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부동산 거래 활성화시 공무원 성과평가 高배점
주택 정책을 책임지는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에게 적용되는 성과평가 중 정부는 주택 거래 활성화에 높은 배점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복지 정책에는 배점이 없었다.

수도권 전셋값 치솟아…전세가율 70% 지역 '속출'
전세값이 계속 오르면서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율이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년층 80% '은퇴빈곤층' 전락 가능성 높아"
은퇴설계교육 1세대 강창희(68)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가 노년층 70%~80%가 은퇴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은퇴리스크’ 인 자녀 교육비와 결혼비용 등을 줄여야한다고 경고했다.

10대그룹 고용 증가 ‘양극화’…삼성・현대 92.7% 차지
지난 1년 사이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상장사들이 10대그룹 상장사 고용 증가의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3∼10대그룹 가운데 계열 상장사들의 고용이 늘어난 곳은 단 2개 그룹에 불과했다.

작년 휴대전화 무단반입 병사 1812명 징계
지난해 휴가나 외박 후 휴대전화를 몰래 부대로 가져와 사용하다가 징계를 받은 병사가 181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ASEAN+3 암로, 정식 국제기구로 출범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한국, 중국, 일본이 모인 ‘ASEAN+3'의 암로(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정식 국제기구로 출범한다.

‘韓日 재무장관회의’ 재개…이른시일내 도쿄서 개최
한국과 일본의 재무부 대표단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한일 재무장관회의’ 가 다시 시작된다.

유럽발 악재에 장중 1,940선 붕괴
유럽발 악재가 국내증시에 또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증시, 잇단 악재로 1,940선 턱걸이…세계 경제 위기감
2,000선 아래로 떨어진 증시가 연일 날개 없이 추락하고 있다.

직장인 2명 중 1명, '한국 떠나고 싶다'
대한민국 직장인 2명중 1명은 진지하게 이민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0개국 연구진 "韓 초저출산 미래 걸림돌” 경고령
세계 40개국 연구진 50명이 한국의 출산율이 현재 인구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 수준인 ‘대체출산율’ 에 턱없이 못 미치는 초저출산 국가에 속한다고 우려했다.

최경환 "美 금리 인상해도 韓 자본 유출 제한적"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이 조기에 금리를 올려도 한국에서 급격한 자본 유출은 없을 것" 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욕 간 최경환 부총리, ‘자신만만’ 태도 눈길
"한국이 추진하는 야심찬 이번 개혁을 다른 나라들도 이해하고 따라와 또다른 성공 스토리를 만들길 바랍니다."

최경환 “韓, 세계경제의 선두주자 될 것”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이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를 극복하는 선도주자가 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건희・정몽주 회장, '세계 부호 순위' 급락
최근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주가 급락으로 이건희 회장과 정몽구 회장이 세계 부호 순위에서 일제히 미끄럼틀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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