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일반

개학·공공시설 개방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수칙

개학·공공시설 개방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수칙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최근 코로나19 대응이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학교와 공공시설을 개방하기 시작했기 때문.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어 경각심이 무뎌질 수 있어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5.20
인천 코로나19발생현황…확진자 발생에 내일 등교 어쩌나

인천 코로나19발생현황…확진자 발생에 내일 등교 어쩌나

인천지역 고3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부 수도권 고득학교 등교가 중지됐다. 인천 미추홀구·중구·동구·남동구·연수구 등 5개 구 고등학교 63곳을 대상으로 추가로 학생들을 귀가 조처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5.20
코로나19 격리해제 1만명 넘어서

코로나19 격리해제 1만명 넘어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신규 격리해제자는 128명으로 총 1만66명이 격리해제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6471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 1271명, 경기 611명, 서울 592명, 충남 141명, 부산 131명, 경남 117명, 인천 88명, 강원 47명, 세종 47명, 충북 44명, 울산 42명, 대전 39명, 광주 30명, 전북 19명, 전남 14명, 제주 13명 등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20
코로나19 발생현황 삼성서울병원· 학교 등 집단감염발생…감염경로는

코로나19 발생현황 삼성서울병원· 학교 등 집단감염발생…감염경로는

19일 기준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보면 삼성서울병원과 국민안심병원인 경기도 용인 강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집담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학생 600명 규모의 서울 영등포구 직업전문학교에서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및 교육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5.19
뚜렛증후군 장애인정, 복지부 "예외적 절차 검토해 등록 허용"

뚜렛증후군 장애인정, 복지부 "예외적 절차 검토해 등록 허용"

경기도 양평군의 중증 뚜렛증후군 환자의 장애 등록이 인정됐다. 뚜렛증후군 환자를 정신 장애인으로 인정한 것은 장애정도판정기준에 명시되지 않은 첫 번째 사례다. 19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뚜렛증후군 환자 A씨(28)에 대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 질환의 특성 및 현재 상태를 종합 고려해 장애 등록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9
빅5 대형병원 첫 감염 발생…박원순 "기민하고 강력하게 대처"

빅5 대형병원 첫 감염 발생…박원순 "기민하고 강력하게 대처"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재확산에 이어 국내 '빅(Big) 5' 대형병원 첫 감염 사례로 인해 집단감염 우려가 재차 고조되고 있다. 19일 삼성서울병원은 "수술실 간호사 1명이 월요일(18일) 저녁 코로나19로 확진되어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수술실은 부분 폐쇄되었으나 외래 진료는 정상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내 빅5 대형병원 의료진 중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9
경기도민 43%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잘 안 지켜져'

경기도민 43%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잘 안 지켜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9일 경기도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재확산' 관련 긴급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민 43%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후 사람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국민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 보장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차단활동의 조화를 이루는 일상의 방역체계다. 개인위생과 환경위생을 지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상에 녹여 실천하는 것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9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 이어 대형병원 첫 감염 4명…박원순 "확진자 더 나올 수도"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 이어 대형병원 첫 감염 4명…박원순 "확진자 더 나올 수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9일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명 늘어난 180명에 이른다. 서울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3·4차 감염이 진행되면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대형병원 첫 감염 사례로 확인된 상황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9
코로나19 발생현황, '거짓말' 학원강사발 4명 등 13명 추가

