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교회에서 마을잔치까지 하루 130명 이상 확진...이낙연 “강력한 대처 주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7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교회에서 마을잔치까지 하루 130명 이상 확진...이낙연 “강력한 대처 주문”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이 심상치 않다. 교회를 중심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양평에서는 마을잔치로 한 개 마을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4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13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103명이 발생했는데 그 이후 22시간 만에 140명 가까운 환자가 새로 나온 것이다. 중대본 기준으로 이틀 동안 최소 241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한 셈이다.

광복절 집회 허용한 법원, 서울시 행정명령에 제동
법원이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국투본)이 광복절 집회를 제한한 서울시의 행정명령에 불복해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광복절 집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박형순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국투본이 서울시의 옥외집회 금지 통고처분에 대해 신청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심문하고 받아들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문 대통령, 전광훈 교회 등 집단감염에 “안전과 건강, 일부 교회로 인해 무너질수 있는 상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8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문 대통령, 전광훈 교회 등 집단감염에 “안전과 건강, 일부 교회로 인해 무너질수 있는 상황
문재인 대통령이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를 맡고있는 사랑제일교회를 비롯 경기도 용인의 우리제일교회에서 70명대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상황이 엄중한 만큼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교회의 방역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방역 노력, 국민의 안전과 건강이 일부 교회로 인해 일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인명피해 재난지원금 2배 상향…주택 침수·파손 피해액도 올린다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따른 사망·실종·부상자에게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이 기존의 2배로 늘어난다. 주택 파손·침수 관련 재난지원금 지급액도 올라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올해 장기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의 조기 생활안정과 수습·복구를 위해 이재민 대상 재난지원금 가운데 인명피해와 주택 관련 지원 기준을 상향조정하기로 지난 13일 심의·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우리제일교회서 60여명 추가 확진…마스크 명절선물 당연시되나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한 집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세가 심상치 않다.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서울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에 이어 경기도 용인시의 우리제일교회에서 성가대를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낮 12시 기준으로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집단감염 사례에서 교인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을 검사한 결과 6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72명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 저소득 구직자에 ‘최대 300만원‘…국민취업지원 기준은?
취약계층 구직자에게 정부 예산으로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체적인 지원 기준이 나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약계층 구직자에게 1인당 월 50만원씩 6개월 동안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경기·부산서 추가 확진 총 72명 (긴급속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8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경기·부산서 추가 확진 총 72명 (긴급속보)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부산 지역에서 총 7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 60명이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 누적으로는 72명으로 늘었다. 또 부산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 관련해서는 4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으로는 7명이 됐다. 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해서는 4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누적은 15명으로 늘었다.

의사협회 집단 휴진 “4대악 의료정책 철회해야”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의료계가 14일 의과대학 정부의 정원 확충 정책에 반발하며 집단 휴진에 들어갔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만3천836곳 중 8천365곳(24.7%)이 의협의 지휘에 따라 휴진 신고를 했다. 휴진과 별개로 여름 휴가차 휴무를 공지한 병원들도 많아 실제 휴진율은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택배없는 날, 법적 구속력은 없어…쿠팡·SSG닷컴·마켓컬리는 '평소대로'
14일 '택배없는 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물류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롯데택배, 한진, 로젠택배 등 4개 택배사는 배송 기사들의 휴식을 위해 이날 하루를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로 지정하고 택배 배송을 하지 않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지역발생 85명, 3월말 이후 최다…급확산세 '초비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83.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지역발생 85명, 3월말 이후 최다…급확산세 '초비상'
오늘(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8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873명이 됐다. 통계상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7월25일 113명 이후 20일 만이다. 하지만 이때는 이라크에서 귀국한 우리 건설 근로자와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 집단감염에 따른 해외유입 사례가 일시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지역감염 확산에 따른 100명대 기록은 사실상 지난 4월1일 101명 이후 4개월 반 만에 처음이다.

의사협회 집단휴진…응급의료포털 'E-Gen' 확인해야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집단휴진에 들어감에 따라, 동네병원 이용이 필요한 환자는 사전에 휴진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만3836곳 중 8365곳(24.7%)이 사전 휴진 신고를 한 상태다. 휴가철임을 고려하면 휴진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32명…5개월여만에 최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79.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32명…5개월여만에 최다
오늘(14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67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10명, 롯데리아 집단감염으로 4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으로 5명이 증가했다. 해외 유입으로 1명,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9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2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생활 속 방역 전환 100일 후, 신규 확진자 103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73.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생활 속 방역 전환 100일 후, 신규 확진자 103명
오늘(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8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873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85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용인 우리제일교회 밤사이 확진자 11명…마스크 착용 안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7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용인 우리제일교회 밤사이 확진자 11명…마스크 착용 안해
오늘(14일) 용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우리제일교회에서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나흘동안 총 24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코로나19 발생현황, 치솟는 신규확진자…”학교 감염 비상“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이 심상치 않다. 12일 26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3일 18시 기준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18시까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57명이다. 해외접촉 관련 해 1명이 늘어난 가운데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3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4명, 기타 6명, 경로확인중 3명 등이다.

‘아빠’ 육아휴직자, 코로나19 사태로 급증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남성 육아휴직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전체 육아휴직자 6만205명 가운데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24.7%로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꼴로 남성인 셈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26명…61일만에 최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4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26명…61일만에 최다
오늘(13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35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해외 접촉 관련 1명, 광진구 롯데리아 모임 관련 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3명, 기타 9명, 경로 확인 중 8명 등이다. 이 중 해외 접촉 1명을 제외하면 25명이 국내 지역감염 사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4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770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7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