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대광여고 코로나 확진 1명…662명 검체 채취 중
광주 대광여고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광여고 2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양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등교했으며, 발열 등 증상으로 11일에는 등교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켜달라…과천시, 코로나19 대응센터 종료
경기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한 효율적인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과천시민회관 1층에서 한시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코로나19 대응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12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 운영 종료에 따라 그간 통합지원센터에서 처리하던 코로나19 피해 관련 소상공인 및 기업 융자지원 업무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및 긴급복지 업무는 복지정책과에서, 돌봄 지원 서비스 업무는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속 30만명 공무원 시험...당국 초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교육공무원 시험이 13일 치러진다. 12일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13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2020년 지방공무원 및 지방교육청 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이 치러진다. 지방공무원 시험은 24만531명이 593개 시험장에서, 지방교육청 공무원 시험은 5만5천338명이 109개 시험장에서 응시 예정이다.

유덕중 코로나19 1명 확진…411명 검체 채취 중
광주 유덕중학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유덕중학교 1학년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군은 이날 오후 1시경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민관기업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다만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재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코로나 뇌공격...‘후각·미각 일시적 장애가 그 시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미각, 후각 장애 증상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뇌를 3단계로 공격함으로 인함이라는 연구결과가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최신호에 발표됐다. 미국의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뉴로그로우 뇌 피트니스센터(NeuroGrow Brain Fitness Center) 의료 실장 마지드 포투히 박사는 코로나19가 뇌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1일 보도했다.

문화재청 뷔에게 공식 트윗...목소리 기부
문화재청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에게 목소리 기부를 요청했다. 지난 11일 문화재청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태형님,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라고 하며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트윗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연기념물 동물 점자감각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회 원구성 불발…국민의당 “법사위는 야당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12일 여야 원 구성 협상을 촉구하며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을 3일간 더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의장 주도 하에 양당 대표가 여러차례 협상해 의견 접근이 있었고 타결을 기대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유감"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광주서 97일만에 중·고생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1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남자 중학생 1명과 여자 고등학생 1명으로, 지역 33번째와 34번째 확진자다. 광주에서 해외 유입이 아닌 지역사회 감염은 지난 3월8일 신천지 관련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97일 만이다.

서울대 입학전형 변경 공식발표…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점을 반영해 서울대가 2021학년도 대학 신입생 입학전형을 변경했다. 12일 서울대 발표에 따르면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됐다.

교동중학교 코로나19 1명 확진…접촉자 23명 검체 검사
대구 북구 교동중학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교동중학교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생은 등교개학 첫날인 8일과 9일에는 등교하지 않았으며, 10일 등교 후 다음 날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김태년 "집값 안정 위해 단호히 대처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2일 "집값 안정을 위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며 "정부와 함께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책으로 주택시장 불안을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들썩이는데, 부동산 투기세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3단계로 뇌 공격하는 코로나19…기존 뇌손상 연구 구체화
코로나19가 뇌를 3단계로 공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2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로그로우 뇌 피트니스센터(NeuroGrow Brain Fitness Center) 의료 실장인 마지드 포투히 박사는 코로나19가 뇌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성심 데이케어센터 신규확진 13명
오늘(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도봉구 도봉1동 소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이날 도봉구는 재난 긴급문자를 통해, 최근 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이 보건소에서 즉시 상담·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창녕 아동학대 9세 여아, 보호기관서 적응 중
경남 창녕에서 아동학대를 당했던 9세 여아(A)가 입원 2주만에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12일 경남아동전문보호기관에 따르면, A양은 지난 11일 오후 경남 한 병원에서 퇴원해 아동쉼터로 옮겨졌다. A양의 얼굴과 몸 곳곳의 타박상은 대부분 나았다. 다만 손과 발에 있는 화상의 경우 흉터가 남아, 쉼터에서 연고 등을 바르며 치료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11일째 두자릿수…이달만 203명
12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달 들어 두자릿수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2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는 각각 13명, 17명, 15명, 14명, 27명, 29명, 17명, 16명, 14명, 18명이었다. 이달 들어 확진자가 무려 203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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