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로나19 발생현황, 돌잔치 관련 9명 등 신규확진 20명…당국, 'n차 감염' 주의 당부
경기 부천 뷔페 '라온파티'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142명으로 전일 대비 20명 증가했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도 215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20명으로 2~4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발생현황]클럽확진자 14명 바이러스 미·유럽서 유입 추정](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7/945795.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코로나19발생현황]클럽확진자 14명 바이러스 미·유럽서 유입 추정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들로부터 미국과 유럽 등에서 유행하는 'G그룹'에 속하는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방역당국은 이를 토대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과 유럽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매국노' 논란에 주낙영 "日 방역물품 지원은 미래지향적 극일"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매국노'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 경주시가 코로나19 사태로 방역물자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자매·우호도시에 방역물자를 지원한데 따른 것이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나라시와 교류도시인 교토시에 각각 비축 방호복 1200세트와 방호용 안경 1000개를 보냈다. 또 이달 말까지 자매결연도시인 오바마시와 우호도시인 우사시와 닛코시 등에 방호복 각 500세트와 방호용 안경 각 5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스크 1천976만장, 취약계층·방역업무 종사자에 공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앙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을 받아 취약 계층과 방역·대민 업무 담당자를 위한 마스크 1천976만장을 오는 25일부터 특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수요 조사를 거쳐 국방부, 경찰청, 국토교통부 등 17개 중앙부처에 마스크 890만장을 공급한다.

정왕1동 코로나 확진자 발생…부천 돌잔치 코로나 확산 우려
경기도 시흥 정왕동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부천 돌잔치로 인한 코로나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다. 22일 시흥시청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정왕1동에 거주하는 남성 A씨(31)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A씨가 부천 돌잔치 장소인 뷔페 라온파티하우스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했다. 이곳은 인천시 미추홀구 탑코인노래방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택시기사(49)가 일했던 곳이다.

김포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119안전센터 폐쇄·7명 자가격리
경기도 김포 장기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김포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부천소방서 소속의 소방장 A씨(36)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소방서는 A씨의 근무지인 신상119안전센터를 폐쇄하고, 근무자 7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실시했다.

통합-한국 5월내 합당, 김종인 비대위 재보궐까지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를 다시 결의했다. 임기는 내년 4월 7일 재·보궐 선거까지로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22일 당선인 워크숍에서 찬반 투표 결과 김종인 비대위가 압도적 찬성을 얻었다고 밝혔다.

부천 돌잔치로 코로나19 확산되나…70여명 자가격리
경기 부천 뷔페에서의 돌잔치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경기 성남시청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수정구 수진2동에 거주하는 A씨(57)와 부인(54)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 부부는 전일 확진된 부천 상지초등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1세 여아의 외조부모다. 이들은 지난 6일 인천시 미추홀구 탑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택시기사(49)가 지난 10일 일했던 부천 중동의 한 뷔페식당에서 돌잔치를 했다.

코로나19 구미 확진자 2명으로 늘어…대구 농업마이스터고 폐쇄
경북 구미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으로 늘었다. 22일 경북도와 구미시청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21일 대구 농업마이스터 고등학교 기숙사에 입소한 고3 학생 1명에 이어, 이날 그의 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업마이스터고 학생은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학교는 이날까지 폐쇄된다. 해당 학생을 포함한 기숙사생 17명은 격리조치 중이며, 수업은 온라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검사 중 1만8089명…'무증상 전파' 우려 확산
이달 초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학원과 코인노래방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무증상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 1만8089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는 206명이며,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11명으로 2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후 ‘현금깡’ 적발 되면...긴급재난지원금 환수
실손 보험을 이용한 전국 긴급재난지원금 현금깡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해 정부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21일 밝혔다. 병원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재난지원금으로 도수치료를 받은 후 실손보험 청구를 통해 현금화하는 ‘꼼수’가 나타났다.

로또당첨번호 제911회 로또당첨 1등 10명…912회 로또당첨금 얼마?
지난 16일 발표된 제9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로또당첨번호는 '4, 5, 12, 14, 32, 42'로 10명이 1등 로또 당첨자가 되었다. 1등 당첨자는 각 21억1천354만원씩 받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8명으로 각 6천7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571명으로 137만원씩을 받는다.

코로나19발생현황에도 등교 예정대로…”수능일정 변함없다“
'거짓말' 학원강사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인천에서 27일로 예정된 초등 저학년생과 유치원생 등교가 예정대로 이뤄질지 주목된다. 교육부는 21일 다음 주로 예정된 초·중·고등학교 등교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진주 코로나 확진자 44일만에 추가발생…市 "신촌 주점 관련"
경남 진주에서 44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경남도와 진주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진주 초전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22)는 진주시에서 11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신촌 '다모토리5' 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경기도 군포시 보건소에서 지난 10일 코로나19 검사 후 11일 음성판정을 받았다.

클럽발 코로나19 확진 206명…청라 와마트 등 3·4차 감염 잇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206명으로 늘었다. 21일 12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 총 101명, 경기 45명, 인천 40명, 충북 9명, 부산 4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이다. 또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11명으로 2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청라 와마트 코로나 확진자 1명…학원강사발 3차감염 추정
인천 청라 와마트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인천 학원강사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21일 인천시 서구청은 서구 청라 소재 와마트 근무자 A씨(46)가 미추홀구에서 29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서구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8명과 해외유입 6명 등 14명이다.

부천 초등학교 인근서 코로나19 확진 3명…'거짓말' 학원강사발 4차감염 우려
경기도 부천 중동 상지초등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와 관련, 인천 학원강사발 4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다. 21일 부천시는 오전 10시 기준으로 A씨(33) 부부와 딸 B양(1) 등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시 미추홀구 2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24번 확진자는 최근 인천 미추홀구 탑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택시기사(49)로, 지난 10일 A씨 가족의 돌잔치에서 프리랜서 사진사로 촬영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클럽발 확진자 200명 육박…2차 감염이 더 많아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에 육박했다. 21일 방대본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110명이며,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196명이다. 지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 100명, 경기 41명, 인천 35명, 충북 9명, 부산 4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이다. 또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01명으로 2차 감염자가 더 많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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