에 300억원대 도박장을 개설한 A씨(52세,남) 등 5개업소 업주·환전상·딜러 등 211명을 도박장소 개설, 관광진흥법위반, 도박 등 혐의로 입건하여 송치하고, 이중 환전 총책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6.28
목동 화재 12시간만에 진압…소방대원 17명 부상

목동 화재 12시간만에 진압…소방대원 17명 부상

서울 목동 아파트 화재가 12시간만에 진압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2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23층짜리 고층 아파트 지하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지하 2층 주차장과 지하 1층 상가까지 번졌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6.20
제주 드림타워 화재…스프링클러 미설치 관건

제주 드림타워 화재…스프링클러 미설치 관건

제주 드림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12분쯤 제주시 노형동 38층 건물인 드림타워 6층 여자 건식사우나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로 인해 9.91㎡ 크기의 사우나실이 불에 탔고, 사우나 이용객과 객실 투숙객 등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드림타워 직원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6.10
부산 마트 폭발…차량 10여대 불타

부산 마트 폭발…차량 10여대 불타

부산의 한 마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7분쯤 부산 강서구 명지 신도시 식자재 마트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났다. 해당 공터에 쌓아놓은 휴대용 부탄가스에서 불이 시작돼 가스통이 연쇄 폭발하면서 화재가 커졌다. 또 가스통이 인접한 주차장으로 날아가 차량 10여대가 불에 탔고, 마트 유리창이 파손됐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31
영종도 해안서 실탄 27발 발견돼

영종도 해안서 실탄 27발 발견돼

인천 영종도에서 실탄 27발이 발견됐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오후 10시13분쯤 인천 중구 영종도 삼목항에서 실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현장에 출동한 군 당국과 경찰이 주변 해안가를 수색한 결과 모두 27발의 실탄이 발견됐다. 이들 실탄은 구경 5.56mm 소총탄 6발과 권총탄(38구경탄) 21발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30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마약까지 적발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마약까지 적발

보이스피싱 조직이 검거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범죄집단조직·활동과 사기, 전기통신사업법·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국내 총책 30대 박모씨 등 27명을 검거하고 이 중 17명을 구속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29
경복궁 낙서 배후, 도주 2시간만에 검거

경복궁 낙서 배후, 도주 2시간만에 검거

경복궁 낙서 배후가 경찰 조사 중 도주했다가 2시간만에 검거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작년 말 경복궁 담장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를 스프레이로 낙서하도록 10대들에게 지시해 구속된 사이트 운영자 강모(30) 씨가 28일 오후 1시50분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청사에서 조사받던 도중 도주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29
경복궁 낙서 검거 5개월만…불법 사이트 운영자

경복궁 낙서 검거 5개월만…불법 사이트 운영자

경복궁 낙서를 시킨 30대 남성이 5개월만에 검거됐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문화재보호법상 손상 또는 은닉·저작권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배포 등 혐의로 30세 남성 A씨를 검거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24
태국 납치살해 용의자 3명 중 1명 검거

태국 납치살해 용의자 3명 중 1명 검거

태국 납치살해 용의자 3명 중 1명이 검거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태국 파타야에서 공범 2명과 함께 30대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20대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밤 태국 경찰은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시멘트로 메워진 검은색 대형 플라스틱 통 안에 한국인 남성 관광객 B(34)씨의 시신이 담긴 것을 발견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13
홍익대 개인정보 유출…학생 정보가 다른 학생에게

홍익대 개인정보 유출…학생 정보가 다른 학생에게

홍익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익대는 연구활동 종사자 안전교육 관련 업무처리 과정에서 교육 대상자인 공과대학·건축도시대학·캠퍼스자율전공·과학기술대학·게임학부·대학원 공학계열 재학생과 휴학생 1만2367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해당 교육 미이수자 6338명에게 지난 2일 메일로 발송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