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애슐리 메디슨'과 같은 기혼자 만남∙데이트 서비스 찾아보니 꽤 많다
김종갑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소장은 "이 같은 사이트는 성욕 해소가 아니라 성적 호기심을 양산하고, 이 호기심을 돈으로 환전하는 상업행위"라며 "성적으로 착취당하는 대상은 결국 사이트에 가입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비정상적 난자 가격에 고통받는 불임 부부들
여성의 몸에서 추출한 난자의 공정 가격이 없는 가운데 미국에서 난자 가격의 상한으로 통용되는 가이드라인이 반독점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소송이 제기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 13년 연속 美 국무부 지정 '인신매매 최악국가'... 한국은 1등급이나 성매매 여성, 염전 노예 등 피해자 사례로 거론돼
보고서는 "북한은 강제 노동 및 성매매를 당하는 남성, 여성, 아동의 근원이 되는 국가(source country)"라며 "5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국외 북한 노동자들 중 상당수가 강제노동 환경임을 시사하는 조건에서 노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생명체 있을 법한 '유사 지구'행성 지금까지 약 10~15개 발견돼... '케플러-452b'는 지구와 조건이 가장 흡사
태양에서 약 1천400광년 떨어져 있는 이 행성은 태양과 매우 비슷한 분광형 G2 항성 주변을 돌고 있으며, 공전 주기(385일)와 공전 궤도 지름도 지구-태양의 매우 유사해 약 5%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주최측, 불법 토렌트 상영 논란에 입장표명... 배급절차 정상적이었다
논란이 된 '비긴어게인'을 비롯 '위험한 상견례2', ;위플레쉬' 등 잔디광장에서 상영된 오픈시네마 상영작은 공식 초청작이 아니며, 부천 시민을 위해 무료로 야외상영 하고 있다는 거다.

미혼자 선호하는 결혼상대 직업, 남성 여성 별 차이 없어... 실제로 결혼한 상대는 희망 조건과 차이 있는 경우 많다
여성이 선호하는 남성 직업 순위는 공무원∙공사 직원 - 일반사무직 - 금융직 - 교사 - 연구원 순으로 남녀 모두 선호 직장에 큰 차이가 없는것으로 나타났다.

악플 대처는 마음고생을 넘어 돈을 둘러싼 전쟁이 되었다
하지만 연예인이 악플을 신고해 사법 처리하는 것에 대해 "너무한 것 아니냐"라고 반대하는 여론도 상당히 오래 지속됐었다. 연예인들도 처벌을 요구하다 착하고 선량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까 우려해 선처로 끝내기 일쑤였다. 한편 선처를 받은 악플러 대다수가 미성년자였고, 젊잖아 보이는 50~60대 장년층, 심지어 대학 교수도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며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인생은 짧습니다 바람피우세요" 애슐리 메디슨 사용자 해킹으로 개인정보 노출될 위험에 처해
크렙스는 이 해커집단이 '애슐리 매디슨'과 다른 유사성격 사이트 '이스태블리시드 멘'의 운영을 중단하지 않으면 보유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다며, 이 해커 집단이 절취한 정보를 악용해 ALM으로부터 돈을 뜯어내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토렌트 사용한 불법 다운로드 및 상영 논란... 상영한 '비긴 어게인'은 공식 초청작 아닌것으로 밝혀져
이 사진은 영화 '비긴 어게인' 야외 상영 종료 후 촬영된 것으로, P2P공유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토렌트'를 사용해 영화를 상영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잠원동 새마을금고 강도, 총기 휴대 의심돼... 500~600만 원 상당 현금 들고 도주
경찰에 따르면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새마을금고에 들어와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으로 직원을 위협해 500만∼600만원을 챙겨들고 도주했다.

엽기적 가혹행위로 청춘 짓밟은 대학교수. 똥먹이며 죽음까지 생각하게 하는 인격살인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가혹행위를 일삼은 대학 교수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C(26·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노후 생활 자금 선호 1위, '자식한테 받는 생활비와 용돈'... 이어 정부보조금, 국민연금, 근로 활동 등
이미 노후에 들어섰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은 '자식과 친척한테 받는 생활비와 용돈'을 생활비 마련수단으로 가장 선호했다. 이어 정부보조금, 본인이나 배우자 국민연금, 근로 활동 등으로 노후생활비를 조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스 종식 D-11일] 확진자 (-) / 사망자 (+1) / 격리자 (-122) / 격리해제자 (+125) / 퇴원자 (+1)](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00/90009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메르스 종식 D-11일] 확진자 (-) / 사망자 (+1) / 격리자 (-122) / 격리해제자 (+125) / 퇴원자 (+1)
70대 고령인 94번 환자는 그동안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대증요법 등을 통해 치료를 받으며 메르스 바이러스와 싸웠다. 방역당국은 호흡기 증상이 호전된 뒤 이 환자에 대해 2차례 실시한 유전자 검사가 음성으로 나오자 완치 판정을 내렸다.

불통의 시대에 지켜야 할 '꼰대 육하원칙'
꼰대란 '늙은이'를 뜻하는 은어다. 보통 보수적이고 불소통한 어른, 혹은 상사를 조롱할때 이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메르스 종식 D-12일] 확진자 (-) / 사망자 (+1) / 격리자 (+137) / 격리해제자 (+92) / 퇴원자 (+1)](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00/90004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메르스 종식 D-12일] 확진자 (-) / 사망자 (+1) / 격리자 (+137) / 격리해제자 (+92) / 퇴원자 (+1)
이 환자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뒤 최장잠복기를 12일이나 넘겨 확진 판정을 받았던 사람이다. 유전자 검사에서 3차례나 음성이 나오며 제때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던 환자로, 결핵을 기저질환으로 가지고 있었다.
![[메르스 종식 D-13일] 확진자 (-) / 사망자 (-) / 격리자 (-233) / 격리해제자 (+250) / 퇴원자 (+1)](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00/90000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메르스 종식 D-13일] 확진자 (-) / 사망자 (-) / 격리자 (-233) / 격리해제자 (+250) / 퇴원자 (+1)
이날 부산지역 세 번째 메르스 확진자인 180번 환자(55)가 완치해 퇴원하면서 전체 퇴원자는 118명으로 늘었다. 180번 환자는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호전돼 두 차례의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메르스 종식 D-14일] 확진자 (-) / 사망자 (-) / 격리자 (-75) / 격리해제자 (+261) / 퇴원자 (+1)](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89/99/89997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메르스 종식 D-14일] 확진자 (-) / 사망자 (-) / 격리자 (-75) / 격리해제자 (+261) / 퇴원자 (+1)
현재 퇴원자 117명은 남성이 62명(53.0%), 여성이 55명(47.0%)이며, 연령별로는 40대 27명(23.1%), 50대 26명(22.2%), 60대 21명(18.8%), 30대 18명(15.4%), 70대 13명(11.1%), 20대 9명(7.7%), 10대 1명(0.9%), 80대 1명(0.9%) 순이다.
![[메르스 상황] 확진자 (+1) / 사망자 (-) / 격리자 (-171) / 격리해제자 (+241) / 퇴원자 (+7)](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89/99/89992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메르스 상황] 확진자 (+1) / 사망자 (-) / 격리자 (-171) / 격리해제자 (+241) / 퇴원자 (+7)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184번 환자(24·여)를 포함해 184명이며 퇴원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난 109명이라고 3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