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사이드] 딥페이크 사태 일파만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46/97460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이슈 인사이드] 딥페이크 사태 일파만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문제에 대한 여러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가 전국의 대학생들은 물론 교사∙여군∙미성년자들에게까지 번지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여성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해 편집한 허위 영상물을 생성·유포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학생들 사이에서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다.

시민덕희 주인공 포상금 5000만원
실제 시민덕희 주인공이 포상금 5000만원을 받는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영화 '시민덕희'의 실제 주인공인 보이스피싱 신고자에게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영화에서 배우 라미란이 연기한 덕희 역할의 실제 주인공은 김성자 씨다. 당시 경찰은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에 큰 공을 세운 김씨에게 검거 소식을 알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건 발표 때 시민의 제보로 검거했다는 내용도 누락했다.

대한항공 여객기 고장…활주로에 멈춰
대한항공 여객기가 고장나 활주로에 멈춰섰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오후 8시55분 김포행 대한항공 KE1336편 항공기가 이륙 도중 타이어 결함으로 제주공항 활주로에 멈춰섰다. 항공기가 자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토잉트랙터로 항공기를 옮기는 데 시간이 걸렸다.

중국 보이스피싱 송환…'김○○파' 조직원들
중국에서 검거된 보이스피싱범들이 국내 송환됐다. 26일 경찰청은 중국 공안부와의 공조로 현지에서 검거한 전화금융사기 총책 A씨와 B씨를 포함한 조직원 4명을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국내로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포항 50도 폭염…야구 경기 취소
경북 포항에서 50도의 폭염이 발생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30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복사열로 그라운드 온도가 섭씨 50도 이상 치솟아 경기운영위원이 경기 취소를 결정한 것이다.

광주 치과 폭발물 테러…보철치료 불만
광주 한 치과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발물 테러를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김모(79) 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부탄가스 4개와 인화물질이 든 플라스틱 통을 묶어놓은 폭발물에 불을 붙이고 병원 출입구 안쪽에 넣어둔 것으로 조사됐다.

코레일 추가 보상…홈페이지서 접수
KTX 장시간 지연에 따른 코레일 추가 보상 조치가 마련됐다. 2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8일 동대구~경주 간 KTX 사고로 인한 열차운행 지연에 대해 사과하고, 규정에 따른 지연배상금 이외에 추가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새벽시간 이용한 택시비 지급 △2시간 이상 지연열차 전액 환불 △좌석 구매 후 입석 이용한 경우 50% 환불 등 조치를 시행한다.

개학 초등학교 점검·단속 시작
교육부가 개학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에 나섰다. 19일 교육부는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날부터 내달 27일까지 6주간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제품안전, 불법 광고물 5개 분야를 집중 확인한다.

어린이집·학교 흡연 10만원 과태료
어린이집·학교 주변서 흡연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된다. 16일 보건복지부는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경계 30m 이내까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고,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아동환자수 2주일 새 2.8배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가운데 아동환자 수가 최근 2주일 새 2.8배 가까이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한아동병원협회에 따르면 협회 회원 병원 중 42곳의 코로나19 아동환자는 7월 22∼26일 387명에서 8월 5∼9일 1천80명으로 179.1% 늘었다.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2주간 2.79배로 증가한 것이다.

광복절 경축식 취소…경축 문화행사만
광복절 경축식이 취소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독립기념관은 오는 15일 열기로 했던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경축식이 열리지 않는 것은 1987년 8월15일 독립기념관 개관 이후 처음이다.

한국, 역대 최다 타이 금메달 13개 종합 8위
한국 선수단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를 따내 메달 순위 8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는 11일(현지시간) 막을 내리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서울 지하철 50주년 특별전 열린다
서울 지하철 50주년 특별전이 열린다. 8일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역사박물관은 공동으로 오는 9일부터 11월3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서울 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하는 서울의 지하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동 헬기 추락…기장 병원 이송
경남 하동에서 헬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쯤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 한 야산에 산림청 헬기 한 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기장인 40대 A씨가 가슴 부위에 타박상을 입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말라리아 경보…매개모기서 원충 확인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됐다. 7일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에서 삼일열원충이 확인되어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환자를 흡혈하여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림으로써 전파되는 질병이다. 매개모기에서 원충이 확인되었다는 것은 매개모기에 물렸을 때 말라리아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7월 열대야 역대 최다…한 달의 절반
7월 열대야가 역대 최다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상청의 7월 기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 열대야일수는 8.8일로 평년(2.8일)보다 약 3배가량 많이 발생했다. 1973년 이래 7월 전국 평균 열대야일수 최다 순위를 보면 올해가 8.8일로 1위였으며 2위는 1998년(8.5일), 3위는 2018년(7.1일)이었다.

기상청 "장마 종료, 집중호우 가능성 여전"
기상청이 장마는 종료됐디만 집중호우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밝혔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태풍에 의한 기압계 변동성이 사라지고 우리나라는 당분간 아열대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지난 27일을 마지막으로 전국 장마가 사실상 종료됐다"고 밝혔다.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구속심사 출석
9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 시청역 역주행 사고의 가해 운전자 차모(68) 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30일 결정된다. 차씨는 이날 오전 9시 43분께 김석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교통사고 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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