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서만 17명…2주만에 깨진 한자리수 방역](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9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서만 17명…2주만에 깨진 한자리수 방역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과 관련 2주만에 한자리수 대의 신규 확진자 발생한 추세가 깨졌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명으로 누적 확진자수는 1천662명이 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한명은 해외 접촉 관련이며 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이다. 나머지는 기타 및 경로 확인 중으로 분류됐다.

미국 정체불명 씨앗, 알고보니…국내 유입에 검역본부 "만지지 말고 신고"
최근 중국으로부터 미국에 정체불명 씨앗이 배달돼 우려가 일었던 가운데, 국내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 이용법을 공유하는 한 네이버 카페에 한 이용자는 "알리익스프레스로 구매한 상품 속에 정체불명의 씨앗이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전공의 파업 이유 "정부의 정치적 판단"
7일 전국의 전공의들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최근 2022학년도부터 10년간 한시적으로 의대 정원을 늘려 총 4000명의 의사 인력을 추가로 양성하고, 이 가운데 3000명은 지역의사로 선발해 10년간 출신 의대 소재 시도 의료기관에서 10년간 의무복무를 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오늘 전공의 집단휴진…“의사 절대 부족” vs “의사 충분, 포퓰리즘 정책”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강력히 반발해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정대로 7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집단 휴진에 나선다. 정부는 전공의를 포함해 의료계와 계속 대화하며 갈등을 해결하겠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입장차가 워낙 커 접점 모색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기상특보] 집중호우에 이재민 2500명…철원서는 유실 지뢰 2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6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집중호우에 이재민 2500명…철원서는 유실 지뢰 2발
대부분 지역의 기상특보가 해제됐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오전 6시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7명, 실종자는 10명에 이른다. 수난사고로 분류된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 인명피해(사망 1명·실종 5명)는 포함하지 않은 수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20명…고양 교회·주한미군 등 확진자 속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2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20명…고양 교회·주한미군 등 확진자 속출
오늘(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51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기상특보] 서울시 출퇴근 집중배차 30분씩 연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6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서울시 출퇴근 집중배차 30분씩 연장
대부분 지역의 기상특보가 해제된 가운데, 서울시는 대중교통 증편 운행에 나섰다. 서울시는 7일 오전부터 서울지역 홍수주의보 해제 때까지 출근시간대와 퇴근시간대에 지하철·버스를 증편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8명 누적 1천644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6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서울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8명 누적 1천644명
서울시는 8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과 관련되 전날 대비 8명 신규확진자가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8명 중 해외접촉이 3명, 기존 확진자 접촉 등 기타가 3명, 경로 미상이 2명이다. 이로 인해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1천644명이다.

한강 홍수주의보 속 잠수교·노들로·올림픽대로 통제는 계속…기상특보는 폭염주의보 뿐
서울시 한강유역이 9년만의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로 인해 통제된 주요 도로는 여전히 차량 통행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6일 저녁 23시 기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현재 전면 통제된 곳은 ▲올림픽대로 양방향 반포대교-가양대교, ▲노들로 양방향 한강대교-양화대교, ▲동부간선도로 의정부방향 성수-녹천교 ▲동부간선도로 성수방향 수락-성수 ▲강변북로 양방향 한강대교-마포대교 ▲잠수교 ▲불광천 증산철교 하부도로 양방향 ▲내부순환로 마장-성수 등이다.
![[기상특보] 경기북부·강원 내일과 모래 50~100mm…목함지뢰에 돼지열병 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5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경기북부·강원 내일과 모래 50~100mm…목함지뢰에 돼지열병 우려
임진강 일대 높은 수위로 홍수피해를 겪은 경기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은 내일과 내일 모래에도 50~100mm에 이르는 비 예보가 나오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7일에는 비가 약하게 내리겠으나, 저기압이 북상하는 8일부터 9일 사이에 또 다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전공의 집단 휴진 D-1, 정부, 전공의 대표들과 간담회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 등에 반발하며 7일 전면 휴진(파업)을 예고한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 대표들과 만나 이견 조율에 나섰다. 전공의들은 당초 응급실과 중환자실, 분만, 수술, 투석실 등 필수 진료 인력까지 모두 파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던 터라 이번 대화에서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기상특보] 사망 16명·실종 11명…이재민 1700명 육박](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44.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사망 16명·실종 11명…이재민 1700명 육박
기상특보(호우경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서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6명, 실종자는 11명에 이른다.
![[기상특보] 춘천 의암댐서 선박 3척 전복…9명 중 6명 실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4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춘천 의암댐서 선박 3척 전복…9명 중 6명 실종
기상특보(호우경보)가 전국 다수지역에 발령된 가운데, 6일 춘천 의암댐에서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30분경 강원 춘천시 서면 의암호에서 수초섬 고정작업 중이던 경찰정이 침몰했다. 이에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환경감시선)이 구조에 나섰지만, 3척 모두 전복돼 9명 중 6명이 실종됐다.
![[기상특보] 한강 홍수주의보 9년만에 발령…수위 8.5m 육박](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3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한강 홍수주의보 9년만에 발령…수위 8.5m 육박
기상특보(호우경보)가 전국 다수지역에 발령된 가운데, 6일 한강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11시를 기해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의 한강 수위를 대표하는 이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2011년 7월28일 오전 2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발효된 이래 9년여만에 처음이다.
![[기상특보] 용인 골프장 매몰사고…3명 1시간만에 구조, 경상 6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3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용인 골프장 매몰사고…3명 1시간만에 구조, 경상 6명
기상특보(호우경보)가 내려진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의 골프장 장비실이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장비 창고에 건물 뒤편 야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들이닥쳤다. 이 사고로 당시 장비 창고에 있던 10여명 중 A(35) 씨 등 3명이 하반신이 매몰돼 토사에 갇혔다.
![[기상특보] 파주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불어난 물에 잠겨](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3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파주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불어난 물에 잠겨
기상특보(호우경보)가 전국 다수지역에 발령된 가운데, 6일 오전 경기 파주시 파평면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빗물에 잠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조 대원들이 총 5명을 구조, 이 중 버스 기사 1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버스는 침수된 도로에서 운행하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잠긴 것으로 보인다.
![[기상특보] 수도권, 호남 등 호우·강풍특보…돌풍 동반 30~50mm 강한 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3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수도권, 호남 등 호우·강풍특보…돌풍 동반 30~50mm 강한 비
기상특보(호우경보)가 전국 다수지역에 발령된 가운데, 6일 오전 현재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전북에 돌풍 및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오고 있다. 또 서해와 강원산간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요지점 1시간 강수량 현황은 ▲장수 47.7mm ▲원주백운산 21.5mm ▲실촌(광주) 18.0mm ▲봉산(담양) 16.0mm ▲강진면(임실) 15.5mm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3명…서울·청주 잇단 확진, 부산항 선박 집단감염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2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3명…서울·청주 잇단 확진, 부산항 선박 집단감염도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49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