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실제로 되면 "엄청난 충격"…3단계 관련 허위정보에 "엄정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실제로 되면 "엄청난 충격"…3단계 관련 허위정보에 "엄정 대응"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대한 허위정보가 나돌자 "검토한 바 없다"며 적극적으로 진화에 있다.최근 모바일 메신저 등에서는 서울시가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는 허위정보가 유포돼 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엄정 대응한다는 것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39명 추가)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39명 추가)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부산과 광주 등 각 지역에서 총 13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53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676명이 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409명, 경기 189명, 인천 39명으로 수도권에서 637명이며, 비수도권은 부산 3명, 대구 4명, 대전 2명, 강원 7명, 충북 1명, 충남 12명, 전북 5명, 경북 5명 등 39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20
EBS 확진자 발생 속 CBS 정오부터 정규방송

EBS 확진자 발생 속 CBS 정오부터 정규방송

방송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정규방송 중단과 사옥 폐쇄, 현장 방역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EBS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으로는 CBS가 추가 확진자가 안나오는 것을 확인 후 정규방송을 다시 시작해 안도감을 주고 있다. EBS 1TV 프로그램 'K-POP 한국어'에서도 외부 출연자 1명이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외주 PD 1명, 또 다른 출연자 1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해 EBS는 현장 방역 조치를 취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용주사 화재로 호성전 전소…범어사 소방시설 주목되는 이유

용주사 화재로 호성전 전소…범어사 소방시설 주목되는 이유

20일 오전 1시 10분에 발생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용주사 화재로 정조대왕 위패를 모신 호성전이 전소됐다. 호성전을 제외한 곳은 피해가 없으며 인명 피해 또한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효찰대본산인 용주사는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친부인 장조(사도세자)가 묻힌 융릉(隆陵·전 현륭원)을 수호하고 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절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EBS 확진자 발생, CBS·SBS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셧다운 “터질게 터졌다”

EBS 확진자 발생, CBS·SBS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셧다운 “터질게 터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전날 CBS가 셧다운 된데 이어 20일 SBS 셧다운과 EBS 확진자 발생으로 방송가에서는 터질게 터졌다는 분위기다. EBS 1TV 프로그램 'K-POP 한국어'에서도 외부 출연자 1명이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외주 PD 1명, 또 다른 출연자 1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해 EBS는 현장 방역 조치를 취했다. SBS 상암프리즘타워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2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8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346명이 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07명이 됐다. 전국적으로는 지금까지 최다 규모인 1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5명, 경기 81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이 226명이다. 이 밖에 부산 15명, 대전 8명, 강원·전북·경북 5명, 충남 4명, 대구·전남·경남 각 2명, 광주·충북 각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9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9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집단감염은 또 다른 교회, 사무실 등 110여 곳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97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058명이었다. 정오 기준으로는 수도권 및 부산과 광주 등 각 지역에서 총 22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온 상태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20
호주 무료접종 카드에 치열해질 코로나 치료제 확보전

호주 무료접종 카드에 치열해질 코로나 치료제 확보전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나오면 95% 정도의 접종률을 목표로 최대한 의무화할 것이라고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모리슨 총리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옥스퍼드 대학이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 이를 2천 500만 호주인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호주 정부는 전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공동으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우선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정치/사회함선영 기자2020.08.19
“밀집도 줄여라” 학교부터 극장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로 분주

“밀집도 줄여라” 학교부터 극장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로 분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교육현장을 비롯 카페와 문화예술 시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밀집도 줄이기를 위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교육부는 오는 2학기 전면 등교 방침에서 한발 물러나 밀집도 줄이기 방침을 내렸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전국 시·도 교육감과 19일에 가진 영상 회의를 열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중인 수도권을 비롯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학교들이 밀집도 줄이기에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19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221명 추가)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221명 추가)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부산과 광주 등 각 지역에서 총 22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166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623명이 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393명, 경기 160명, 인천 35명으로 수도권에서 588명이며, 비수도권은 부산 3명, 대구 2명, 대전 2명, 강원 5명, 충북 1명, 충남 12명, 전북 4명, 전남 1명, 경북 5명 등 35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19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1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9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058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83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51명, 경기 99명, 부산 9명, 인천 8명, 광주·강원 6명 등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8.19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8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8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지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또 다른 교회와 사무실, 병원, 콜센터 등으로 연쇄 감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14일부터 18일 0시까지 991명이었지만, 그 이후로도 사랑제일교회에서만 최소 74명이 추가로 나온 상황입니다. 방대본에 따르면, 18일 정오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일 대비 138명 늘어난 총 457명입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에 대형 입시학원들 일제히 비대면 수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에 대형 입시학원들 일제히 비대면 수업으로

국내 대형 입시학원들이 코로나19 발생현황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조정에 따라 오프라인 수업을 비대면 원격 수업으로 잠시 대체한다. 18일 교육계에 따르면 대성학원·종로학원·메가스터디 등 대형 입시학원들은 19일부터 문을 닫기로 하고 재원생들에게 원격수업 전환 계획을 안내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
사회적 거리두기 인천까지 포함되었지만 타지역 집회갖는 풍선효과 우려

사회적 거리두기 인천까지 포함되었지만 타지역 집회갖는 풍선효과 우려

정부는 최근 서울과 경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18일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조치를 내놨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방역 수위를 '완전한 2단계'로 올리고, 인천에서도 2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한다는 내용의 네 번째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 이날 조치에서는 서울-경기 지역만 대상으로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범위에 동일 생활권인 인천까지 포함 시켰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
정 총리 대국민담화, 수도권 교회 오프라인 예배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인천까지

정 총리 대국민담화, 수도권 교회 오프라인 예배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인천까지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19일 0시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회는 내일 새벽예배부터 대면 모임 자체가 금지된다고 볼수 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예배금지 검토…5시 대국민담화 예상 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예배금지 검토…5시 대국민담화 예상 내용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5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방역 강화 내용을 담은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앞둔 가운데 해당 내용에 대해 관심이 가고 있다. 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긴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지역 확대 등 회의 결과를 담화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
대정부 투쟁노선서 물러난 의협 ”코로나19 상황 엄중, 일단 만나자“

대정부 투쟁노선서 물러난 의협 ”코로나19 상황 엄중, 일단 만나자“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의 급여화와 비대면진료 육성 등에 반대해 대정부 투쟁을 벌여온 의료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대화를 제안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8일 복지부에 공문을 보내 의협회장과 복지부 장관이 참여하는 긴급 간담회를 제안했다. 의협은 이달 21일로 예정된 전공의 제3차 단체행동과 26∼28일 예고한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앞두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86명 추가 확진 (긴급속보)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86명 추가 확진 (긴급속보)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부산 지역에서 총 18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138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457명이 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