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카드할부 구입후 제품불량·폐업 속출…대처는?
회사원 A씨는 피트니스클럽 이용권을 3개월 할부로 구입해 운동을 시작했으나 한달여가 지난 뒤 피트니스클럽이 경영난으로 휴업에 들어가 더는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카드사에 환불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저성장・저물가・엔저 ’신3저시대’ 돌입
재계는 좀처럼 경기회복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한국경제의 현실을 ‘신3저 현상’으로 설명한다.

전국 버스・지하철 등 공공요금도 오른다
담뱃값과 지방세 인상에 이어 공공요금까지 오른다.

IMF “아시아 단기 성장률 안정적..하방위험 커져”
IMF가 아시아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겠지만, 중기적으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최고 ‘강남구→서초구’ 역전
서울에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가장 높은 곳이 2009년 강남구에서 올해 서초구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환절기도 난방중단시 요금 대폭감면
환절기인 11월과 3월에 아파트 난방이 잠시 중단됐을 경우 동절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난방비를 감면해 주는 제도가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올해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올해 한국의 커피 수입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7만 대학생, 저축은행서 30% 고금리 대출
대학생 7만여명이 연리 30%에 가까운 높은 금리로 저축은행에서 2515억원을 빌려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350만원을 대출받은 꼴이다.

저축은행, 3달새 예・적금 금리 1%↓…고금리 대출 유지
한은이 기준금리를 2.5%에서 2.25%로 낮춘 지난 8월 14일을 기준으로 한 달 전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전국 저축은행이 평균 예・적금금리를 1%포인트 가까이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원장 “시중은행 CD금리 담합 증거 확보”
20일 공정위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시중은행들의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 답합 여부에 대한 조사와 관련 “증거를 많이 확보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처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70% “퇴직후 자금 부족…67세까지 일해야”
중장년 구직자 70%가 은퇴후 쓸 돈을 마련하려면 67세까지 일해야 한다고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증시 바닥 찍고 ’반등’ 기대
20일 코스피는 지난주말 미국과 유럽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서자 반등했다. 그러나 아직 추세적인 상승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5만원 환수율 19.9%…'지하경제' 에 악용?
지하경제 논란에 빠져있는 5만원권 환수율이 지난 3분기 10%대로 떨어졌다. 3분기 환수율은 19.9%다. 이 기간 시중에 풀린 5만원권이 1,000장이라면 한은에 돌아온 5만원권은 약 199장에 불과했다는 얘기다.

상반기 지하경제 추징세액 30.6% ↑
국세청이 올해 들어 대기업·대재산가, 고소득자영업자 등 지하경제양성화 대상 분야에 대한 세무조사 강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 지하경제 양성화를 전면에 내걸면서 올해 들어 고의 탈세 등 탈루 혐의가 큰 분야에 조사를 집중하고 있다.

코스피 추락…외국인 ‘매도세’ 과도
코스피가 바닥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추락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의 하락세는 달러화 강세 문제가 불거진 9월 말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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