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은행 안가도 대출·계좌개설, 6개 은행-행안부 협약
행전안전부와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은 3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은행 이용자들은 대출신청이나 계좌개설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소득금액 증명에 필요한 서류들을 전자증명서로 낼 수 있게 된다. 정부24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등의 전자증명서를 발급받아 전자지갑에 저장한 뒤 금융거래 때 제출하는 방식이다.

당정 2차 재난금 실무협의…'선별' 논의 본격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일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놓고 본격적인 협의에 착수한다. 당정은 추석 전 민생대책을 시행한다는 계획에 맞춰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등 해당 절차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태풍 마이삭 북상에 곳곳 피해…소상공인 풍수해 보험 전국 첫 시행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시설피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모두 858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공공시설 피해가 295건, 사유시설은 563건이 발생했다.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침수 28건, 주택파손 25건, 지붕파손 51건, 차량침수 11건, 간판파손 138건, 건물외벽 파손 44건, 선박 침몰 1건 등으로 집계됐다.

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 각 지역에서 총 13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39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6명, 추가 전파는 434명이며 119명은 조사 중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탁구장과 헬스장 등 실내운동시설과 아파트, 음악학원, 봉사단 등 일상적인 영역 곳곳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7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49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1명, 경기 84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196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5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태풍 마이삭] 남부 할퀴며 북상…북한도 비상체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1/94910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태풍 마이삭] 남부 할퀴며 북상…북한도 비상체제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역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이 높은 파도와 만조 현상으로 물에 잠겼다. 만조는 밀물이 가장 높은 해수면까지 들어와 바닷물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과 대전에서 총 15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17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5명, 추가 전파는 430명이며 102명은 조사 중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교회와 도심집회는 물론 운동시설, 음악학원, 봉사단 등 일상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82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175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1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부-의료계 갈등…"철회, 정부 권한서 벗어난 것" vs "명문화하면 복귀"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양상이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 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한편,, 전공의들은 '정책 철회', '원점 재논의' 등을 명문화할 것을 복귀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1일 사회적 거리두기 (종합)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수도권 은행이 일주일간 일찍 문을 닫는다. 대구시에서는 열흘간 대면 예배 및 요양병원 면회가 금지된다. 정부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 이하를 유지하는 것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주말의 검사량 감소의 영향이 있는 시기인 만큼 환자 추이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교회, 직장, 체육시설 등 일상 곳곳에서 감염 전파가 이어지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8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947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94명, 경기 79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187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9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야구 코로나19 발생현황] 한화 투수 신정락 확진에 야구계 비상...KBO의 결정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0/94904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야구 코로나19 발생현황] 한화 투수 신정락 확진에 야구계 비상...KBO의 결정은?
31일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의 투수 신정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는 지난 29일부터 고열과 근육통, 두통증세를 보여 이날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다, 방역 당국은 신정락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를 역학조사하는 한편 가족 2명도 검사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손님 반 이상 줄었다"…노동시장 충격도 본격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재확산하면서 수도권에서 강화된 방역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저녁 시간대 서울 번화가 곳곳의 식당과 주점 등은 평소 주말보다 눈에 띄게 한산한 모습이었다. 방역당국은 지난 30일부터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한 가운데 업체들은 손님이 줄어든 어려움을 토로했다.

3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 제주 등에서 총 9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056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86명, 추가 전파는 378명이며 92명은 조사 중이다.

통합당,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낙점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1일 '국민의힘'을 새 당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비대위 숙의 끝에 국민의힘이라는 당명을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