코로나19 발생현황, '거짓말' 학원강사발 4명 등 13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13명 늘어난 1만1078명이다. 서울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인천 학원강사발 코로나19 감염자가 총 21명에 이름에 따라, 방역 당국은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9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70명…박능후 "방심은 절대 금물"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70명…박능후 "방심은 절대 금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는 170명으로 전일대비 2명 늘었다. 18일 방대본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총 1만1065명이며,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170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가운데 클럽 관련 2명 중 1명은 클럽 방문자이며 1명은 확진자의 접촉자다. 특히 클럽 방문 확진자 1명이 감염력이 있는 기간에 경기도 부천시 소재 유흥시설을 방문한 것이 확인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8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68명…일평균 2주전比 2배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68명…일평균 2주전比 2배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68명으로 늘었다. 18일 방대본에 따르면 17일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환자는 1만1050명이며,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168명이다. 5월3일부터 16일까지의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8.4명으로, 2주 전인 4월19일부터 5월2일 9.1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환자 비율도 3.6%(18/497)에서 5.1%(13/257)로 늘었다. 이태원 클럽 사례로 인해 방역망 내 환자 관리 비율이 다소 저하된 것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8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이태원발 2·3차 감염…확진자만 148명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이태원발 2·3차 감염…확진자만 148명

서울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148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해 전국 각지에서 2·3차 감염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환자는 27명이고 (이 중)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는 17명"이라며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는 총 148명이 됐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5.15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클럽발 150명 넘어서…방문자 찾는데 QR코드·블루투스 검토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클럽발 150명 넘어서…방문자 찾는데 QR코드·블루투스 검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0명을 넘어섰다. 15일 1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1018명이며, 클럽 관련해서는 5명이 추가돼 총 153명이다. 클럽을 직접 방문한 사람은 90명, 이들의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는 63명으로 늘었다. 보건 당국은 이태원 클럽 방문자를 찾는데 IT 기술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5
코로나19 발생현황, 확진자 1만1000명 넘어서…당국 "이태원 이어 홍대 집단감염 의심"

코로나19 발생현황, 확진자 1만1000명 넘어서…당국 "이태원 이어 홍대 집단감염 의심"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만1018명으로 늘어났다.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일대비 27명 증가하면서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0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 용인 66번 코로나19 환자 A씨(29)가 다녀간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의 집단감염 사태가 확산되면서, 연일 20~3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5
혈액보유량 비상…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시보다 심각

혈액보유량 비상…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시보다 심각

국내 혈액보유량이 다시 3일치 밑으로 떨어지며 비상이 걸렸다. 14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혈액 보유량은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2만6000유닛(unit) 대비 1만1881유닛 부족한 2.7일분 1만4119유닛이다. 혈액형별 혈액보유현황을 보면 O형 2.5일분, A형 2.9일분, B형 2.4일분, AB형 3.0일분이다. 2002년 사스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혈액보유량이 3일분 이하로 떨어진 적은 없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4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29명 늘어…클럽발 검사 3만5000여건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29명 늘어…클럽발 검사 3만5000여건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29명 늘어났다.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991명이다. 신규 확진자 29명 가운데 국내 지역사회 발생은 14일 0시 기준으로 26명이다. 이 중 클럽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는 20명이며, 클럽 관련 총 누적 환자는 133명으로 늘었다. 방대본 측에 따르면, 13일 하루동안 시행된 코로나19 검사는 약 1만5000여건에 달한다. 이태원 클럽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3만5000여건의 검사가 시행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4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31명으로 늘어…당국 "서울 유흥시설 12곳 고발 예정"

코로나19 발생현황, 클럽발 확진자 131명으로 늘어…당국 "서울 유흥시설 12곳 고발 예정"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대비 12명 늘어난 131명이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클럽 등 유흥시설 운영 자제 및 방역 수칙 준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 및 전국 261개반 1633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13일 심야 시간에 클럽, 감성주점 등 1만794개소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7616개소는 영업 중지 중이었으며, 영업 중인 3178개소에 대해서는 소독 철저, 출입자 명부 부실 등에 대해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4
강경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은 3T 전략 결과"

강경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은 3T 전략 결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과 관련, 3T 대응 전략을 언급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경화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유엔(UN)·국제전기통신연합(ITU) 공동 주최로 개최된 코로나19 대응과 디지털 협력에 관한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정부가 개방성과 투명성에 근거한 3T(Test, Trace, Treat) 대응 전략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한 결과, 총선을 안전하게 실시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