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선 대치역 화재…출근대란 발생할 뻔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2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도곡역∼대치역 구간 하행선 선로에 있는 특수차 배터리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곧바로 진화 작업을 벌였고, 본격적인 출근 시간대에 돌입하기에 앞서 운행이 정상화됐다.

불법 홀덤펍 검거…5개소 업주·환전상 등 221명
불법 홀덤펍 업주와 환전상들이 검거됐다. 28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당국은 경기북부 상가 번화가 일대에 300억원대 도박장을 개설한 A씨(52세,남) 등 5개업소 업주·환전상·딜러 등 211명을 도박장소 개설, 관광진흥법위반, 도박 등 혐의로 입건하여 송치하고, 이중 환전 총책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서울시 의료급여 확대…집에서 치료·돌봄
서울시가 의료급여 사업을 확대한다. 28일 서울시는 일부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되어 온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오는 7월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란 집에서 머물며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의료를 비롯해 돌봄․식사․이동․주거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의료급여 사업이다. ‘의료급여수급자’로 장기입원 중인 대상자 등 의료적 필요도가 낮으면서 퇴원하더라도 안정적인 주거가 있거나 주거 연계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공공시설 추가 개방 48곳, 맞춤형 예식공간으로
청년 맞춤형 예식공간을 위해 공공시설 추가 개방이 이뤄진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예비부부들이 개성을 담은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자체·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을 맞춤형 예식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GTX-A 구성역 개통…29일 새벽 첫 차
GTX-A 구성역 개통이 확정됐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구성역이 29일 새벽 첫 차 (구성→수서 방향 05:37분, 구성→동탄 방향 05:59분)를 시작으로 영업운행을 개시한다.

인천공항 이착륙 차질…또 북한 '오물 풍선'
북한의 '오물 풍선' 여파로 인천공항 이착륙에 차질이 빚어졌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6분부터 4시44분까지 약 3시간 동안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의 이착륙이 중단되거나 지연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운항 중인 항공기 엔진에 이물질이 빨려 들어가면 사고 우려가 있어 이착륙을 통제했다고 설명했다.

이문동 화재…내년 입주 재개발 대단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28분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아파트 재개발 건축 현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20명이 구조됐고 11명이 소방관의 대피 유도에 따라 몸을 피했다. 9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평택 싱크홀에 차량 빠져
경기도 평택시에서 싱크홀에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30분쯤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발생한 싱크홀에 차량이 빠졌다.

따릉이 누적 이용 분석해보니
공공자전거 따릉이 누적 이용 분석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24일 서울시는 도입 15년을 앞둔 '따릉이'의 이용수요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따릉이는 2010년 도입된 이래 지난달까지 총 1억9000만건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한 명당 20번 가량 이용한 셈으로, 일평균 따릉이 이용건수도 '10년(413건) 대비 '23년(12만건) 298배 늘었다.

화성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24일 10:30분경 경기도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현재까지 진화 중이다.

남현희 제명한 펜싱협회, 이유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펜싱협회에서 제명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펜싱협회는 남현희펜싱아카데미의 남현희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제명은 연맹 징계 중 최고 수준이다. 남씨는 7일 이내 징계에 대한 재심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징계 처분이 확정되면 남씨는 지도자 신분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서울 역삼동 화재, 원인은
서울 역삼동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과 소방당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 약 20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은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 중이다.

서울 역삼동 화재…아파트 주민 긴급 대피
서울 역삼동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2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16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안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에어컨 기사가 양손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불이 난 세대 아래층에 있던 11개월 남아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주민 7명도 단순 연기 흡입으로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서울시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요청…21일부터
서울시가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조치를 추진 중이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 3000만원 이상을 체납 하고 있는 고액체납자 143명을 출국금지 대상자로 선정하고,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법무부에서 출국금지 대상으로 최종 확정될 경우 대상자들은 오는 21일부터 6개월간 해외 출국이 금지된다.

목동 화재 12시간만에 진압…소방대원 17명 부상
서울 목동 아파트 화재가 12시간만에 진압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2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23층짜리 고층 아파트 지하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지하 2층 주차장과 지하 1층 상가까지 번졌다.

서울 폭염주의보 발령…대책은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하고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및 자치구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 관리 강화에 들어갔다.

테무 면봉 세균 검출…기준치 30배 넘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의 일회용 면봉에서 세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테무에서 판매하는 일회용 면봉 10개 제품 중 6개 제품에서 국내 기준치(300CFU/g)의 최대 36.7배 초과한 1만1000CFU/g가 검출됐다.

파주시 말라리아 경보 발령, 이유는
경기도가 파주시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18일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