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839명이 됐다. 한풀 꺾인 것으로 보였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 조짐을 보이면서 추석 연휴(9.30∼10.4) 방역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812명이 됐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곳곳에서 새로운 집단발병이 잇따르면서 닷새만에 세자릿수로 늘었다.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6명 추가)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경상북도, 부산에서 정오(12시)까지 총 1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종사자 및 환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감염원, 감염경로 및 위험도평가를 조사할 예정이다.

2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699명이 됐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만 집단감염 사례별 신규 확진자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역 당국은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작된 귀성행렬…고속도로 휴게소 포장만·통행료 유료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29일부터 시작된다. 이날부터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되고 포장만 가능하다. 도로공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간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정상으로 징수한다.

文대통령 "희생자 애도…대단히 송구한 마음“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아무리 분단상황이라고 해도 일어나서는 안 될 유감스럽고 불행한 일"이라며 "희생자가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가게 됐는지 경위와 상관없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인구 9개월 연속 자연 감소…매달 1천500명씩 줄었다
10년 전 월평균 1만8천명씩 자연 증가하던 우리나라 인구가 올해는 월평균 1천500명씩 자연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7월 누적 사망자는 17만6천363명, 출생아는 16만5천730명으로 모두 1만633명이 자연감소했다. 한 달 평균으로 보면 1천519명이 줄어든 셈이다.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661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20명이며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으로는 406명, 치명률은 1.72%로 올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0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9명, 경기 13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33명, 그 외 부산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3명이다.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611명이 됐다.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오늘(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516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22명이며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으로는 399명, 치명률은 1.70%로 올랐다.

25일 코로나19 발생현황 (40명 추가)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에서 정오(12시)까지 총 4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와 관련, 지난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 됐다.

25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455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이며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으로는 395명, 치명률은 1.68%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5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6명, 경기 2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83명, 그 외 부산 2명, 강원 1명, 충북 1명, 전북 3명, 경북 4명, 경남 1명이다.

2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53명 추가)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포항, 부산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5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 됐다.

2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2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341명이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0명대로 오르면서 방역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을 넘어 경북, 부산 등지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추석 연휴 시작 전 코로나19 확산세를 확실하게 꺾으려던 당국으로서는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2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216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9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0명, 경기 28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73명, 그 외 부산 6명, 대구 3명, 광주 2명, 울산 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4명, 경북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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