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일반

국토부, 싱크홀 문제 해결할 '지반 탐사반 확대' 예정

국토부, 싱크홀 문제 해결할 '지반 탐사반 확대' 예정

또 최근 발생하는 중·소규모 지반 침하는 노후 상·하수관 파손과 지하 굴착 및 매설 공사 과정에서의 부실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히고 장마철에 대비해 지하매설물 안전관리와 굴착공사 현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지자체에 당부한다.

2015.05.11
이라크, 수니파 IS 맞설 수니파 '1천용사' 창설

이라크, 수니파 IS 맞설 수니파 '1천용사' 창설

같은 수니파인 IS는 지난 3월 말 이라크의 북부 요충지 티크리트를 잃자 수니파 세력이 강한 바그다드 서쪽 안바르 주에 전력을 모아 주도(州都) 라마디 등지에서 이라크군,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샤비)와 격전을 벌이고 있다.

2015.05.09
왜 노인만 '독거'란 표현을 쓰는거지? 부정적 편견심는 용어에 기분나쁜 네티즌

왜 노인만 '독거'란 표현을 쓰는거지? 부정적 편견심는 용어에 기분나쁜 네티즌

누리꾼 'mlpj****'도 "독거노인이란 단어의 뉘앙스가 이상한데 내가 노인이라면 혼자 사는 게 편할 듯한데요. 틈틈이 안부전화하고 간혹 가다 가족들 모여서 밥 한끼 먹고 손주 재롱 보고...모여 살다보면 트러블 생겨요. 배우자가 있으면 좋겠지만 사별했더라도 자식들이랑은 같이 안 살렵니다. 혼자 사는 게 편하지"라고 적었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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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공공시설 에티켓 지킵시다

관련한 의견으로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 또각 또각 구둣소리가 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짜증이나요', '도서관 안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도서관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던가 하는 행동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조심하면 되는데 신발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그 밖에도 핸드폰 벨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 기침 소리 등 각종 소음을 꼽는 의견들도 줄을 이었다.

2015.05.08
올해도 어버이날 선물은 현금 봉투… 자식의 의무 대신 사랑과 정성 나누면 안될까?

올해도 어버이날 선물은 현금 봉투… 자식의 의무 대신 사랑과 정성 나누면 안될까?

그럼 왜 어버이날에 유독 현금 선물이 오가는 걸까? 장년층도 갖고 싶은 건 있다. 최근 쇼핑트랜드에서 장년층은 점차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패션용품이나 아웃도어 의류, 운동기구와 관광상품 등 취미 관련 소비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장년층 부모 대부분은 필요한 게 없냐는 자녀의 물음에 갖고 싶은게 없다고 말한다. 자녀에게 부담을 주기 싫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1~2만 원 하는 카네이션 꽃다발마저 뭘 이런걸 사오냐고 말하는게 부모다. 선물받는걸 좋아하고 기대도 하지만, 자녀에게 받고 싶은 걸 말하는 건 어렵고 부담스럽다.

2015.05.07
만들어낸 질병 ADHD… "교실에 가둬두려 아이들 병자로 만들어"

만들어낸 질병 ADHD… "교실에 가둬두려 아이들 병자로 만들어"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의 원인을 아동 개인의 장애나 유전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아동을 둘러싼 가정과 학교에서 찾는 프랑스는 약물치료가 아니라 아동 주변의 환경과 관계 개선에 집중하고 치료한다. 그럼에도 치료되지 않는 극소수의 아동만이 약물치료의 대상이 된다.

