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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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0점대 수호신' 김준홍 완전 영입! K리그2 승격 청신호

수원, '0점대 수호신' 김준홍 완전 영입! K리그2 승격 청신호

K리그2 수원 삼성의 든든한 수호신으로 떠오른 골키퍼 김준홍(23)이 임대 신분을 벗고 완전한 수원맨이 되며 푸른 심장을 영원히 뛰게 만들었다. 수원 삼성은 어제(4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호신' 김준홍의 완전 이적을 전격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6시즌을 앞두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DC 유나이티드에서 수원으로 임대 합류하며 푸른 유니폼을 입었

2026.06.05
'거짓 영웅' 될까? 에이스 컴뱃 8, 30년 집대성 '연내 출격'

'거짓 영웅' 될까? 에이스 컴뱃 8, 30년 집대성 '연내 출격'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비행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최신작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연내 발매를 앞두고 지난해 30주년을 맞은 시리즈의 '집대성'이자 신규 입문자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작'으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고노 가즈토키 브랜드 디렉터는 이번 작품을 두고 「시리즈 30주년 기념 작품이자, 에이스 컴뱃의 집

기업/산업2026.06.05
WHO 에볼라 PHEIC, 인천공항 '최전선' 방역 총력

WHO 에볼라 PHEIC, 인천공항 '최전선' 방역 총력

2026년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를 선언하며 긴급성을 더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맞서,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4일 해외 감염병 유입 차단의 최전선인 인천공항을 찾아 검역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며 국내 방역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는 최근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우간다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정치/사회2026.06.05
60조 캐나다 잠수함, 한독 '정상급' 총력전…안규백 '승부수'

60조 캐나다 잠수함, 한독 '정상급' 총력전…안규백 '승부수'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정부 간 막바지 '총력전'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어제(4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캐나다 국방장관과 직접 통화하며 한국의 핵심 파트너십과 국산 잠수함 경쟁력을 강조해 승부의 분수령을 예고했다. 2026년 6월 4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의 통화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업/산업2026.06.05
K-바이오, 해외 의존 끊고 20% 생산비 절감

K-바이오, 해외 의존 끊고 20% 생산비 절감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만성적인 해외 의존도를 끊어낼 핵심 돌파구가 마련됐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총 47억 5천만원 규모의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 2030년까지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수적인 세포배양 핵심 소재의 완전 국산화를 추진하여 공급망 안정화와 생산비용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2026년 06월 04일 밝혔다. K-바이오 산업은

라이프2026.06.05
K-Med 엑스포 베트남서 개막, K-의료 동남아 판로 개척

K-Med 엑스포 베트남서 개막, K-의료 동남아 판로 개척

동남아시아의 핵심 거점인 베트남 호찌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는 총 80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이 1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한국 의료기기 전시회(K-Med 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국내 우수 의료기기 기업의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업/산업2026.06.05
김영식 재단, 50가구에 1억 원… 저출산 극복의 '희망'

김영식 재단, 50가구에 1억 원… 저출산 극복의 '희망'

저출산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희망의 등불이 되어줄 소식이 전해졌다. 김영식 세자녀 출산지원 재단이 어제(4일) 올해 세자녀 출산축하금 지원 대상 50가구를 선정, 총 1억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6년 6월 5일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는 국가적 당면 과제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간 재단의 자발적인 움직임은 사

정치/사회2026.06.05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연 15회' 관리급여 전환, 의료현장 지각변동 예고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연 15회' 관리급여 전환, 의료현장 지각변동 예고

그동안 병원마다 천차만별이던 도수치료가 다음 달부터 정부의 관리 아래 놓인다. 2026년 7월부터 도수치료는 1회당 4만3천850원으로 통일되고, 연간 최대 15회(의사 판단 시 24회)로 제한되며, 치료 전 기본 물리치료를 먼저 받아야 하는 등 의료기관과 환자 모두에게 상당한 변화가 예고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지난 6월 4일

라이프2026.06.05
요양병원, '존엄 마무리' 전환점…연명의료 '말기' 확대

요양병원, '존엄 마무리' 전환점…연명의료 '말기' 확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제(6월 4일) 요양병원의 호스피스 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강조하며 '요양병원 특화 호스피스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체계 마련 등 지원 방안'을 강력 추진하겠다고 밝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의 새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는

정치/사회2026.06.05
에볼라 비상: 인천공항 '12년 최고' 검역망 가동

에볼라 비상: 인천공항 '12년 최고' 검역망 가동

2026년 6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PHEIC) 선언으로 아프리카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우려가 커지자 인천공항에는 12년 만에 최고 강도의 검역망이 가동됐다. 특히 '최근 2주간 장례식장이나 병원을 방문했나요?'라는 이례적인 질문과 함께,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하면서도 전례 없는 선제적 방역에 총력을 기

정치/사회2026.06.05
휴온스글로벌, 핵심 자회사 합병 ‘주주 가치’ 논란 속 설득 총력

휴온스글로벌, 핵심 자회사 합병 ‘주주 가치’ 논란 속 설득 총력

휴온스글로벌(084110)이 핵심 자회사 합병을 둘러싼 소액 주주들의 반발에 직면, 어제(4일) 주주 간담회를 통해 ‘그룹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선택’임을 강조하며 주주 설득 총력전에 나섰다. 내달 7월 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 여부가 결정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안은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243070)와 비상장 관

기업/산업2026.06.05
EULAR 2026: K-바이오, 류머티즘 판도 바꿀 투트랙 전략

EULAR 2026: K-바이오, 류머티즘 판도 바꿀 투트랙 전략

세계 두 번째 규모의 류머티즘 학술대회인 'EULAR 연례 대회 2026'이 영국 런던에서 개막한 가운데, 바이오시밀러 강자 셀트리온과 혁신 신약의 깃발을 든 페니트리움바이오가 나란히 부스를 열고 K-바이오의 진화를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런던 엑셀(Excel)에서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유럽류머티즘학회연맹(EULAR) 연례 대

라이프2026.06.05
22시간 투표소 봉쇄, 고립 13명... 쓰러진 사무원 '표 수색' 요구에 충격

22시간 투표소 봉쇄, 고립 13명... 쓰러진 사무원 '표 수색' 요구에 충격

2026년 6월 5일.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22시간 동안 투표소를 봉쇄했던 시위대와, 그 안에서 고립된 채 건강이 악화돼 결국 병원으로 이송된 선거 사무원의 극적인 대치가 2026년 6월 지방선거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119구급대가 쓰러진 사무원을 이송하는 긴박한 순간에도 시위대가 ‘표를 갖고 나갈 수 있다’며 가방 수색을 요구하는 등 극단적인

정치/사회2026.06.05
잠실 투표함 24시간 봉쇄: 1400명 '부정선거' 대치 초유의 사태

잠실 투표함 24시간 봉쇄: 1400명 '부정선거' 대치 초유의 사태

6·3 지방선거 후폭풍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를 강타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1천400여 명의 시위대가 24시간 넘게 투표함을 봉쇄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초유의 대치극이 이어지고 있다. 사태의 발단은 2026년 6월 3일, 6·3 지방선거 당일 잠실7동 제2투표소(우성아파트 경로당)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이

정치/사회2026.06.05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韓-獨 '총력전' 승자는?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韓-獨 '총력전' 승자는?

최대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한국 정부가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4일 캐나다 국방장관과 직접 통화하며 방산 분야 핵심 파트너로서의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안 장관은 2026년 6월 4일 오후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한 한국 정부의 전폭적

정치/사회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