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코스피, 대규모 매도에 장중 1,900선도 붕괴
17일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 급락해 심리적 저항선인 1,900선에 턱걸이했다.

세제개편안 “서민감세”vs"부자감세" 공방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세제개편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최경환 “최저임금 단계적으로 인상해야“
1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 필요성을 제기했다.

KB금융 회장후보 4명…”내가 이래서 회장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2차 후보로 선정된 4인의 목소리는 각각 달랐다. 글로벌 진출전략, 인력 구조조정 등에서 다른 주장을 펴는 등 각자 자신의 강점을 내세우며 회장이 돼야 할 당위성을 역설했다.

정부, 이통사·제조사와 단통법 긴급 회동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이동통신사·제조사를 모두 불러모아 긴급 회동을 했다.

한빛원전 3호기 가동중단…이상신호 감지
17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발전소는 한빛원전 3호기가 증기발생기에서 이상이 발생,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기재위, ‘초이노믹스’ 두고 여야 비판 쇄도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과 정부 당국자들이 ‘초이노믹스’ 와 서민 증세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부채를 늘리면서까지 재정을 확대하는 초이노믹스에 대해서는 여야 양측에서 비판론이 제기됐다.

최경환 “3분기 성장률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될 것“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3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이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경환 “한국 저성장·저물가 위험 직면"
16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 경제가 저성장, 저물가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고 말했다.

하나금융・외환노조, 서로 다른 ‘2.17 합의서’
하나·외환은행 조기통합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의 서명이 들어간 문건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경기불황에도 올해 ‘관광지출’ 사상 최대
경기불황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올해 관광 지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내년 나라빚 이자, 국민 1인당 76만원
내년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진 빚에 대해 지급할 이자비용이 국민 1인당 7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주열 “자본유출 여부 면밀히 지켜보겠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종전 연 2.25%에서 2.00%로 인하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국내 금융시장의 자본유출이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준금리 두달새 0.5% 인하…가계부채 가속 '부담'
15일 한은이 결정한 기준금리는 연 2.00%로 사상 최저 수준이다. 지난 8월14일 2.50%에서 2.25%로, 이번에 다시 2.00%로 두 달 새 0.50%포인트를 내렸다.

한은, 올 경제성장률 3.8→3.5%로 하향
15일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3.8%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4.0%에서 3.9%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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