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서울시 누적확진자 1,600명...8명 늘어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서울시 누적확진자 1,600명...8명 늘어

서울시는 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과 관련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환자는 전일 0시 대비 8명이 늘어서 1,600명으로, 165명이 격리중이며, 현재 1,424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8명은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1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확진자 접촉 4명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1
[코로나19 발생현황] 수도권 산발적 감염, 캠핑장 집단감염 발생

[코로나19 발생현황] 수도권 산발적 감염, 캠핑장 집단감염 발생

오늘(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305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전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한 달여 만에 10명대로 떨어지면서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지는 듯 했지만, 수도권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진 데다 강원도 홍천에서 캠핌장 집단감염까지 발생하면서 하루 만에 다시 30명대로 증가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1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6명…캠핑장·야구장 관련 '이태원 사태' 재발 우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6명…캠핑장·야구장 관련 '이태원 사태' 재발 우려

오늘(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305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최근 들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강원도 홍천의 캠핑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여름 휴가철을 고리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1
가짜 석유 조심하세요...품질 부적합 기름 적발 사례 증가

가짜 석유 조심하세요...품질 부적합 기름 적발 사례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가짜 석유를 제조하고 판매한 이들이 검거되면서 가짜 석유에 대한 주의가 나오고 있다. 가짜 석유는 일반 기름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하는데다 자칫하면 차량 부품을 망가뜨릴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7.30
[코로나19 발생현황] 해외유입·지역발생 감소…통계상 수치 대폭 줄어

[코로나19 발생현황] 해외유입·지역발생 감소…통계상 수치 대폭 줄어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6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7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10명대로 떨어졌다. 해외유입과 지역발생 사례 모두 줄어들면서 통계상 수치 자체는 대폭 줄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0
대전 도로침수 등 피해 잇따라…서구 등 침수지역 속출, 하천범람 우려

대전 도로침수 등 피해 잇따라…서구 등 침수지역 속출, 하천범람 우려

호우 특보가 내려진 대전에서 도로침수 등 폭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대전의 누적 강수량은 191.5mm에 이른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는 이날 오전 3시57분부터 1시간 동안 80㎜의 집중 호우가 쏟아졌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지자체, 고위험시설 선제적 진단검사 나서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지자체, 고위험시설 선제적 진단검사 나서나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6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7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이날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선제적 진단검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30
韓 인구가 줄고 있다…올해 사상 첫 자연감소 '확실’

韓 인구가 줄고 있다…올해 사상 첫 자연감소 '확실’

우리나라 인구가 7개월 연속 자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는 통계 집계 이래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소를 기록하는 등 '인구절벽'이 가속화 하고 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5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3천1명으로 1년 전보다 2천359명(-9.3%) 줄었다. 5월 기준으로 1981년 통계를 집계한 이래 최소치다.

경제김미라 기자2020.07.29
[코로나19 발생현황] 해외유입 사흘만에 30명대…러시아 선원 12명 추가 감염

[코로나19 발생현황] 해외유입 사흘만에 30명대…러시아 선원 12명 추가 감염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51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부산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의 집단감염이 지속해서 확산하는 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 지역감염이 잇따르면서 직전 이틀간의 20명대 기록은 사흘 만에 깨졌다. 지역발생 확진자 역시 한 자릿수에 머물며 안정세를 보이는 듯했지만, 다시 두 자릿수대로 올라섰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9
예비군훈련 재개 9월부터…11월부터는 원격교육

예비군훈련 재개 9월부터…11월부터는 원격교육

올해 예비군 훈련이 코로나19 여파로 축소돼 시행된다. 29일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비군의 안전, 현역부대 여건 등을 고려해 9월1일부터 예비군 소집훈련을 동원 훈련, 지역 훈련 모두 하루 일정으로 축소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군의 전체 훈련이 축소된 것은 1968년 이후 예비역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9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입국 외국인 순찰 강화·CCTV 설치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입국 외국인 순찰 강화·CCTV 설치한다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51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는 입국 외국인의 임시생활시설 무단이탈 및 탈출을 막기 위해 시설 주변에 대한 경찰의 순찰을 강화하고 CCTV 설치를 확대하는 등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9
중국 홍수·싼샤댐 방류로 제주 어패류 폐사 피해 우려

중국 홍수·싼샤댐 방류로 제주 어패류 폐사 피해 우려

중국에서 계속 되는 폭우로 '3호 중국 홍수'가 형성되고 세계 최대 수력발전 댐인 싼샤댐이 방류를 지속함에 따라, 제주 앞바다의 어류 및 양식장 피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일 제주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제주 남서쪽 약 360㎞ 떨어진 동중국해에 저염분수가 흘러들어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창장(長江·양쯔강)에서 쏟아지고 있는 민물이 해류와 바람을 타고 제주 연안으로 유입돼 어류와 양식장 등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사회장선희 기자2020.07.28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해외유입 23명, 한달 넘게 두 자릿수…격리시설 탈출까지(종합)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해외유입 23명, 한달 넘게 두 자릿수…격리시설 탈출까지(종합)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03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26일 이틀간 86명, 46명까지 급증했다가 전날 10명대(16명)로 내려왔지만 이날 또 20명대로 증가했다. 지난달 26일 이후 33일째 두 자릿수로 집계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8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8명…베트남인 3명 격리시설 탈출에 당국 '이중고'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8명…베트남인 3명 격리시설 탈출에 당국 '이중고'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203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문턱을 높이는 등 다각도의 대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8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잇따른 외국인 변수, 자가격리 베트남인 3명 탈출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잇따른 외국인 변수, 자가격리 베트남인 3명 탈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에 영향을 줄수 있는 변수로 잇따른 외국인 변수가 나오고 있다. 러시아 선원 변수에 이어 베트남인 탈출이 추가되는게 아닌지 우려가 나온다. 27일 김포경찰서와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께 고촌읍 한 해외입국자 임시 생활 시설에 있던 베트남인 3명이 시설을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 베트남인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통해 국내로 입국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이 시설에 자가격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7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시청 11층 자문위원 포함에 공공기관 비상...정부 청사도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시청 11층 자문위원 포함에 공공기관 비상...정부 청사도 확진자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서울시 자문위원의 포함되면서 서울시청에 비상이 걸렸다. 가급 중요시설인 정부서울청사 또한 확진자가 며칠 전 발생했지만 접촉자들은 일제히 음성으로 확인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역사재생 관련 비상근 외부 자문위원이며 매일 출근하는 인원은 아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에 온 것은 지난 23일이며, 27일 확진됐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7
부산 폭우 피해 다시 오나…만조에 새벽까지 남해안 일대 또 큰 비

부산 폭우 피해 다시 오나…만조에 새벽까지 남해안 일대 또 큰 비

지난 23일 폭우에 만조까지 겹쳐 물난리를 겪은 부산에 대규모 폭우와 만조가 예고됐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오후 5시 현재 중구 대청동 관측소 기준 21.7㎜ 등 부산 전역에 20㎜ 안팎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28일 오전 6시까지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 돌풍,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7
월북 탈북민 김씨,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로 등록된 적 없어

월북 탈북민 김씨,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로 등록된 적 없어

최근 다시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탈북민 김씨가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로 등록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언론 등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정인은 질병관리본부 전산시스템에 확진자로 등록돼 있지 않고, 접촉자 관리 명부에도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이분이 코로나19 의심 환자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 쪽 자료로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