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이인원 부회장 '자살'로 잠시 멈춘 검찰 롯데그룹 비리 수사···30일 발인 이후 재개
고(故) 이인원 부회장의 자살로 잠시 멈춘 검찰의 롯데그룹 경영비리 수사가 장례 절차가 끝나는 30일 이후 재개된다. 검찰 관계자는 29일 "(내일 이 부회장의) 발인이 끝나고 나서 조사를 재개할 생각"이라며 "장례가 치러지는 내일까지는 롯데 관계자의 소환조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원 자살'에 檢 당혹, 롯데그룹 비리 수사 일정 전면 수정 검토
롯데그룹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이인원 정책본부장(부회장)이 26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자 검찰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일베서 '이건희 회장 사망설' 최초 유포한 30대 남성 지명수배···"관심받을 수 있어서 그랬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건희 회장이 사망했다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미국에 거주 중인 최모(30)씨를 입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갤노트7 충전 중 폭발 게시글에 논란···"새벽에 타는 냄새와 폭발음에 잠깼다"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는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중금속' 검출 논란 코웨이 얼음정수기, 집단소송 이어져···사용자 1천여명 28억원 규모 손배소
코웨이 얼음정수기 부품에서 중금속 물질인 니켈 도금이 벗겨져 나온 사건과 관련해 집단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입점로비 증거인멸' 롯데그룹 관계자 집행유예 석방···法 "수사과정서 적극 협조"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전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됐던 롯데그룹 관계사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풀려났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 발언에도 옥시제품 사용
'살인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일으킨 옥시 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던 서울시가 여전히 옥시 제품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마트·홈플러스 "가습기 살균제 위험성 알수 없는 상황···유통업체 관계자에 불과"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에 관여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업체 관계자들이 "판매 당시 살균제 성분 위험성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신현우 前 옥시대표 가습기살균제 사태 떠넘기기? "이익추구만 몰두한 후임 경영진 잘못"
신현우(68)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 전 대표가 자신이 퇴사한 뒤 회사가 이익 추구에만 몰두한 까닭에 가습기살균제 피해가 확대됐다고 주장하며 후임 경영진의 잘못을 지적했다.

김포-제주행 대한항공기 3시간 지연 출발···'찜통' 속 불편겪은 승객들
이륙을 준비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승객들이 '찜통' 속에서 40여 분간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신격호 직접 지시, 롯데家 6천억규모 탈세 포착···檢 소환조사 불가피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지시로 롯데 오너가(家)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6천억원대의 탈세가 빚어진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

김포-제주 연결 아시아나 항공기, 지연출발·고장에 5시간 지연···155명 항의 사태
김포·여수·광주·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아시아나 항공기 1대가 5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지연 출발한 데에 이어 광주공항에서 고장이 나며 재차 운행이 중단되며 이용객 155명이 광주공항에서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검찰 "탤런트 견미리 남편, 보타바이오 주가조작 당시 견씨 명의 차명계좌 사용"
탤런트 견미리(52)씨의 남편 이모(50·구속)씨가 주가조작을 통해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길 당시 주로 견씨 명의의 차명계좌를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탤런트 견미리측 "보타바이오, 대주주일뿐 주가조작 혐의와 무관"
탤런트 견미리(52)씨는 남편 이모(50·구속)씨가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관련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檢, 서울대 교수 진술서 공개···'옥시, 유리한 결과 나오게끔 실험조선 설정"
서울대에 가습기 살균제 안전성 평가 실험을 맡긴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가 유리한 결과를 유도하게끔 실험조건을 설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효성 울산 공장서 폭발과 함께 삼불화질소 누출···호흡곤란·현기증·질식 유발
3일 울산 석유화학공단 효성 용연3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유해성·위험성 물질인 삼불화질소(NF3)가 누출됐다.

노인·주부 상대 1,500억원대 사기단 적발···"투자금의 230% 수익금 주겠다"며 속여
전국에서 주부나 노인 등을 상대로 총 1,500억원을 받아 가로챈 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고려대생들, 또다시 '성희롱' 추문···카톡 단톡방 이어 페북서도 성적 물의
고려대생들이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성희롱' 사건에 이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비밀그룹에서도 동료 여학생에 대한 성희롱 등을 일삼은 것으로 나타나며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