장경은 기자2015.05.06
어린이날 우리 아이를 더 사랑해주세요… 방정환 선생의 말 "어린이는 복되다"

어린이날 우리 아이를 더 사랑해주세요… 방정환 선생의 말 "어린이는 복되다"

방정환이 남긴 글에서 그가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난만을 예찬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힘든 생활속에서도 아이를 보며 노고를 잊는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다. 경제난과 인구 고령화로 어린이의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고, 일부 농어촌 지역엔 어린이가 한 명도 없어 쓸쓸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마을도 있다. 그렇기에 어린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기억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2015.05.04
어린이날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위험, 피부에 가려움, 따가움, 발진 생길 수 있어

어린이날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위험, 피부에 가려움, 따가움, 발진 생길 수 있어

페이스 페인팅 붓은 여러 명에게 사용돼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눈 주위나 상처 부위는 피하라고 식약처는 조언했다.

2015.05.04
택시 기사 평균 연령 60.4세,  밤 되면 운행률 크게 줄어…

택시 기사 평균 연령 60.4세, 밤 되면 운행률 크게 줄어…

의무운행 대상 개인택시는 하루 3만 5천79대이지만 심야에는 실제 운행대수가 1만 6천931대로 운행률이 48%에 불과하다. 52%의 차량이 쉬는 셈이다.

2015.05.04
엄마 아빠 차 타면 무서워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어린이날 안전에 빨간불

엄마 아빠 차 타면 무서워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어린이날 안전에 빨간불

4일 현대해상[001450]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지난해 6∼10월 어린이안전학교 주관의 어린이안전체험교실에 참가한 서울지역 12개 초등학교생 5천809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과속·난폭운전으로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률이 11%나 됐다.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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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국회 문턱 넘은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의 30일 국회 통과로 그동안 10년에 걸쳐 추진됐던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가 마침내 의무화 됐다.

2015.04.30
어린이날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화 보여줄까?

어린이날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화 보여줄까?

1994년 제작된 '라이온 킹'은 디즈니의 32번째 클래식 애니메이션 장편 뮤지컬 영화로 아카데미 영화제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모두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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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요금 곳곳 '꿈틀'…수도권 6∼7월 150∼200원↑

대중교통 요금이 수도권에 이어 대전·광주광역시 등에서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04.30
울산시 쓰레기, 98% 재활용했습니다. 건설폐기물 5년 평균 안정적 자원순환 체계 확립

울산시 쓰레기, 98% 재활용했습니다. 건설폐기물 5년 평균 안정적 자원순환 체계 확립

울산시는 2013년 건설폐기물 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재활용률이 98%에 달하는 등 자원순환체계가 정착단계에 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폐기물 재활용률은 2013년까지 5년간 평균 98%를 유지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2013년 건설폐기물의 80%는 순환골재류 및 재활용제품 제조용으로 활용됐다.

2015.04.27
곳간 채우는 데 눈먼 대학에 '등록금 환불' 첫 판결

곳간 채우는 데 눈먼 대학에 '등록금 환불' 첫 판결

등록금을 받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투자하기보다는 적립금만 쌓는 데 치중한 대학교에 등록금 일부를 돌려주라는 판결이 처음 나왔다.

2015.04.26
'막말 논란'은 거들었을 뿐, 대학의 본래 역할 찾아 싸워 온 중앙대학교 교수와 학생들

'막말 논란'은 거들었을 뿐, 대학의 본래 역할 찾아 싸워 온 중앙대학교 교수와 학생들

중앙대학교의 재단이 두산그룹으로 교체된 것은 2008년의 일이었다. 세계 500대 기업에 들 정도로 재력이 있는 대기업의 후원에 교내 분위기는 희망적으로 바뀌었고, 중앙대에 대한 수험생들의 선호도 높아졌다.

2015.04.22
경찰 차량에 남성 성기 그린 정의당 원내대표 비서 논란

경찰 차량에 남성 성기 그린 정의당 원내대표 비서 논란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는 22일 자신의 비서가 최근 세월호 희생자 추모 시위에 참석, 경찰버스에 음란한 낙서를 해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015.04.22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19시간 검찰수사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19시간 검찰수사

회삿돈으로 만든 비자금으로 외국에서 원정도박을 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등)를 받는 장세주(62) 동국제강 회장이 19시간의 강도 높은 검찰 조사를 받고 22일 오전 귀가했다.

201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